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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시장 박상수)가 문화재청이 3월 24일 보물로 지정돼 있는 삼척 죽서루의 국보 승격을 위한 현지조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현지조사에는 문화재위원, 문화재전문위원, 문화재청 및 강원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최종훈 삼척시 부시장이 직접 브리핑을 하며 삼척 죽서루의 국보로서 중요한 역사적·건축적 가치에 대해 설명했다. 삼척시는 죽서루 역사문화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삼척 죽서루 및 주변 일대에 대한 총 5차례의 발굴조사 및 학술조사를 통해 죽서루가 지닌 문화재적 가치와 위상을 확인하고 정립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2021년에는 삼척도호부 관아지가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됨에 따라 삼척 죽서루가 관아의 부속 건물로서의 완전성을 갖추게 되었으며, 이에 따라 죽서루의 국보 승격 당위성 또한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죽서루는 삼척도호부 관아 객사의 부속 건물로 접대·휴식·향연을 주목적으로 한 누각으로, 정확한 창건 연대는 알 수 없으나 태종 3년(1403) ...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삼척시민을 대상으로 시민이 행복한 교육문화도시 구현을 위한 2023년 시민역량 강화 '생활 법률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임주혜 유어스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의 ‘나를 지키는 생활 법률’이라는 주제로 경제, 가정 등 생활에 밀접한 법률 상식을 전달할 예정이며, 4월 12일부터 4월 13일까지 삼척시민 40명을 대상으로 ZOOM(화상 회의 앱) 플랫폼을 활용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경제, 가정 등 생활에서 다양한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 현대 사회에서 개인을 지키는 것은 물론 올바른 지역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유익한 법률 지식을 배울 수 있으니, 시민들의 많은 참가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3월 24일 산업통상자원부 옴부즈만, 강원도 기업 호민관을 비롯한 중앙부처 및 강원도 규제관련 공무원과 기업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규제혁신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규제혁신 현장 간담회는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해 수소산업 및 기업의 애로상담 및 규제해소를 목적으로 개최하며, 아울러 현장중심의 규제개선 추진을 위해 삼척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수소기업 외에도 다양한 기업 및 시민들의 불편을 듣고 중앙부처 및 옴부즈만을 통해 규제개선을 건의하고자 하니, 생활 속 규제로 인하여 불편을 겪는 기업 및 시민들의 규제개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현장 참여하여 건의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삼척시는 관광리조트 사업, 지역 소기업,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상시운영하여 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해소함으로써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을 추진, 시민불편해소 및 지역...

박상수 삼척시장은 지난 3월 15일 일본 동경 빅사이트에서 열린 FC-EXPO를 방문해 수소의 생산, 저장, 활용하는 전 분야의 기술이 전시된 수소분야 산업의 현황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한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참여한 국내기업들과의 면담을 통해 기업유치를 위한 노력도 병행했다. 또한, 수소박물관, 수소실증단지 등 수소관련 시설 견학과 강원테크노파크와 더불어 와세다대학 지속적환경에너지연구소(원장 키요시 사이토)와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신뢰관계 속에 상생발전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오는 3월 28일에는 덴마크 이노베이션센터 및 COWI Korea와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덴마크의 수소에너지 시설과 도시 소개, 우리시의 수소R&D특화도시, 수소생산 및 충전소시설에 대한 소개, 타운하우스건립계획에 대한 의견 등 상호 관심사항에 대한 논의와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이와 더불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섹터커플링 활용 계통유연자원화 서비스기술개발 공모(총사업...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삼척 죽서루의 국보로서의 가치 조사를 위한 문화재청 현지실사가 오는 24일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에 삼척시는 죽서루 국보 승격을 기원하는 시민들의 뜻을 모으기 위한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죽서루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 곳곳에 서명지를 배치하여 삼척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각급 유관기관과 사회단체에서도 이에 동참하여 삼척 죽서루의 국보 승격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삼척시는 이 외에도 추후 삼척 죽서루 국보 승격 기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죽서루 그리기 대회, 죽서루 사진전, 학술대회 등 다양한 행사 개최를 통해 죽서루 국보 승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 유도에 힘쓸 예정이다. 삼척시 성내동에 위치한 죽서루는 12세기 후반 이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조선 태종 3년(1403) 중창된 이래 그 모습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고, 5칸 맞배지붕에서 7칸 팔작지붕으로 증축되는 과정이 고스란히...

삼척시(시장 박상수) 폐광지역 내국인 면세점 유치를 위한 토론회가 3월 17일 국회 의원회관 세미나실에서 ‘강원 특별자치도 출범과 폐광지역 지정면세점 설치방안’을 주제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2023년 6월 출범하는 강원특별자치도의 폐광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계지역 '지정면세점' 설치의 당위성, 타 지자체 사례, 경제적 효과에 관한 토론을 통해 지정면세점을 통한 지역경쟁력 제고, 지역소멸위기 대응, 대체산업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사)한국관세학회가 주최·주관하고 이철규 의원, 유상범 의원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토론회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정정순 삼척시의회 의장, 이철규 국회의원(동해시·태백시·삼척시·정선군), 유상범 국회의원(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을 비롯해 전문가, 삼척시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한국관세학회 회장 송선욱 교수(백석대학교)가 좌장을 맡고, 유광현 교수 사회로 진행되며, 김학민 교수(경희대학교), 한상현 교수(남...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방치된 노후 간판을 1천5백만 원 예산으로 3월 15일부터 4월 14일까지 신청을 받아 무상 정비에 나선다. 신청을 희망하는 건물주(토지소유자) 또는 건물관리자는 철거 신청서 등 제출서류를 준비하여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간판에 대해 현장 안전점검 평가 후 대상선정 절차를 거쳐 오는 6월 30일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정비사업은 장기간 방치되어 강풍 등 재난·재해 시 간판 추락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는 데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본 정비사업은 2019년에 시작하여 지난해까지 총 58개 업소 85개 간판을 정비하였다. 삼척시 관계자는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주인 없는 방치 간판을 정비하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주소정보의 활용성 증진과 쾌적한 도시 미관 조성을 위해 올해 도로명주소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구연수 10년 이상 장시간의 노출로 탈색·훼손된 건물번호판을 교체하여 도로명주소를 활용하는 시민의 편의 증진과 건물번호판의 활용성을 증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척시는 2022년에 실시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관내 노후화된 비정상 건물번호판 1,662개를 정비하며, 오는 4월 말까지 교체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교체사업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내구연수가 10년 이상 되어 노후화된 건물번호판의 교체를 원하는 경우 건물주나 세입자가 시청 민원실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건물번호판 재교부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무상교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교체사업을 통해 선명한 건물번호판으로 주소정보 활용성을 증대하고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도로명주...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3월 10일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와 ‘삼척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김교헌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장, 양측 업무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사업시행 지침에 따라 기본계획수립부터 공사 준공 후 인수․인계까지의 전반적인 사항을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에 일괄 위탁하기로 협약한다. 삼척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은 삼척시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신청하여 올해 선정된 사업으로, 2025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80억 원(국비 40억, 시비 40억)을 투입, 삼척시 원덕읍 산양리 일원에 공공임대 단독주택 11동(30호), 공동보육시설 1동 신축(110㎡), 커뮤니티시설(리모델링) 1동(210㎡)을 조성한다. 시설조성 완료 후 2026년부터는 만18세 이상~만40세 미만의 청년 농업인 및 만 50세 미만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공고 모집을 통해 최장 10년간 임대할 계획이다. 박상수 삼척시장...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농업인들의 소득안정 도모와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지속가능한 농촌 유지를 위해 올해 ‘농업인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삼척시는 올해 34억여 원(도비 포함)을 투입하여 약 4,868개 농가에 농업인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며, 수당 지급액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가구당 삼척사랑카드 70만 원으로 지급된다. 지원 자격은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 강원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신청·접수 기간 현재 삼척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서,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현재까지 계속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단, 신청인 및 배우자의 2021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인 경우, 본인 소유가 아닌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한 자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당 농가는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오는 4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삼시는 선정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지급대상자를 최종확정하여 ...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종합평가’와 ‘국민평가단 평가’를 통해 적극행정 우수기관을 선정했으며, 삼척시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하여 시민 편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이번 평가 결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는 대통령, 국무총리,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질 예정이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시민을 위한 적극행정에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적극행정이란 곧 시민의 어려움과 불편을 앞장서 해소하는 선제적 행정의 다른 말인 만큼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시민 편의 증진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먼저 생각하고, 먼저 움직이는 한 발 더 앞선 행정을 하기 위해 삼척시 전 공직자가 더욱 노력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2월 28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기획·감사분야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매년 변화되는 업무에 대한 직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이를 통해 시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기획·감사분야 업무인 ‘정부합동평가’, ‘청백e시스템·청렴교육’, ‘적극행정·규제·시민행복’ 3개 주제로 홍형득 강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이종욱 한국지역정보개발원 부장, 하수희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강사를 초빙해 진행한다. 정부합동평가 교육에서는 2024년(2023년 실적) 합동평가에 대비하여 직원들의 평가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년도 평가 분석 및 실적 향상 방향을 제시하여 지표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도록 하며, 청백e시스템·청렴교육을 통해 공무원의 부정행위를 예방하는 내부통제시스템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향상시켜 깨끗하고 부패없는 ‘청정삼척’으로 재도약의 의지를 다질 계획이다. 또한, 적극행정·규제·시민행복 교육을 실시하여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