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가 속초해수욕장 헤드랜드 야간 조명 설치를 완료하고 휴가철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연안침식 방지를 위해 연안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속초해수욕장 헤드랜드에 속초시는 총 사업비 1억5천만 원을 투입하여 방파제 200m 구간에 걸쳐 LED등 121개를 설치하고 7월 7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매일 일몰 시부터 자정까지 형형색색의 불빛이 속초해수욕장 헤드랜드를 밝히게 되며, 조명이 밝혀지면 반짝이는 빛이 바다에 반사되어 물결 위를 수놓으며 아름답고 신비로운 분위기가 연출된다. 속초시는 헤드랜드에 시설된 입구 아치부터 붉은대게 조형물까지의 시설물과 속초해수욕장 방향 측면 조명 시설을 통해 내방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추억을 제공하고 새로운 관광명소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 속초시 관계자는“이번에 야간 조명 설치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힐링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더불어 속초시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침체된 지역 ...

속초시(시장 김철수)가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는 영랑호 유원지 내 자전거도로에 대해서 차선도색공사를 완료했다. 영랑호변 자전거 도로는 지난 제설작업 이후 차선도색이 탈색 및 노후화되어 시인성 저해로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여 이를 개선하고자 차선도색공사를 실시했다. 영랑호는 연장 7.8km의 둘레길의 호수로 속초시민들의 애용하는 산책 노선이며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자와 차량이 주행하는 구간으로 차선도색 실시를 통해 이용자별 공간을 분리하여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속초시는 영랑호 차선도색공사를 통하여 도시의 미관을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교통안전사고를 사전에 대비할 수 있고, 최근 자전거 이용객 증가와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속초 8경에 해당하는 영랑호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시민의 안전한 이용을 위하여 노후화된 구간을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며, 언제든지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신...

속초시가 연안침식 방지를 위해 연안정비사업으로 조성한 속초해수욕장 헤드랜드의 준공으로 이를 활용하여 속초시 관광명소로 조성하고자 ‘속초해수욕장 헤드랜드 야간 조명 시설 공사’를 추진한다. 이를 위해 총 사업비 1억5천만 원을 투입하여 헤드랜드에 시설된 입구아치부터 붉은대게 조형물까지의 시설물과 속초해수욕장 방향 측면까지 조명 시설을 설치한다. 구간별 다양한 색으로 표현하고 바닥에 설치된 파도조형물을 조명하여 야간에도 바다의 시원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치할 예정이다. 속초시는 현재 헤드랜드 바닥 포장 공사와 야간 조명 시설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했으며 야간조명 설치는 해수욕장 개장 전인 6월 말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속초시 관계자는“헤드랜드 야간 조명 시설 공사를 통해 속초해수욕장 야간개장과 함께 속초시를 방문하는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멋진 야경을 선사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속초시(시장 김철수)가 노후된 청초호 유원지 내 중앙 공중화장실을 신축하여 엑스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2021년 특별교부세 '청초호유원지 노후시설 재정비 사업'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130백만원을 지원받아 총260백만원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엑스포 타워 옆 화장실로 기존 2001년 건축 된 후 극심하게 노후화된 화장실을 설악산의 모양을 착안 한 경관적 디자인 설계를 접목 한 신식 이동식 화장실로 설계하여 유원지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보는 즐거움과 함깨 쾌적함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경관적으로 아름다운 디자인 화장실 조성으로 청초호를 사랑하는 속초시민 분들과 속초를 방문하는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속초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국ㆍ도비 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하여 2022년부터 남은 청초호유원지 화장실 2개소에 대하여 아름다운 디자인 화장실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심혈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속초시(시장 김철수)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21 유휴공간 문화재생 기본구상방안 연구 대상지공모’에 선정됐다. 유휴공간 문화재생 기본구상방안 연구대상지 공모사업은 보존가치가 높고 상징성과 지역성을 갖춘 유휴공간을 발굴하여 효율적 문화재생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하고 유휴공간의 특성에 맞는 문화재생 기본구상방안을 도출하여 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226개 기초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모하여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5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된 가운데, 속초시는 지역적·장소적 가치와 공간 시설의 현황, 사업지원 필요성 등의 타당성이 인정되어 선정됐다. 공모 대상지로 선정된 대포정수장은 1978년 건립 후 2005년까지 속초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고 깨끗한 물을 공급하던 물 생산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던 공간으로써, 현재 옛 정수장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 문화재생 사업지로는 최적의 장소라 할 수 있...

속초시(시장 김철수)가 9일(화)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기획재정부 안순헌 서기관을 강사로 초빙하여 각 부서 사업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정부예산 확보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승리하는 국비 확보 10대 전략'을 주제로 국가 예산편성 시기와 절차에 맞춘 전략방법 등 정부의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국비사업 발굴과 내년도 대규모 국책사업 예산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속초시가 추진 중인 국비사업 7건과 국책사업 2건에 대해서는 사업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였다. 국비사업 7건의 총사업비 예산은 413억원으로 장사동 해안변 관광자원 개발사업, 속초 전지훈련 특화시설(에어돔) 설치사업, 설악로데오상점가 주차환경 개선사업, 설악로데오상점가 상권 르네상스사업, 대포항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사업, 대포동1지역(화채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잠재분만취약지 분만산부인과 지원사업이고, 국책사업 2건의 총사업비 예산은 418억원으로 속초시 국도대체...

속초시(시장 김철수)는 2일(화)까지 영동지방에 많은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비상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3월 1일(월) 오후 2시 김철수 속초시장은 속초평지 대설주의보 발령에 따른 긴급 제설대책 회의를 주재하고 시민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동절기 제설대책 대응 매뉴얼'에 따라 선제적 대응에 만전을 기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선제적이고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도로·교통·자치·안전총괄 부서에서는 실시간 상황소통 유지하면서 동주민센터에서 제설장비, 제설제, 인력지원 요청시 빠른 지원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지원태세에 철저를 기하라고 강조했다. 앞서, 오후 12시부터는 제설용 덤프 29대를 투입해 주요도로를 중심으로 염화칼슘 살포 등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을 안길 등 간선도로 제설에 마을제설단 49대를 운영 중이다. 또한 재난관련 부서 및 각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직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폭설에 따른 재난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3월 2일(화) 아침부터는 전 직원을 ...

속초시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근무환경을 개선하여 근로의욕을 향상시키고, 진화차량 및 각종 진화장비 보관시설을 확보하여 동절기 동파방지는 물론 즉각적인 산불대응으로 효율적인 산불예방 및 진화체계 구축을 위하여 추진한 산불대응센터 신축사업이 12월 31일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총사업비 8억원으로 노학동 산337-22번지외 1필지(바람꽃교 인근)에 연면적 232㎡, 지상 1층 2개동 규모로 진화대원 대기실 및 진화차량 차고, 장비 보관창고와 부대시설인 휴게실 등으로 구성됐다. 그간 속초시 산불진화센터는 임시 사용시설물에 위치하여 잦은 센터 이동과, 별도의 차고지가 없어 진화차량 동파와 장비 노후 가속화의 문제로 항구적인 진화시설 구축을 통한 안정적이고 신속한 산불진화체계 구축이 절실했다. 한편, 속초시는 진화용 차량 6대를 포함하여 총 10대의 산불차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35명과 봄철 및 가을철 산불감시원 100여명으로 산불대응 및 감시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김...

속초시(시장 김철수)는 오는 2021년 2월 1일까지 2021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 사업대상자를 모집 공고한다.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 지원사업은 귀어업인 및 재촌비어업인으로서 사업신청 연도기준 만65세 이하(1955. 1. 1. 이후 출생자)인 자를 대상으로 수협자금을 활용하여 사업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대출금리와 저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어선어업, 양식업, 수산물 가공·유통 등 수산분야와 어촌관광, 해양수산레저 등 어촌비즈니스분야 창업자금 지원 대상자는 300백만원 이내, 주택자금 지원대상자는 세대 당 75백만원 이내에 이자율 2.0%,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사업대상자는 사업대상자 및 지원자격 요건을 갖춘 자 중에서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속초시 해양수산과장은 귀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창업 및 주택...

속초시 바람꽃마을 일원 등 3개소에 안심가로등 설치사업으로 태양광 가로등이 설치돼 저녁 귀갓길과 산책로를 밝게 비춰주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에서 후원하는 '2020년 안심가로등 지원 전국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한 사업으로, 바람꽃마을과 아바이마을, 북부교도소~영랑호간 산책로에 민간자본 3억원을 투입해 태양광 LED 가로등 42본을 설치 완료했다. 설치된 가로등은 태양광 독립충전식 LED등으로 친환경 에너지 활용 뿐 아니라 일출ㆍ일몰 자동 감지로 점ㆍ소등이 가능하고, 디밍조명제어(밝기 조절)로 일조량이 부족한 장마 기간에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실내 운동이 어려워진 요즘 가로등 설치를 통해 저녁에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야간 산책여건이 마련돼 이용하는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속초시 관계자는 “이번 안심가로등 설치로 지역 주민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보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으로 사회안...

속초시립박물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2020년 공립박물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 사업” 이 완료되어 12월부터 일반 시민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시립박물관의 실감콘텐츠는 총사업비 4억원이 투자되어(국비 2억, 시비 2억) “1950년 흥남탈출”을 모티브로 실감미디어 영상체험과 실향민문화촌 AR체험을 운영한다. 실감미디어 영상은 1950년 12월 흥남을 탈출하는 과정에서 결혼을 약속한 꽃분이와 헤어진 뒤 남한에 정착 후 다시 꽃분이를 만나는 여정을 실감영상으로 그려내어 실향민의 문화와 삶의 애환을 간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콘텐츠이며, AR체험은 실향민문화촌의 이북5도가옥의 특징과 음식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8가지의 미션을 수행 한 후에는 속초사자놀이 영상 관람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속초시립박물관장(김상희)은 “박물관의 지역성, 역사성 및 상징성을 갖춘 콘텐츠에 4차 산업기술(실감기술 등)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프...

속초시(시장 김철수)는 저출산ㆍ고령사회 위기대응 및 인식변화를 위해 시민 및 공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사회인구교육’을 실시한다.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한 집합제한으로 잠정 연기했던 이번 인구교육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전환과 함께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동 사회단체 및 속초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다. 속초시 인구가 올해 4월을 기점으로 6개월간 연속적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인구증가 요인을 분석하고 증가세가 지속될 수 있도록 준비하기 위하여 마련된 이번 교육은 인구와미래정책연구원의 전문 강사를 통해 진행된다. 본 교육은 정부의 저출산ㆍ고령사회위원회 개최 시 발표된 추진과제(안)인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지속 가능 사회”를 비전으로 한 4대 전략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4대 전략은 함께 돌보고 함께 일하는 사회,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한 고령사회, 모두의 역량이 발휘되는 사회, 인구 변화에 대응하는 사회 혁신으로, ‘이번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