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 폐자원 활용한 '업사이클링 아트 전시전 – 생명의 빛' 개최. 아동 대상 업사이클링 체험 프로그램 진행 및 전시 수익금 지역 복지기금 마련 활용 예정. 해양심층수 기반 음료 '더 피오르 300' 무료 체험 제공하며 환경 보호 메시지 전달.

속초시는 지역 경제의 핵심 역할을 하는 속초해양산업단지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시내 투어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근로자들에게 속초의 관광과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조기 정착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 참여 근로자들은 시립박물관, 산악박물관, 청초호 등을 방문하며 속초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속초시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복지 증진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을에는 문화축제도 개최할 예정이다.

속초시는 설악동 화채마을의 골목길 환경정비사업을 완료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노후 골목길 429m의 노면 정비, 40가구 담장 및 대문 교체, 배수로 정비 등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만족도를 높였다. 향후 화채락센터와 어르신 돌봄방 건립 등 주민 편의시설 확충 계획도 밝혔다.

속초시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금지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6월 20일 공포했다. 조례는 직장 내 괴롭힘 신고센터 설치 및 운영, 상담 및 신고, 판단 기준, 심의위원회 설치 및 구성 등 처리 절차와 피해자 보호 및 행위자 제재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통해 판단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자 했다.

속초시는 6월 20일 강원진로교육원에서 3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민관이 함께하는 고독사 예방 다짐 결의 대회’와 고독사 예방 강연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 민관 협력 확대, 나눔 문화 조성 등을 다짐했다. ‘대한민국 1호 유품정리사’ 김석중 강사는 ‘고독사, 죽음이 말해주는 삶’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고독사의 현실과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속초문화원은 6월 22일 오전 11시 청초호유원지 분수광장에서 '2025 속초문화원 문화강좌 작은음악회'를 개최한다. 40대에서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 350여 명이 참여하는 22개 문화강좌 중 10개 강좌팀, 120여 명이 공연을 선보인다. 관객 참여 퀴즈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속초시는 2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해·재난 대비 예산 확보 및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행정안전부 박정운 사무관을 초빙하여 재해 예방부터 복구까지 전 과정에 대한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하고, 폭우, 태풍, 산불 등 주요 재난에 대한 대비 태세를 강화한다.

속초시는 속초YWCA가정폭력상담소와 함께 가정폭력 상담 부부 12쌍을 대상으로 관계 회복을 위한 정서 치유 프로그램 ‘부부 같이(가치)의 재발견’을 운영한다. 케이크 베이킹, 도자기 클래스, 요가 명상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부부간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지원하고, 건강한 관계 회복을 돕는다.

속초시, 청초호유원지 물놀이터 6월 21일 개장…8월 31일까지 운영 이동식 간이수영장 추가 설치, 안전요원 배치 등으로 어린이 물놀이 지원 강화

속초시보건소는 여름철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관내에 포충기 10대를 추가 설치하고 가동을 시작했다. 설치 장소는 중앙시장, 엑스포 광장 등 다중이용시설 인근이며, 기존 설치된 장치와 함께 총 57대가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위생 해충 피해를 최소화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속초시는 시정 발전과 시민 행복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위해 별도의 시상식을 개최하며 공로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했습니다. 기존 월례조회에서 진행되던 시상식을 개편하여 수상자들이 온전히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했으며, 6월 17일 첫 시상식에서는 민간 부문 6명과 공무원 19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속초시는 월례조회를 폐지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이야기 마당, 좋은 날 속초'를 운영하는 등 공직문화 혁신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속초시는 여름철 우기 및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전 대비 태세를 완료했다. 낙석 발생 지역 정비, 배수구 정비, 물막이판 배치, 수방 자재 점검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침수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