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회계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5년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한다. 예산회계실무 전문가 최기웅 원장을 초빙하여 회계 원칙, 절차, 실무 사례 등을 교육하고, 지방회계 제도 및 법령 이해, 세출예산 집행 기준 등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속초시는 지난해에도 '알기쉬운 회계 길라잡이' 책자를 제작하여 직원들에게 배포하는 등 회계 담당 직원의 업무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속초시가족센터는 2월 24일까지 결혼이민자 6명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취득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학원 등록비, 응시료, 도로 연수비 등을 지원하며, 2월 25일에는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속초시는 상수도관망 전문 유지관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3년간 25억 원을 투입하여 26개 소블록의 유수율 85% 달성 및 유지를 목표로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물 공급 환경 구축에 나선다.

속초시 청호동, 2025년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개최 및 아바이나눔기금 모금 활동 전개

속초시는 2025년 문화관광해설사 3명을 신규 모집한다. 속초시에 주민등록이 된 19세 이상 주민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속초시청 관광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100시간 이상의 교육과 3개월간의 현장 실습을 거쳐 속초시립박물관, 바다향기로, 아바이마을, 영랑호 등 주요 관광지에서 활동하게 된다.

속초문화관광재단, 2025년 속초문화예술지원사업 추진. 전문예술인·단체 지원, 시민 문화예술활동 지원,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 등 4개 사업으로 구성. 예비 순위제 도입 및 서류 간소화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기대.

속초시는 행정절차 미이행으로 인한 문제를 해소하고자 '각종 인허가 행정절차 및 사업 추진 시 기본지침'을 마련했다. 이 지침은 14개 부서의 46건 내용을 담고 있으며, 예산편성 전후 단계별로 세분화되어 있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 건의사항 및 현안을 조기 해결하고 시민 신뢰를 얻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내부 시스템 게재 및 책자 배포를 통해 전 직원 활용을 독려할 예정이다.

속초시립도서관, 웹 반응형 통합 홈페이지 2월 3일 전면 개편 오픈. 스마트 기기 접근성 향상, 도서관 서비스 기능 대폭 개선.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도 2월 말 오픈 예정.

속초시는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팀)으로 기획예산과 예산팀(최우수), 하수처리사업소 정승원 하수시설팀장(우수), 관광과 설악동활성화팀, 속초시립박물관 학예팀, 기획예산과 데이터운영팀, 노학동 행정팀(장려) 등 총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인센티브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우수팀은 속초시의 접경지역 지정 누락을 적극적으로 시정하여 행정안전부로부터 인정받았으며, 우수공무원은 하수도 정비 대책 수립으로 국도비 400억 원을 확보하고 침수 피해 저감에 기여했다. 장려팀들은 설악동 활성화, 박물관 시설 개선 및 국비 확보, 생성형 AI 도입, 시민 참여형 환경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쳤다.

속초시는 2월 3일부터 7일까지 2024년 상반기 평생학습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취미교양, 창업기술, 자격증 대비 등 8개 분야 66개 과목에 총 1,085명을 모집하며, 속초시민 및 속초시 소재 사업체 근로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3월 10일부터 6월 27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월 1만 원으로 1인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속초시는 2025년 고독사 예방 시행계획을 발표,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강화를 통해 고독사 없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4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8개 세부 과제를 추진하며, 관계기관 협력 강화, 민간 자원 활용 등을 통해 사회적 고립 해소에 나선다.

속초시는 설 연휴 기간(1/27~30) 동안 맞벌이·한부모 가정 등을 위해 아이돌봄서비스를 정상 운영하고 평일 요금을 적용한다. 정부는 올해부터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200% 이하 가구로 확대하고, 다자녀 및 초등학생 가구 지원 비율도 상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