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구군은 재난 및 안전사고에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와 재난상황실 간 영상공유체계를 구축했다. 이로써 재난 발생 시 관제 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여 초기 대응 시간을 단축하고, 상황 파악 및 긴밀한 협조가 가능해졌다. 양구군은 앞으로도 신규 재난감시 CCTV 연계를 확대하고, 특수 목적 장비도 단계적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양구문화재단, '2025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 사과축제' 입점 부스 모집. 10월 31일~11월 2일 개최되는 축제에 카페/분식, 푸드트럭, 플리마켓, 전시·체험·홍보 부스 참여 가능. 양구군 소재 업체 우선 선정, 시래기/사과 활용 메뉴 필수. 해안면 업체 우대. 부스, 테이블, 의자, 전기 등 지원. 10월 13일까지 신청 접수.

양구군은 2025~2026절기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내년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 대상은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8천300명이며, 양구군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와 병의원에서 접종 가능하다. 연령대별 접종 시작일이 다르므로 확인 후 접종해야 하며, 14~64세 군민은 10월 23일부터 보건기관에서 유료 접종할 수 있다.

양구군은 24일 ‘2025 양구 지속가능학습도시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하여 라틴아메리카 GNLC 시장단 등 국내외 관계자 200여 명과 지속가능한 미래 구현을 위한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컨퍼런스에서는 ‘학습이 지속가능성의 열쇠’라는 주제 아래 기조연설, 사례 발표, 공동선언 등이 진행되며, 양구군은 이를 통해 UNESCO GNLC 가입을 목표로 국제 파트너십 강화 및 글로벌 학습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양구군, 추석 연휴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중앙시장, 터미널 등 인파 밀집 예상 시설 대상으로 누수, 균열, 전기, 가스, 비상구 등 집중 점검 예정.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 개선 필요 시설은 권고 통해 신속 개선.

양구군은 23일 다기능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39억여 원을 투입해 건립된 센터는 마을회관, 보훈단체, 수어통역센터가 입주하여 행정·복지·소통 기능을 수행하는 거점시설로 활용될 예정이다. 주민 화합, 국가유공자 예우, 장애인 편의 보장이라는 다층적 가치 실현이 기대된다.

양구군, 2026년 예산편성 위한 주민 의견 수렴 설문조사 결과 발표. 교육·복지, 산업·경제 분야에 대한 투자 요구 높아. 군민들은 질 높은 보건·의료 서비스, 고령화 대비 노인복지 강화, 일자리 마련 및 고용 촉진, 물가 안정 등을 우선 과제로 제시. 지역경기 활성화 위한 투자 확대, 필요·중단 사업 선별적 투자 등 재정 운용 방향 제시.

강원도 양구군의 명품 사과(홍로) 출하가 시작됐다. 양구 사과는 2000년대 초반부터 재배되어 고품질을 인정받고 있으며, 올해는 180여 농가에서 1,700톤의 홍로를 생산, 100억 원의 소득을 예상한다. 저온 피해에도 불구하고 재배 면적 증가로 전체 생산량은 전년 대비 1,000톤 증가한 6,500톤, 소득은 50억 원 증가한 300억 원으로 예상된다. 양구군은 '2024년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부사, 시나노골드 품종이 수상하는 등 명품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왔다.

양구군, 소득 하위 90% 군민 대상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1인당 10만원씩,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신청 가능. 지역 소비 촉진 및 소상공인·자영업자 매출 회복 기대.

양구군, 22일 60세 이상 주민 대상 무료 안(眼) 검진 실시. 전문 의료팀 시력, 안압, 세극등현미경 검사 등 진행. 돋보기, 안약 무료 제공 및 수술 필요시 수술비 지원 안내. 백내장, 망막질환 등 안과적 수술 필요한 취약계층 대상 수술비 지원. 22일 현장 신청, 선착순 100명.

양구군, 2025년 청소년 분야 정부합동평가 유공기관 선정!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체계 구축 및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강원특별자치도 군 단위에서 수상 영예를 안았다. 청소년 참여기구 간담회, 온라인 소통 채널 운영 등 다양한 활동으로 청소년 보호 및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양구군, '제10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수상! 온라인 독서경진대회, 독서경영대학 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독서 문화 생태계 조성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