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는 신규 공직자 이탈 방지 및 행정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맞춤형 후생복지 시책을 추진한다. 신규 공직자 적응 지원, 일과 가정의 양립 지원,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확대 등을 통해 직원 만족도 향상 및 시민 서비스 질 제고를 목표로 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와 경기도 가평군이 접경지역으로 추가 지정됨에 따라, 속초시는 연간 평균 150억 원 이상의 정부 지원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지방교부세 추가 지원, 접경지역 개발사업 국고 보조율 상향,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정적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조건불리지역 직불제 사업 대상 포함으로 어업인 소득 보전도 기대된다. 속초시는 시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접경지역 사업을 발굴하고, 중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여 지역 발전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속초시립박물관, 청소년 대상 국악 전수 교육 프로그램 '국악이랑 노닐자, 얼쑤' 운영. 4월부터 7월까지 매주 금요일 총 10회 진행. 소고춤, 버나 놀이, 민속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전통문화 경험 제공.

속초시 조양·설악 자율방범대, 2024년 하반기 베스트 자율방범대 전국 2위 및 강원특별자치도 1위 선정! 시민 안전 위한 헌신적인 활동 공로 인정받아 표창 수여

속초시는 신학기를 맞아 학교 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등 총 140개소에 대한 식품 안전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식중독 예방 및 위생적인 환경 조성에 나선다.

속초 척산족욕공원이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3월부터 11월 30일까지 9개월간 운영을 재개합니다. 척산족욕공원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힐링 명소로, 매년 5만 명 이상이 방문합니다. 속초시는 척산족욕공원을 중심으로 인근 관광명소와 연계하여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며, 3월 말까지 주차장 진입로 포장과 안전 펜스 설치 등 편의시설 개선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속초시는 민선 8기 시정 운영 방향 공유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11일부터 14일까지 8개 동을 순회하며 '2025년 시민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 콤팩트시티, 접경지역 지정, 문화도시 조성 등 3대 비전과 영랑호 관광단지 조성사업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

속초시, 영금정 해돋이정자 및 보도교 안전 문제로 임시 폐쇄... 승강기 및 하부 구조물 부식 가속화로 인한 선제적 조치... 보행약자 위한 경사로 설치 등 시설 개선 공사 착수 예정

속초시는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2025 영랑호 벚꽃축제에서 운영할 판매 부스 참가자를 3월 7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총 40개 부스(먹거리, 플리마켓)를 선정하며, 친환경 축제 운영 방침에 따라 다회용기 사용 및 친환경 포장재 활용이 의무화된다. 바가지요금 방지 및 위생 관리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축제 기간 중 지속 운영 가능한 업체에 한정되며, 선정된 업체에는 부스, 의자, 테이블, 전기, 현수막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속초시는 3월부터 설악해맞이공원 입구를 포함한 가로변 40개소에 봄꽃 38만 본을 식재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봄기운을 선사한다. 청초호 유원지에는 튤립 7만 본과 계절꽃 화단을 조성하여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시 직영 꽃묘장 운영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예산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속초시, 2024년 데이터 기반 행정평가 '우수기관' 선정…데이터 활용과 행정 혁신 높이 평가받아

속초고등학교 국제견문록 동아리 학생 12명이 속초시립박물관 탐방 후 실향민의 삶을 담은 동화책 ‘아바이(갯배) 아바이’를 제작, 박물관에 기증했다. 학생들은 갯배를 소재로 실향민의 아픔과 화합, 희망을 그린 동화책을 만들어 아바이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