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속초 청초호 유원지로 튤립전](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19/04/190412사진자료튤립전-1.jpg)
12일 강원도 속초 청초호 유원지에 펼쳐진 튤립이 만개했다.

지난 4일(목)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으로 급속하게 속초지역으로 이동하며 산림은 물론 주택가 피해가 발생 함에 따라 속초시는 피해복구에 가용 행정력을 모두 동원해 피해복구에 나섰다. 속초시는 4일 19시 50분 전직원을 비상소집 하고 강풍으로 인해 피해지역이 급속도로 확산되어 총 13개소의 주민대피소를 지정하여 주민 안전을 우선으로 시청 공무원을 총동원했다. 시청 공무원을 비롯한 진화대, 소방․경찰 인력, 설악산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 등 1135명이 4일부터 투입되었으며, 지휘차(1), 진화차(6), 소방차(81), 국립공원차량(3), 경찰차(27), 헬기(23) 등 총 141대의 장비가 동원되고 있다. 또한, 5일 날이 밝아오면서 속초시청 공무원 600여명에 군부대 인력을 1300여명까지 추가하여 오전 5시 30분부터 집결시켜 산불 피해구역에 투입하여 잔불정리와 뒷불감시에 안감힘을 쓰고 있다. 속초시는 현재 오전 8시 기준 주택 등 시설물 피해가 279건으...

속초시가 반복되는 겨울철 가뭄 극복을 위해 재해위험지역인 쌍천 상습가뭄지구의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오는 3일(수) 오전 10시 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김철수 속초시장 집무실에서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속초시는 지난해 물 복지 사각지대이자 상습 가뭄지역으로서, 항구적인 가뭄대책의 일환으로 다목적방재시설 설치를 위한 행정안전부의 자연재해위험지역(상습가뭄지구) 정비사업에 공모하여 선정되었다. 시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협약을 체결함으로서 다목적방재시설과 암반관정 및 취수시설 설치를 통해 부족한 생활용수의 추가확보는 물론 농업용수와 산불진화용으로 사용가능 한 담수지 개발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올해부터 2021년까지 국비와 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280억원을 투입해 다목적방재시설에는 차수벽과 담수지 및 집수정을 설치하고, 지하수자원이 풍족한 지점을 선정하여 대형암반관정 개발과 취수관로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속초시가 시민들에게 인구정책에 관한 맞춤형 정보를 보기 쉽게 종합적으로 정리한 자료를 홈페이지에 게시해 시민 편의를 돕는다. 그동안 시민들이 인구정책 관련 정보를 확인하려면 흩어져있는 정보를 일일이 찾아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나 이제는 한 번의 클릭으로 인구정책과 서비스를 손쉽게 볼 수 있다. 각 분야별로 산재되어 있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임신․출산, 보육․교육, 일자리․주거, 정주여건 5개 분야 58개 카테고리로 세분화하여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각 사업별 지원 대상, 지원내용, 담당기관 및 연락처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추가정보를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분야별 관련 홈페이지도 연결 할 수 있도록 함께 게시했다. 속초시 인구정책 관계자는 “시민들의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향상시켜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정비를 해 나가고, 차후에는 인구정책 관련 안내 책자도 제작․배포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속초시가 속초관광수산시장 대형주자장의 이용 편의를 위해 주차요금 무인정산시스템을 도입해 2월 14일(목)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속초관광수산시장 대형주차장 내 4대의 무인정산시스템을 구축해 주차권 발행 없이 입차 시 인식된 차량정보를 이용한 정산으로 신속하고 편리한 입출차가 가능해진다. 무인정산기라도 기존의 시장의 상가에서 받은 주차할인권도 인식되어 감면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속초관광수산시장은 이용차량이 많아 입출차 시에도 만성적인 혼잡이 발생되어 무인정산기를 도입됨에 따라 요금 정산 소요시간 단축 등으로 회전율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와 함께, 속초시는 1층 철골식 주차장 16개소의 50만 화소의 노후 CCTV를 야간에도 선명한 화질의 영상자료 확보가 가능한 200만 화소로 교체완료 했다.

속초시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육성과 경영안전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자 지원에 나선다. 시는 올해 중소기업육성을 위한 이차보전금 4억5천만원을 확보하여 18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 자금을 경영안정 자금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융자를 받을 경우 대출금리 중 2.5%를 2년간 시가 지원해 준다. 속초시는 이차보전금 지원 종료 후 재신청 제한기한을 1년으로 하고, 자금 사용기한을 6개월로 정하여 자금을 탄력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융자 지원 한도액은 신청기업의 최근 2년 평균 연간매출액 범위내로 제조업체는 3억원, 비제조업체는 7천만원, 매출 증빙 불가업체는 3천만원 이내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융자금은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 용도로만 사용 가능하다. 시는 자금소진 시까지 신청 받을 계획으로 융자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금융기관 대출 추천서를 먼저 발급 받아 사업계획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최근 2년간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원 또는 결산 재무재표 등의 구비 서류를 갖춰 ...

속초시는 계속해서 늘어나는 음식물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쓰레기 악취 발생 최소화를 위해 오는 2월 1일부터 전자태그(RFID) 방식의 음식물 종량제기기를 첫 시행한다. 음식물쓰레기 종량제기기는 가정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할 때 마다 종전에 노란색 음식물 종량제 규격봉투에 담아 음식물 수거통에 배출하던 것을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에 따라 버린 쓰레기양 만큼 차등적으로 교통카드(신용카드는 불가)로 수수료를 부담하는 방식이다. 사용자들은 교통카드(캐시비)를 최소 1,000원 이상 편의점 등에서 충전하여 사용 시마다 수수료를 결재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kg당 처리비용은 28원이다. 속초시는 지난해 300세대 이상 규모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쓰레기 종량제기기 지원사업에 참여 할 공동주택을 모집해 최종적으로 부영3단지, 부영9단지, 양우내안애, 청초대우아파트, 삼환아파트를 선정하였다. 이에 따라 5개 단지 공동주택에 총 41개의 종량제기기를 설치하였으며, 시는 시행에 앞서 ...

속초시가 제조업체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판로지원을 위해 1억 1,500만원을 투입하여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판로개척에 나선다. 올해 시비 1억원 이외에 도비 1,500만원을 지원받아 강원도 경제진흥원과 손잡고 ‘2019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 마케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기업의 ‘역량강화→홍보→판로개척’ 등 기업 ․ 제품의 상황과 여건에 맞는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설계하고, 지원분야도 온라인 마케팅 컨설팅, 기업경영 컨설팅, 시제품 제작, 신용평가 발급, 인증마크 획득, 디자인․브랜드 개발, 홍보영상물 제작, 홍보물 제작, 포장재 제작, 전시박람회 참가, 대형유통업체 입점 등 작년에 비해 5개가 늘어난 11개 지원사업 구성했다. 기업당 최대 3개 세부사업 1,500만원 한도내에서 지원되며, 사업별 10%이상 기업 자부담을 포함한다. ‘2019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 마케팅 지원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중소 제조업체는 2월 8일(금)까지 강원도토털마케팅지원시스템을 통해 ...

속초시는 올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1,962명을 모집한다. 전년보다 조기에 모집하며 사업비도 전년대비 3억 8천여원 증가한 54억원을 투입해 어르신들에게 공익형, 시장형, 사회서비스형, 인력파견형의 4개유형사업으로 총 33개사업 1,962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특히, 동절기이지만 일자리 활동이 가능한 실내 활동의 경우 전년보다 한 달 이상 앞당겨 사업을 시작해 조기에 인건비를 지원하게 되었다. 공익형 사업으로는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1,653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시장형 사업은 어르신들에게 적합한 업종 중 소규모매장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162명, 사회서비스형은 지역아동센터 돌봄 서비스 지원으로 40명, 인력파견형은 관내 업체 간 연계를 통해 취업을 지원 사업으로 107명을 목표로 추진한다. 참여신청은 만65세 이상의 신체 건강한 기초연금 수급자(1953.12.31.이전 출생자)로 실내활동은 오는 1월 11일(금)부터 16일(수)까지, 실외...

2018년 속초시립박물관 관람객이 최종 12만 2,566명으로 집계되며 지난 2005년 개관한 이래 첫 연간 관람객 누적인원이 12만명을 돌파했다. 관람객이 전년 대비 7.6%인 8,689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관람료 수입도 전년대비 14.3%인 14,280천원이 증가해 처음으로 1억원을 돌파하며 113,800천원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 여름 기록적인 폭염에 피서객들을 겨냥한 야간 개장 프로그램 운영과 고향의 봄 콘서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개최되면서 7~8월 중 관람객만 3만 232명이 찾았었다. 또한, 단순한 전시・관람 위주에서 탈피해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전시·관람·체험·교육시설로 변모함에 따라 매년 관람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박물관 자체행사로 진행되는 명절마다의 전통세시풍속행사, 어린이날 행사, 지역작가 초대전과 여름방학 어린이 문화학교,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등 문화교육사업을 추진하며 속초시립박물관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향토문화를 ...

속초시 폐기물 처리시설에 반입되는 일반폐기물의 반입수수료가 2019년 1월 1일부터 25% 인상된다. 속초시가 폐기물반입수수료 현실화를 위해 지난 2017년「속초시 폐기물처리시설 관리·운영 조례」가 개정됨에 따라 2018년부터 5년간 매년 25%씩 인상하기로 하였다. 2019년 2차 년도를 맞이하여 일반생활폐기물은 톤당 48,000원에서 60,000원, 스티로폼 0.1톤당 48,000원에서 60,000원, 하수 준설토 및 하수오니는 톤당 60,000원에서 96,000원으로 인상이 된다. 「자원순환기본법」시행으로 폐기물 매립 시 10~30원/kg, 소각 시 10원/kg의 부담금을 납부해야 함으로 폐기물 감소를 위해서는 철저한 분리 배출로 재활용품이 폐기물처리시설로 반입되는 것을 최소화 하여야 한다. 이와 함께, 개인 폐기물반입자의 후불 또는 월 부과방식을 요청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수수료의 정확하고 안전한 관리를 위해 현금으로만 징수하던 폐기물 반입수수료를 새해부터는 카드결제로 ...

속초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18 청년몰 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30억원을 확보했다. 청년몰 조성사업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와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청년상인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고 시장과 상점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청년 점포와 공용공간, 기반시설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청년몰 대상부지는 지난 2010년 안전진단 결과 D등급을 받은 구)속초수협 부지를 활용(건물철거 또는 일부 보전)하여 25명 내외의 청년 창업자를 모집해 협동조합 설립 후 공동운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 곳에 인큐베이팅 공간, 회의실 등을 마련하여 청년상인과 여성 창업자를 위한 아이디어 개발 및 예비 창업공간으로 활용하고, 주변 경관 조망을 위한 루프탑도 설치하여 내년 8~9월경 선보일 계획이다. 구)속초수협 부지에 청년몰이 조성되면 속초관광수산시장, 갯배, 아바이마을로 이어지는 새로운 관광 명소의 탄생될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총 소요사업비 중 시비 부담분 전액(840백만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