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A등급 선정! 2026년 태양광 111개소, 지열 22개소 설치 예정... 최대 7억 원 국비 확보!

속초시는 지역 상권 회복 및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앙로 159 일원(3,304㎡, 점포 25개소)을 '중앙1번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이로써 상인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록, 정부 지원 사업 참여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시는 지정 구역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골목상권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속초문화관광재단, '설악산 식물도감' 가을학기 참여자 모집. 초등 고학년 대상, 9월 6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10강 운영. 글쓰기와 그림을 통해 지역의 자연환경과 지속 가능한 환경 실천 이해. 국립산악박물관 장소 협조. 선착순 모집.

속초시 조양동 주민자치회는 8월 30일 '제4회 조양동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직접 참여로 2026년 추진할 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스마트폰 톡톡 키오스크 톡톡 배우기'와 '아름다운 조양동 세상 벽화 조성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살기 좋은 조양동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속초시, 추석 맞이 속초몰 전 상품 40% 할인쿠폰 이벤트 진행. 9월 한 달간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속초몰 회원 대상 쿠폰 발급. 1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4만 원 할인, 발급일로부터 2일 이내 사용 가능. 지역 특산품 및 다양한 상품 구매 기회 제공.

속초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속초사랑상품권 할인율을 10%에서 15%로 상향 조정한다. 월 최대 70만 원 구매 시 10만 5천 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발행액은 26억 원, 개인 구매 한도는 70만 원, 보유 한도는 200만 원으로 확대된다.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들의 체감 혜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속초시는 접경지역 발전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실무부서 워크숍을 개최하고, 5천억 원 규모의 국비 확보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 발굴에 나섰다. 워크숍에서는 5개 분야 22개 부서, 6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하여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50여 개의 아이디어를 발굴했으며, 시민 의견 수렴을 거쳐 20여 개 사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가평군과의 협력을 통해 접경지역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상생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전국 108개 리틀야구팀, 3,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제14회 속초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가 11일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남양주시 리틀야구단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5,000여 명의 방문객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속초시는 접경지역 발전을 위해 1박 2일간 워크숍을 개최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 전략을 구체화하고 2026년 행정안전부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반영 및 2027년 국비 확보를 통해 균형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다.

속초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간담회를 개최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및 속초형 통합돌봄 모델 정립에 나섰다.

속초시는 금호6지구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하여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위한 ‘현장상담소’를 금호동주민센터에 설치·운영한다. 9월 1일부터 12일까지 2주간 운영되는 현장상담소는 금호6지구 지적재조사에 포함된 토지소유자 290명을 대상으로 지적공부상 경계와 실제 이용 현황 비교·설명, 경계 확정 협의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민들의 접근성과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시청 방문 대신 현장 상담 방식을 채택했으며, 사업 관계자들은 정확한 지적 정보 제공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속초시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9월 추천 여행지로 선정되었다. 설악산, 속초해수욕장, 빛의 바다 Sokcho, 설악향기로, 아바이마을, 속초관광수산시장 등 다양한 관광 명소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