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장애인단체연합회(회장 박대환)는 12월 14일(수) 오후 3시 금호설악리조트 대청홀에서 관내 장애인복지시설(단체) 종사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복지분야 사업평가 및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장애인복지시설(단체)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문교육과 업무교류 활성화를 통해 개인역량을 강화하고 한해 동안 업무해소를 위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부는 이승우 속초시 복지정책과장이 '사회복지 오늘과 내일, 보조금 관련 설명' 등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2부(오후 5시)는 유공자 표창과 축사 등 시상식이 마련되어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복지분야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종사자들에게 고마움을 나누고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속초시는 장애인들이 소외받지 않고 자립할 수 있도록 장애인일자리 확대, 인권향상 등 다양한 사업추진과 지원으로 장애인복지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내고 있으며, 내년에도...

속초시(시장 이병선)가 2027년 완공될 속초역 인근을 지역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신청한 국토교통부 거점육성형 투자선도지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이번 공모는 잠재력을 갖춘 지방 중소도시의 철도역 및 인근 지역을 초기단계에서 통합적으로 계획하여 지역성장을 견인하는 경제·생활거점으로 조성하고 육성하기 위하여 추진되었으며, 전국 7개 지자체*가 신청하여 제1차 서류심사, 제2차 현장실사 및 발표, 제3차 최종 발표 등 3단계 심사를 거쳐 속초시가 선정되었다. 속초역세권 개발사업은 2027년 개통 예정인 동서고속화철도와 동해북부선철도 건설 사업에 발맞춰 속초시와 민관합동으로 5천여 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2030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며, 노학동과 조양동 일원 720,000㎡의 부지에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성장을 크게 견인할 예정이다. 이곳에는 역사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철도를 비롯한 광역교통망과 속초시내 대중교통 체계까지 한 번에...

속초시(시장 이병선)는 2023년도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내년 1월 20일까지 토지특성 조사를 추진한다. 속초시는 토지특성 조사를 위해 지가조사반을 편성하고 조사대상 토지 4만여 필지에 대하여 관련 지적공부 및 건축 및 개발행위 등의 각종 인·허가 자료를 수집·검토하고 현장조사도 함께 실시한다. 이렇게 조사한 토지특성을 근거로 2023년 1월 25일 국토교통부에서 결정 및 공시하는 표준지공시지가와 비교하여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게 된다. 또 산정된 지가는 전문 감정평가사의 검증절차와 토지소유자의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을 거쳐 2023년 4월 28일 결정·공시하게 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조세나 각종 부담금, 국·공유지 대부료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어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관심이 높은 만큼 개별토지 특성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하여 지가산정이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개별공시지가 업무추진과 관련하여 궁...

속초시(시장 이병선)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2023년도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2023년도 속초시 장애인일자리 사업은 지난해 대비 306백만 원을 추가 확보하여 총 1,253백만 원의 예산으로 운영되며 모집 유형은 일반형 일자리(전일제, 시간제)와 복지형 일자리로 모집인원은 총 77명이다. 신청자격은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미취업 장애인으로 모집기간은 오는 12월 9일(금)까지이며, 일반형 일자리 중 전일제의 경우 주 5일 40시간 근무에 월 201만 원, 시간제는 주 5일 20시간 근무에 100만 5천 원이 지급되며 복지형 일자리는 주 14시간 이내 근무에 월 53만 8천 원이 지급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기간 내에 속초시청 복지정책과 장애인복지팀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되며, 장애인 일자리 선발기준표에 의거해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다. 근무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다. 배치기관은 시청, 동주민센터, 유관기관, 장애...

이병선 속초시장이 28일 개회한 제319회 속초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민선 8기 첫 시정연설을 통해 2022년도의 주요 성과와 2023년도 시정 운영 기조를 설명했다. 연설에서 이병선 속초시장은 취임 이후부터 현재까지 지난 5개월을 “산적한 현안 문제들을 신속히 해결해 나감과 동시에,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담보할 미래 청사진을 성실히 그려나간 값진 시간”이라 회고하며, “기후 변화와 경제 둔화, 지역소멸 위기 등 직면한 위기에는 시정 역량을 집주하여 슬기롭게 해결해나가는 한편, 강원특별자치도 출범과 양대 철도시대 도래 등 다가올 미래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여 그 흐름을 우리 것으로 돌려놓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2022년도의 주요 시정성과로는 ‘속초시장직 인수위원회’ 운영과 ‘미래전략 정책자문위원회’ 발족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시정 운영 원칙 신속 정립 및 실천', 과잉의전 폐지 및 대규모 조직개편 준비 등 새 정부·새 시대의 시작에 걸맞는 '변화와 혁신 기대에의 부...

속초시(시장 이병선) 평생교육문화센터에서는 11월 26일(토) 오전 10시, 속초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평생교육문화센터 수강생과 가족, 평생학습 관계자,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하는 평생학습! 하나되는 속초!'라는 주제로 ‘2022년 속초시 평생학습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수강생의 화합의 시간을 마련하고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행사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수료식, 우수강사 감사장 전달, 수강생 공연(12개 팀)이 두 시간에 걸쳐 이루어질 계획이다. 부대행사로 대공연장 로비에서 평생학습 강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체험강좌로는 프랑스자수(매듭팔찌), 제과제빵기능사(바다케잌), 마크라메(키링)를 직접 만들어보고 평생학습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으며,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는 캘리그래피 등 21개 강좌, 300여 점의 수강생 작품전시회가 열려 풍성한 평생학습축제의 어울림 장이 펼쳐진다. 이병선 ...

전 위원이 민간인으로 구성된 순수 민간 자문기구인 '속초시 미래전략 정책자문위원회'가 23일 발족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속초시(시장 이병선)가 ‘소통과 화합의 시정 운영’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미래 발전’을 위해 새롭게 구성한 '미래전략 정책자문위원회'는, 시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자문과 더불어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의 이행 점검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시정 운영에 시민의 소망과 바람을 적극 투영하고, 시민이 직접 주도하는 시정을 실현해내는 것을 그 운영 목표로 하고 있다. 속초시에서는 약 3개월 간의 철저한 검증과 고심 끝에 경제, 관광, 교통, 건축, 문화, 복지, 시민 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27명의 민간 전문가가 초대 위원으로 최종 위촉되었으며, 이날 회의를 통해 위원장과 부위원장으로 민간인 정책자문위원회원이 추대되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미래전략 정책자문위원회'의 출범을 앞두고 “민선 8기 소통시정의 진정한 첫 걸음”이라며, “각 ...

속초시(시장 이병선)가 11월 30일까지 식사문화 3대 실천과제 및 자율적 실천과제를 준수하고 있는 관내 안심식당 157개소를 대상으로 안심식당 실천과제 이행실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공무원과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4명이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점검에 나설 예정이며 주요 점검 내용은 3대 실천과제인 음식 덜어먹기 실천,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쓰기이며, 손소독제 비치 및 환기실시 여부 등 자율적 실천과제도 포함된다. 특히 이행요건을 2차례 이상 미 이행할 경우 1차 경고 후 지정을 취소할 방침이다. 한편, 속초시는 올해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에 안심식당 지정 현판과 위생 수저집을 지원한 바 있으며, 식당에 대한 정보를 ‘네이버’ 등 온라인으로 홍보하고 있다. 향후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는 속초시 보건소 위생의약과(033-639-2809)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속초의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게 식사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해...

속초시(시장 이병선)는 겨울철 한파를 대비하여 생계곤란 가구 및 독거 어르신, 저소득 장애인 가구 등 어려움이 가중되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 10개 분야 5억 4천만 원의 공적 및 민간 자원을 활용하여 누수 없는 겨울철 취약계층 지원체계를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복지위기가구 이외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통해 위기 징후가 포착된 단전, 단수, 단가스, 전기료 및 각종 보험료 체납, 금융 연체 등 국가와 지자체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가구와 지역주민의 제보로 접수되는 위기가구 등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된 대상자에게는 동절기 난방유 및 난방물품 지원, 화재경보기 보급, 보일러 동파방지 예방 살핌 사업, 김장지원사업 등을 지원하고, 생계 곤란 위기가구에는 한시적 긴급복지지원, 사례관리사업비, 아바이 이웃연대 희망기금 등을 통해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며,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주소지 동 주민센터 복지담당 공무원, 시청 복지정책과, 전화 1...

속초시(시장 이병선)가 급변하는 도시공간 변화에 대비한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 방향의 기초 마련을 위하여 속초시 경관계획 및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아름다운 속초 도시건설을 위하여 속초시의 역사, 문화, 자연경관 자원 등 경관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경관자원을 체계적으로 보건 및 관리할 수 있는 경관관리 기본 틀과 도시 시설물의 효율적 유지 및 관리를 위한 공공디자인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목적이다. 속초시는 이를 위해 5억 원의 예산으로 18개월간 속초시만의 정체성과 차별성을 확보한 통합적인 관점에서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의 정주여권 향상 등 속초시 미래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할 방침이다. 특히, 동시다발적으로 추진되는 도시재생, 관광, 대규모 개발사업 등 경관변화 요소들과 연계성을 확보하며 주변 경관 조화와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종합적 정책 기준과 속초시의 보전 및 관리 및 잠재력 있는 경관자원을 발굴하고 이를 활성화해 특색 있는 경...

속초시(시장 이병선) 조양동 인구가 3만 명을 돌파하며, 주민 3만 시대를 맞이했다. 속초시 조양동 인구는 지난 2001년 12월 2만 672명으로 첫 2만 명에 진입한 후, 대단지 신축 아파트의 건설과 속초시 정주여건 개선 및 청년창업지원 시책 추진 등의 노력이 더해져 3만 인구를 돌파하게 됐다. 지난 14일 기준 속초시 조양동 인구는 3만 11명으로 속초 전체 인구(82,492명)의 36.4%를 차지하고 있으며, 10월 말 기준 고성군(27,393명), 양양군(27,859명) 인구수보다 많은 수치이다. 또한, 도내 178개 읍·면·동 중 8번째로 많은 인구수를 차지한다. 만 번째 주민을 축하하기 위해 속초시 조양동 3만 명 인구달성 프로젝트 추진위원회(위원장 김덕용)는 지난 14일 이병선 속초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3만 번째 전입자를 환영하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축하 이벤트 주인공인 속초시 조양동 3만 번째 전입자 김00 시민은 “너무 많은 분들이 환영해주셔서 감사하고, 앞...

속초시(시장 이병선)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속적인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234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32건, 22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한 것과 비교하여 212억 원이 증가한 것으로 속초시가 응모한 공모사업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대표적인 공모 선정 사업으로는 ‘지방소멸 대응기금 지자체 평가’ 전국 2위를 달성하여 확보한 82억 원의 국비를 확보한 것을 비롯하여 대한체육회 주관 ‘ICT 기술 활용 스포츠 콘텐츠 체험시설 설치 공모’, ‘2023년 지자체 지능형 교통체계(ITS) 구축사업’ 등 대규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도비 23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다. 속초시는 이밖에도 ‘2022년 거점 육성형 투자 선도지구 공모’ 등 9개 사업에 공모 신청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어 올해 국·도비 확보 규모는 이보다 훨씬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각종 중앙부처 공모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