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창2리는 마을축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5월 1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토요장터'를 운영한다. 장터에서는 지역 농산물, 가공품, 먹거리 판매와 떡메치기 체험, 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민들은 장터를 통해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주민 화합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마을 축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27일에는 공수리마을에서 '주막할매 축제'도 개최될 예정이다.

양구중앙시장상인회는 9월 12일과 13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양구야(夜) 시장가서 먹고놀장' 야시장을 개최한다. 9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다른 콘셉트로 운영되며, 9월은 '음악이 함께하는 야시장'으로 버스킹 공연과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7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편의시설도 확충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양구군수는 백석산 유해발굴 개토식 행사와 자율방재단 법정의무 교육에 참석한다. 양구군에서는 강원축산경진대회, 심폐소생술 교육, 인지강화교실, 정신건강복지센터 재활프로그램,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생활체육교실 등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강원자활한마당, 도 농아인체육대회, 도 복지협회 풋살대회 등 외부 행사에도 참여한다.

양구군, 'KBS 전국노래자랑 양구군편' 공개 녹화 성황리 마무리... 10년 만에 양구를 다시 찾은 'KBS 전국노래자랑'에 2천여 명의 관람객 참여, 16팀의 열정적인 공연과 인기 가수들의 축하 무대 펼쳐져... 오는 11월 16일 KBS 1TV 방영 예정

양구군, 추석맞이 군 장병 효도 택배비 지원… 농특산물 홍보 효과 기대

양구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 추진…미세먼지 저감 및 산불 예방 기대

양구군, 광주 동구와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10월 17일부터 2박 3일간 역사·문화 탐방

양구군, 자살예방 공로 인정받아 기관 및 개인 표창 수상... ‘생명지킴이 사례관리 활동 지원’ 우수 평가, 자살예방 시행계획 추진실적 4위... 자살시도자 중재 협상관 교육, 안부나눔 캠페인 등 다양한 자살예방 활동 지속

강원도 양구군의 농가 고용주 149명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임금 공제 문제와 관련하여 고용노동부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고용주들은 근로자 동의 하에 임금에서 공제된 금액을 법인 계좌로 송금했으나, 이 과정의 성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루어진 것이라며 법적 처벌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농가들은 임금 지급에는 문제가 없었음을 강조하며, 과도한 처분으로 인해 영농 포기 위기에 몰릴 수 있음을 호소했다. 양구군은 고용주와 근로자 모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제도 운영 전반을 재점검하고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양구군, 농번기 인력난 해소 위해 농업인력 모집… 3월부터 11월까지 농작업 지원

양구군 국토정중앙천문대는 11월 8일 새벽 1시부터 5시까지 개기월식 공개 관측회를 개최한다. 관람객들은 주 망원경을 통해 개기월식을 관측하고, 보름달 풍선 포토존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단, 기상 악화 시 관측은 취소될 수 있다.

2025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양구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7만 1천여 명의 방문객이 찾아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을 세웠으며, 주민 참여 공연,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바가지요금 없는 친환경 축제 운영 등으로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