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5월 15일 강원대, 강원대병원과 강원도 영동 남부지역 의료환경 개선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강원대병원 삼척분원 유치 등에 대해 삼척시, 강원대, 강원대병원이 실무(T/F)팀을 운영하면서 이루어졌다. 체결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 남우동 강원대학교 병원장을 비롯해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3개 기관은 강원도 영동 남부지역의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강원대학교병원 삼척분원 건립 및 운영과 지역 의료인 양성에 필요한 의료・교육 시설 개선, 영동 남부지역의 필수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또한, 향후 대학병원 분원 관련 사전 예비타당성 검토 용역 등을 신속히 추진하고, 상호 협의하여 세부적인 업무협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영동 남부지역의 의료환경 개선 및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강원대, 강원대병원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삼척 도계리 긴잎느티나무(천연기념물) 일원에서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 ‘천년의 꿈을 품은 긴잎느티나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삼척 도계 긴잎느티나무를 활용한 생생문화재 사업은 삼척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센터장 김재홍)에서 주관하며 문화재청과 강원도, 삼척시에서 후원하는 문화유산 활용사업으로 지역 문화유산에 내재 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민과 관광객을 위해 교육, 문화, 체험 관광자원으로 창출해 나가고자 진행하는 사업이다. 천년의 꿈을 품은 긴잎느티나무는 천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마을 사람들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주던 느티나무의 상징적인 의미를 문화적 가치로 재해석해, 그 가치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올해는 총 세 가지 세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첫 번째 프로그램인 ‘느티에게 길을 묻다’는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를 함께 찾아가는 멘토링 강연 프로그램으로 삼척 도계 학생들을 대상으로 7월 중 ...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2019년~2023년까지 5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독서아카데미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강원도 내에서 삼척시만 유일하게 ‘2023년 독서아카데미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사랑, 성격유형, 음악, 도시, 시, 영화, 미술, 삼척의 민화, 전통음식 등 다양한 주제로 2023년 독서아카데미를 구성해 삼척시민들의 인문학 욕구를 충족할 예정이다. '삶을 바꾸는 열다섯 빛깔의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2023년 삼척시 독서아카데미는 삶의 지혜가 녹아들어 있는 인문학적 소통을 책과 연계해 봄으로써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는 인문학으로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총 15강이 운영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독서아카데미로 인문학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고 내면이 성장하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오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전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5월 19일 삼척해수욕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삼척시립합창단 기획 공연 '본 윌리엄스, 바다 교향곡' 연주회를 개최한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시립합창단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 ‘2023년 지역문화 활력 촉진 지원사업’에 삼척시가 선정됨에 따라 진행됐으며, 관동 제1루인 죽서루 국보 승격을 기원하고 삼척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해 문화예술의 도시 삼척으로 거듭나고자 마련됐다. 공연은 삼척시립합창단, 강릉시립교향악단, 하남시립합창단 등 3개 단체와 김태일 바리톤, 최정원 소프라노 등 157여 명이 참여해 합동 공연으로 약 90분 동안 진행된다. 영국 작곡가 본 윌리엄스의 ‘바다 교향곡’은 '교향곡 1번 ‘바다'라고도 불리고 바다를 상징하며, 죽음을 극복하고 승리하는 인간 정신과 영적인 경험을 주제로 한 대서사시이다. 총 4악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제1악장은 ‘모든 바다와 모든 배의...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2022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은 광역·기초 자치단체 및 지방공기업 등 전국 799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공통분야 법령·고시 등 법적 의무사항에 대한 정량지표 18개 항목 61개 지표, 혁신·정책업무 분야 기관 노력, 취약 분야 등 5개 항목, 6개 지표에 대해 진단위원의 심사를 거쳐 5등급(S/A/B/C/D)으로 구분된다. 삼척시는 기관장의 관심·노력, 개인정보 내부관리계획 수립, 내부 직원 및 위탁업체 개인정보보호 교육, 개인정보 접속기록과 접근 권한 관리 점검 등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에 힘써온 결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평가등급 중 최고등급인 S등급을 달성하였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최...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성북배수지에서 공급되는 지방 상수도 배수관로에 대해 복선화 공사를 추진해 단수 없는 무중단 급수체계를 구축한다고 2일 밝혔다. 삼척시 성북삼거리 일원에서 터미널사거리 일원까지 부설된 지방 상수도 배수관로는 600mm 관경의 배수 본관으로서 삼척시 남양동, 성내동, 정라동 일대 각 가정으로 급수관로를 분기해 지방 상수도를 공급하고 있다. 해당 배수관로는 매설된 지 약 30년이 지난 노후 관로로서 누수로 인한 수도사고가 내제되어 있고, 수도사고가 발생했을 때 단수 후 복구가 이루어질 수밖에 없어 시가지 단수로 인한 주민불편이 예상되는 상황이다. 이에 삼척시는 해당 배수관로 복선화를 통해 단수 없는 무중단 급수체계를 구축해 주민들에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지방 상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올해 총사업비 13억 원을 들여 성북배수지(성북삼거리~터미널사거리 일원) 배수관로 1km에 대해 복선화 공사를 추진한다. 삼척시는 오는 5월 3일 도로 컷팅을 시작으로 도로굴착 및 ...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5월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올해 관내 농가에 배치될 필리핀 불라칸주 보카웨시 계절근로자 36명이 1차로 입국한다. 보카웨시 계절근로자 44명은 오는 6월 8일에 2차로 입국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올해 3월 농번기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필리핀 불라칸주 보카웨시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었다. 협약으로 보카웨시 근로자 80명이 관내 농가에서 일하게 된다. 5월 1일에는 하장면 복지회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에 따른 오리엔테이션 및 환영 행사가 있을 예정이다.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이날 입국한 계절근로자 36명을 대상으로 근로조건 및 농작업 요령 안내, 근로계약서 작성 및 안전교육, 농가별 근로자 숙소배치가 진행되며, 고용주 13명에 대한 교육도 실시된다. 한편, 오는 5월 3일에는 양양국제공항을 통해 지난해 성실하게 영농 지원 활동을 했던 필리핀 라구나주 시닐로안시 계절근...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조선 중기 남인(南人) 실학파를 대표하는 정치가이자 삼척 부사를 지낸 미수 허목(許穆) 선생을 기리는 춘향대제가 4월 28일 삼척시 정라동 육향산 미수사에서 봉행된다고 밝혔다. 미수허목 선양위원회(위원장 김광석)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관계기관단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미수 허목 춘향대제는 훌륭한 목민관으로 수많은 업적을 남기고 선정을 베푼 미수 허목 선생의 정신을 후대에 전하고자 매년 정기적으로 제례를 봉행하고 있다. 한편, 미수 허목 선생은 조선 현종 때 대학자이며 정치가로 삼척 부사 재임 시 빈민 구제에 힘쓰고 척주지리지 저술, 척주동해비 제작 건립 등의 업적을 남긴 바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미수 허목 춘향대제를 통해 역사를 고찰하고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해 지역 문화 보존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인구증가를 위해 도시민 유치 프로그램을 다각화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월 21일부터 3일간 연합뉴스와 농협이 개최한 '2023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에 참가해 우수홍보관 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삼척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170여 명의 도시민 상담을 통해 귀농귀촌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한편 오는 6월 2일부터 진행되는 도시민 팸투어 참여단을 모집, 삼척시의 다양한 관계인구 만들기에 주력했다. 특히 삼척시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특화 임대형스마트팜 사업과 청년농촌보금자리 사업 등 농업분야 역점사업은 물론 타 시군과 차별화되는 삼척시만의 귀농귀촌 지원정책 및 추진사업을 안내함으로써 청년 뿐만 아니라 퇴직 후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는 자리가 되었다. 최준수 삼척시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장은 “앞으로도 귀농귀촌 박람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삼척으로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할 수 있도록...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시민들과 소통하는 열린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4월 26일 가곡면 지역주민 민생현장을 방문한다. 삼척시는 민선 8기 시장 공약사항으로 추진 중인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의 일환으로, 월 1회 지역의 일터, 마을회관, 식당 등 민생현장을 찾아가고 있으며, 지난 3월 28일에는 미로면 지역을 방문했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4월 26일부터 가곡 유황온천, 덕풍계곡 힐링타운, 풍곡리 경로당, 복동아리 농촌체험휴양마을, 가곡면 행정복지센터 등 가곡면 일대 민생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가곡 영농조합법인이 위탁운영을 맡아 지난 4월 7일 개장한 가곡 유황온천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방문객들의 의견도 들을 예정이다. 가곡 유황온천은 온천수에 유황 성분이 함유되어 있고, 온천탕과 사우나, 스파시설, 인피니티풀, 자쿠지풀, 편의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많은 관광객의 방문이 기대된다. 한편, 삼척시는 ‘시장과 함께하는 동네한바퀴’를 통해 오...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귀어업인과 재촌 비어업인을 대상으로 2023년 2차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융자)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귀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저금리로 창업 및 주택구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융자지원은 창업자금 사업대상자 당 3억 원 이내, 주택마련 지원 자금 세대 당 7천5백만 원 이내이며, 대출 금리는 연 2%로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방식으로 최종 대출금액은 대출신청자의 어장, 양식장, 건축물 평가 등 대출 심사 및 대출자의 신용 상태에 따라 결정된다. 신청대상은 2023년 기준 만 65세(5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 이하만 신청할 수 있고, 사업신청일 기준으로 삼척시 전입일로부터 만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어인 또는 삼척시에 거주한 지 1년 이상 됐으나, 최근 5년간 어업경영을 하지 않은 재촌 비어입인이다. 또한, 최근 5년 이내 해양수산부와 지자체에서 인정하는 교육...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행정안전부가 한국행정연구회와 공동으로 추진한 2023년 제1회 정부혁신 ‘최초·최고’ 발굴에서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운영으로 도내 유일하게 어르신 안부확인 분야 ‘최고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사업은 노노케어(老-老 CARE) 사회공헌형 일자리 창출로 노인층의 경제적 문제 해결 및 주민과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노인돌봄공동체를 형성하고 돌봄 서비스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 이불 수거·세탁·배달서비스로 ㈜BGF리테일(CU편의점)과 협업 생필품 저가구매 대행·배달서비스, 돌봄서비스(말벗, 건강상담 등)와 우유배달을 통한 홀몸 어르신 안부확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삼척시는 2020년 9월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도계 1호점을 전국 최초로 시작해 2022년 3월 원덕읍 2호점, 2023년 3월에 미로면 3호점을 개소·운영 중으로 2022년 기준 1,500가구가 이용했고 90여 명에게 노인 일자리를 창출했으며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