
양구군은 8월 29일부터 열리는 '2025년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에서 반려동물 동행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반려견 소유자의 책임 의식을 높이고 동물등록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기간 동안 동물등록제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유기견 입양 안내 및 건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으로, 이 기간에 등록하면 과태료가 면제되며, 11월 한 달간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25일 강원대학교와 스마트농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첨단 스마트농업 단지 조성과 연계하여 연구·교육·실습, 현장 컨설팅 활성화, 학술 교류 등을 통해 농산물 생산량 증대, 품질 향상, 청년 농업인 육성, 지역 인구 유입 등을 기대하고 있다.

양구군은 70대 이상 고령층 30여 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한 '디지털 배움터' 교육을 11월까지 총 5회 운영한다. 실생활 디지털 활용, 금융 서비스, 피싱 예방, 인공지능 이해, 키오스크 체험 등 실습 위주 교육을 통해 고령층의 디지털 환경 적응을 지원한다. 양구군은 2024년 교육부 학력 인정 성인문해교육 기관으로 지정되어 초등학력인정과정을 신설, 고령층 학습자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양구군에서 '2025 평화통일 기원 한반도섬 걷기대회'가 23일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고 평화통일 염원을 공유하기 위해 약 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참가자들은 종합운동장에서 한반도섬까지 3km를 걷고, 이후 태극기 나눔 캠페인, 통일 프로그램, 풍물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됩니다.

양구군은 21일 '2025년 우리도 육성감자 생산기반 조성 지원사업 평가회'를 개최하여 기후변화에 따른 기존 '수미' 품종 대체를 위한 새로운 강원도 육성 감자 품종 보급을 논의하고, 품종별 특성과 품질 평가를 진행한다. 7ha 규모, 4농가에 풍농 감자 종자와 농자재를 지원했으며, 약 120톤의 감자 수확을 예상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시각장애인연합회 양구군지회는 19일 양구군 장애인트레이닝센터에서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시각장애인협회 양구군지회장배 어울림 슐런대회'를 개최했다.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 1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슐런을 통해 서로 어울리고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서흥원 양구군수도 참가자들과 함께 경기를 체험하며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양구군은 8월 18일부터 관내 농어촌민박 및 농촌관광종사자 140여 명을 대상으로 서비스·안전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서비스 질 개선, 안전사고 예방, 이용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소방·안전, 식품·위생, 서비스 교육 등으로 구성되며, 민박 품질 향상, 세무, 온라인 홍보 교육도 병행하여 농촌 민박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양구군,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위해 '2025년 소상공인 리모델링 지원사업' 추진. 창업 2년 이상 업종 전환 소상공인 및 창업 3년 이상 점포 운영 소상공인 대상, 최대 2천만 원 지원. 9월 2일까지 양구군청 경제체육과 방문 접수.

양구군, 상수도 누수 신고 포상금제 운영…최초 신고자에 2만원 상품권 지급

양구군, 11월 말까지 벼 수확 농작업 대행 지원사업 추진. 고령, 여성, 장애 등 취약농가 대상으로 6600㎡ 이하 면적에 대해 3.3㎡당 200원의 대행료로 벼 수확 지원. 농기계임대사업소 농업 기계 활용하여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 및 농업인 경영 부담 완화 기대.

2025년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양구읍 서천 레포츠공원에서 개최됩니다. ‘양구 배꼽 유니버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공연, 퍼포먼스, 이벤트, 먹거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친환경 축제 운영으로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양구군, 카카오톡 채널 홍보 강화 및 캐릭터 '배꼬비' 브랜드 가치 제고 위해 18일부터 배꼬비 이모티콘 25,000개 배포. 신규 추가자 및 기존 구독자 모두 다운로드 가능하며, 30일간 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