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이후 중단되었던 '설악 국제 트레킹 대회'가 '2025 설악 국제 트레킹 페스티벌'로 6월 21일 설악산에서 다시 개최됩니다. 달마봉 구간 특별 개방 및 천불동계곡 코스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생맥주 쿠폰 등이 제공됩니다. 자원봉사자 모집도 진행 중이며, 속초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설악산의 자연환경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속초시, 2025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위기 대응 체계, 재난취약계층 보호, 시민 참여 훈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디지털트윈 플랫폼 활용, 현장 중심 재난관리 정책 추진 등 선제적 노력 인정받아.

속초시는 2024년 1월 1일 이후 생애 첫 창업 소상공인에게 최대 200만 원의 창업지원금을 지급한다. 6월 12일 오전 10시 시청에서 사업 설명회 및 현장 접수를 진행하며, 초기 비용 부담 완화와 안정적 사업 정착을 지원한다. 3월 1차 사업의 높은 호응에 따라 2억 원의 추경 예산을 확보했으며, 신청자는 공고일 기준 독립된 사업장 운영 및 창업 관련 지출 경비 내역을 제출해야 한다.

속초시가 2025년 정부합동평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내 18개 시군 중 종합 1위를 달성,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정량평가 80개 지표 중 77개 달성, 정성평가 우수사례 198건 발굴 등 85.61점을 기록하며 도내 1위를 차지했다. 시는 실적향상 대책 보고회 개최, 목표 달성 전략 수립, 부서 간 협력 강화 등의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이병선 시장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작년 1위 선정으로 받은 재정 인센티브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속초시가 9개월 만에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해제되면서 분양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제101차 미분양 관리지역에는 속초시가 제외되었으며, 이는 미분양 해소 저조 사유가 해소된 데 따른 것이다. 속초시는 대규모 관광 인프라 개발 프로젝트, 양대 철도 개통 예정 등의 개발 호재와 함께 미분양 관리지역 해제로 분양시장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속초시, 2025년 애향장학생 80명 선발...생활비 100만원 지원

속초시, 2025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 선정! 사회복지회관 등 3개소, 23억 원 확보로 친환경 복지 인프라 구축 본격화

속초시와 속초문화관광재단은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속초 엑스포 잔디광장에서 제10회 실향민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향수(鄕愁), 꿈엔들 잊힐리야!'를 주제로 전국 실향민 노래자랑, 이북·속초 사투리 경연대회, 실향민 음식 체험, 통일 학술 포럼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속초시는 6월 6일 오전 9시 50분 충혼탑에서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국가보훈대상자, 유족, 보훈·안보단체장, 시장,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추념식은 국민의례, 묵념, 헌화 및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병선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를 다짐했다.

속초시는 시민들의 재활용품 분리배출 인식 개선을 위해 재활용품 수거차량 9대에 분리배출 수칙 홍보 랩핑을 완료하고, 태양광 접이식 집하장 설치 및 친환경 진공청소기 도입 등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속초시보건소는 10월까지 야간 집중 방역을 실시하여 여름철 모기 등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에 나선다. 주거 밀집 지역, 하천변, 공원 등을 중심으로 주 2~3회 정기 방역과 수시 방역을 병행하며, 인체에 무해하고 농작물 피해도 없는 친환경 살충제를 사용한다.

속초시, 6월 5일부터 30일까지 시립박물관에서 2025 업사이클링 아트 '생명의 빛' 전시전 개최. 노춘석 작가의 업사이클링 작품 50여 점 전시, 탄소중립 실천과 예술 융합 통해 환경 보호 중요성 알리고 시민 인식 전환 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