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는 7월 5일부터 6일까지 한국관광공사 다님 기자단을 초청해 설악향기로, 빛의 바다 속초 등 신규 관광지를 집중 홍보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기자단은 설악산, 속초해수욕장, 미디어아트 전시관 등 다채로운 명소를 체험하고, 속초의 로컬 맛집을 취재하며 속초만의 매력을 경험했다.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입체적인 홍보를 펼칠 예정이며, 속초시 관광 브랜드 이미지 강화 및 지역 경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속초항 모항 크루즈 체험단 모집에 1,880명(940팀)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속초시민 694명(347팀), 강원도민 1,186명(593팀)이 신청했으며, 이는 작년 대비 대폭 증가한 수치다. 선정된 체험단은 9월 6일 코스타세레나호에 탑승하여 6박 7일간 일본 북해도를 기항하는 여정을 떠날 예정이다.

속초시립박물관은 7월 6일부터 20일까지 '2025 지역작가 초대전: 양양오색민화회 회원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 민화의 다양한 주제를 오방색으로 표현한 양양오색민화회 회원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민화회 회원들은 전통 예술을 지역 주민에게 소개하고자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속초시립박물관은 2016년부터 지역 작가들의 작품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과 작가의 소통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작가 초대전을 개최해오고 있다.

속초시는 7월 4일부터 8월 24일까지 국내 자매도시(서울 중구, 경기 오산·용인, 전북 정읍, 전남 여수) 시민에게 속초해수욕장 주차장 무료 이용 쿠폰 및 물놀이용품 무료 대여 쿠폰(오산시민 대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자매도시와의 유대 강화를 위한 교류 협력의 일환으로, 2010년부터 지속되어 온 사업이다. 속초시민 또한 자매도시 관광지 방문 시 입장료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속초문화관광재단, 실향민 문화 체험 투어 관광 자원화 추진. 높은 호응에 힘입어 장기 운영 및 테마별 코스 개발 계획. 참가자 만족도 조사 결과 긍정적, 속초만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으로 발전 기대.

속초시, 시니어 금융업무 지원사업 위한 금융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2025년 신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14명 어르신, 7개 금융기관 배치되어 금융 업무 지원 및 금융범죄 예방 홍보 활동 예정.

속초시, 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강원특별자치도 1위 달성! 1분기에 이어 상반기에도 1위를 차지하며, 목표액 1,175억 원을 넘어 1,264억 원(107.54%) 집행. 시민 경제 회복과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전 부서가 적극적으로 신속집행에 참여, 보고회 개최 및 부진 사업 분석 등 집행률 제고 노력.

속초시보건소는 관내 초등학교 12개교와 병설유치원 5개소를 대상으로 7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학교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한다. 성장기 아동들에게 불소도포, 칫솔질 교육 등을 제공하여 치아우식증을 예방하고 올바른 구강 건강 습관 형성을 돕는 것이 목표이다.

속초시는 7월 5일부터 8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 대포항 친수호안 수변무대에서 '2025 대포야 사랑해' 콘서트를 개최한다. 밴드, 국악,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함께 경품 추첨, 사랑의 손편지 쓰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사랑해 프로포즈 이벤트'를 통해 지역 상권과 연계한 특산물 경품, 상가 할인쿠폰 등을 제공하여 관광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속초시, 어린이집 학부모와 보육교직원 500여 명 대상 컬러테라피 교육 실시. 육아와 보육에 지친 이들을 위한 감정 치유와 소통 방법 제시. 속초시는 향후에도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 계획.

속초시는 7월 7일부터 11일까지 평생학습강좌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취미교양, 창업기술, 자격증 대비 등 8개 분야 64개 과목에 총 1,140명을 모집하며, 속초시민과 속초시 소재 사업체 근로자면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8월 11일부터 12월 5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월 1만 원, 1인 2과목까지 신청할 수 있다. 12월 5일에는 수료식 및 발표회 등 어울림한마당이 개최될 예정이다.

속초시는 2025년 상반기 정기 사회보장급여 확인 조사를 통해 153건의 소득인정액 초과 사례를 적발하고 복지서비스를 중지하여 복지재정 누수를 방지했다. 또한, 42가구에 대해서는 다른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권리구제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