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는 2026년 국·도비 예산 2,000억 원 확보를 목표로 '2026년 국·도비 예산확보 대책보고회'를 개최하여 속초해변 야간경관 조성 등 23건의 신규사업을 중심으로 예산 확보 전략을 논의한다. 이는 전년 대비 15.2%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이며, 접경지역 추가 지정에 따른 국비 보조율 상향 등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속초시립박물관은 설날 다음 날인 1월 30일 10시부터 설맞이 민속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소떡소떡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풍물단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뱀띠 관람객 대상 이벤트도 마련되었다.

속초시의 속초관광수산시장과 설악산국립공원이 2025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속초관광수산시장은 다양한 먹거리와 편리한 시설, 주변 관광지와의 접근성을 자랑하며, 설악산국립공원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새롭게 조성된 '설악향기로'로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선정을 통해 속초시는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속초시는 설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과 수산업계 활성화를 위해 장보기 행사,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한다. 1월 23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청 및 속초시청 직원들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여하고, 2월 1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할인율 및 구매 한도를 상향 조정한다. 또한, 23일부터 27일까지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하여 소비 진작을 유도한다.

속초시는 1월 22일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시민이 하나 되는 미래행복 동행(시정보고회)’을 개최하여 시 주요 현안과 3대 비전(콤팩트시티, 접경지역, 문화도시),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 사업 등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선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속초시의 발전상을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민선 9기 사업들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시민 행복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속초시가 1월 22일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시민이 하나 되는 미래행복 동행(시정보고회)’ 행사를 개최하여 시 주요 현안과 3대 비전,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 계획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선 시장은 직접 시민들에게 속초시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시민 대표들과 함께 3대 비전 선포 세리머니를 진행하며 시민과 함께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속초시는 1조 376억 원 규모의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2025년부터 2031년까지 추진되는 이 사업은 영랑호의 녹지 보전과 북부권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보행자 안전, 교통 불편, 산불 훼손 지역 복구 등 기존 문제점들을 해결하고자 한다. 사업을 통해 시민들을 위한 문화·체육시설, 자연친수공간 조성, 교통편의 시설 확대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6조 2천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연간 2천 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속초시는 1월 22일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2025 시민이 하나 되는 미래행복 동행(시정보고회)’을 개최하여 시 주요 현안과 3대 비전(콤팩트시티, 접경지역, 문화도시),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 사업 등을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선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속초시의 미래 발전상을 보여주고, 민선 9기 사업들이 성과를 맺어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속초시는 1조 376억 원 규모의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2025년부터 2031년까지 7년간 진행될 이 사업은 녹지 보전과 북부권 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보행로와 차도 분리, 양방향 도로 개설, 문화·체육시설 확충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6조 2천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연간 2천 명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속초시는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 형성 지원을 위해 '디딤씨앗통장' 가입 대상을 차상위계층 아동까지 확대한다. 아동이 저축하는 금액에 정부와 지자체가 매칭 지원하는 방식으로, 집중 홍보를 통해 추가 가입을 독려할 계획이다.

설 명절을 맞아 전국 9개 지역에서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을 위한 '모두의 보훈 밥상' 행사가 열렸다. 속초에서는 1월 22일 속초연탄은행 무료급식소에서 약 50명의 국가유공자가 참석한 가운데 강원동부보훈지청 주관, 속초연탄은행 주최, 노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노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자원봉사로 따뜻한 명절 분위기 속에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속초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시장 서한문 게재, 청렴 메시지 게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연계 캠페인, 청렴주의보 발령 등을 통해 금품수수 및 부정청탁 예방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