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는 청초호 유원지에 맨발 걷기 길 조성 사업을 착공한다. 총 4억 3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45m 길이의 황토 포장, 59m 길이의 적운모 포장, 32m 길이의 마사토 포장 등의 산책길과 편의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8월 초 준공 예정이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건강과 힐링을 제공하는 웰니스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속초시는 저소득층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자활근로사업 활성화에 7천만 원의 사회복지기금을 지원한다. 도시락 사업단 '미쁜한끼'는 지원금으로 위생 설비 보강, 작업 환경 개선, 참여자 기술 교육 및 자격 취득 지원 등을 통해 자립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속초시,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250명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과 교직원 전문성 강화 노력

속초시, 2024년 하반기 지역 경제 동향 발표…사업자 등록, 고용 현황, 부동산 거래 등 지역 경제 흐름 공개…사업자 등록 수 증가, 대포농공단지 생산·수출액 최근 2년 최고치 기록

6성급 초호화 크루즈 '시닉 이클립스 Ⅱ호'가 5월 29일 속초항에 첫 입항했다. 속초시는 환영식과 전통 공연, 팝업스토어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로 방문객을 맞이했으며, 주요 관광지 셔틀버스 운행 등 편의를 제공했다. 이번 입항은 속초시의 크루즈 관광 다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시는 향후 크루즈 선사 유치 확대와 관광 콘텐츠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속초 민예총, 6월 7일 엑스포 분수광장에서 2025 예술축전 ‘취향의 발견’ 개최. 14개 체험 부스 운영 및 다양한 공연, 전시 프로그램 제공. 6월 1일 속초문화예술회관에서 축하공연 개최.

속초문화관광재단과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설악산을 중심으로 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과 지역 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에는 설악산 관련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자연 탐사 프로그램 협조, ESG 협력 사업 등이 포함되며, 지역 주민들이 설악산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쓸 예정이다.

속초시, 2025년 1분기 신속집행 강원특별자치도 1위 달성 후 민생경제 회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 상반기 신속집행 추진현황 보고회를 통해 집행률 제고 방안 논의 및 1,218억 원 자체 목표 달성 노력 지속, 400억 원 규모 추경예산 조기 편성으로 지역 현안 및 소규모 생활 SOC 사업 추진 동력 마련.

속초시는 5월 27일 2025년 주요 사업 19개에 대한 성별영향평가 대면 컨설팅을 진행했다. 성별, 연령, 소득 등 다양한 사회적 조건을 고려하여 정책 수요를 분석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시민 모두에게 공정하고 실효성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속초시는 5월 27일 동설악빌라 일원에서 ‘2025년 여름철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지하층 거주 주민 참여로 실효성을 높였으며, 소방서, 경찰서, 자율방재단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대피 유도, 상황 전파, 구조 및 구호 활동 등을 실전처럼 진행했다. 통합지원본부를 가동하여 체계적인 재난 대응 훈련을 진행했으며,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재난 대응체계를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속초시립박물관, 5월 31일 단오 맞이 전통문화 체험행사 개최. 단오선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속초시립풍물단 공연 진행 예정.

속초시는 5월 27일 속초 조양동 유적에서 관계기관 합동 국가유산 화재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국가유산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관계기관과 주민들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화재 신고부터 관람객 대피, 초기 진화, 소방서 화재 진압까지의 과정을 훈련했다. 속초시는 훈련 결과를 바탕으로 재난대응 매뉴얼을 점검하고 국가유산 보호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