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 지원사업'에 대비하여 지역사회 통합돌봄 자원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속초시에는 총 97건의 돌봄 자원이 존재하며, 생활지원 분야가 72%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보건·의료 분야는 15%였으나, 전문 의료기관의 참여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속초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원의 질 향상 및 취약 분야 보완, 민관 협력을 통해 '속초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속초시는 23일 전 직원 대상 '2025년도 매니페스토 실천교육'을 진행했다.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 이행 책임감 강화를 위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을 초청, 민선 8기 공약사업 실천 및 관리 방안 등을 교육했다. 속초시는 분기별 공약 이행 현황 점검, 지연 공약사업 대책 토론회 등을 통해 공약 이행률 제고에 힘쓰고 있으며, '속초시 미래전략 정책자문위원회'에 공약 이행 현황을 보고하는 등 시민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이다.

속초시가 지역 내 중학생 대상 '찾아가는 연극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 결과,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와 교육 효과를 확인했다. 연극 형식의 체험 교육으로 교통안전 수칙 준수 의식을 높이고, 시 교통시책 홍보도 병행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속초시, 2025년 속초시 명장 5명 선정...식품가공, 제과제빵, 기계정비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지역사회 기여 인정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와 서울특별시 종로구는 9월 23일 친선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관광,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 도시는 우수 정책 벤치마킹,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 자원 연계를 통한 상호 발전 전략 모색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류 사업을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입니다.

속초시립박물관은 10월 29일부터 매주 수요일 '2025 속초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속초 거주 만 20세 이상 성인 대상으로 9월 23일부터 10월 4일까지 선착순 접수. 속초의 역사, 문화, 문학, 자연환경 등을 다루는 인문학 강좌로 지역 이해를 높이는 기회 제공.

속초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22일 추석맞이 '한가위 대잔치'를 개최하여 주민 400여 명과 함께 전통 공연, 가요제,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1인 가구 증가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와 세대 간 소통의 장을 제공했다.

속초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2일 속초관광수산시장에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속초시, 9월 22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국가예방접종 실시.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4가 백신에서 3가 백신으로 변경 시행. 접종 일정 및 지정 위탁의료기관은 속초시보건소 홈페이지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

속초시립도서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간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2015년 개관 이후 143만 명이 넘는 시민이 방문했으며,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시설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독서문화 향상에 기여해 왔습니다. 향후 영어도서관 개관 등을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글로벌 역량 강화와 지식, 문화 교류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속초시는 9월 19일, 2026년 자치단체 합동평가 대비 제2차 실적향상 대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7월 말 기준 미흡 지표 43개 항목을 중심으로 추진 실적 및 향후 대책을 점검했다. 이병선 시장은 시민 편익과 직결되는 분야인 만큼 실질적인 성과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속초시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관내 학교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2학기를 맞아 설온중, 영랑초, 청호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의 심각성과 대처 방법을 교육했다. 속초시는 11월까지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