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농업기술센터는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촌 일손 부족을 해소하고, 식량작물(벼, 콩)의 생산성과 품질향상을 위해 드론 공동방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삼척시는 벼와 콩 재배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6월 20일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아 오는 7월 중순부터 9월 상순까지 드론으로 작물별 2회 공동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드론 공동방제 사업은 792ha(벼 630, 콩 162) 면적에 방제비용의 70%인 1억여 원을 시에서 보조하고 농가에서 30%를 자부담하여 추진하며 병해충을 적기에 동시 방제하여 방제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문제와 농가경영비 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시에서는 기대하고 있다. 향후 삼척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드론 공동방제 사업이 활성화되도록 대상 병해충과 방제 시기, 면적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해나갈 계획이다.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취약계층에게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3년 하반기 행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95명(청년 12, 일반 83)으로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7월 17일) 기준 삼척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만64세 미만인 미취업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 소득의 70% 이내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자이다. 참여자로 선발되면 오는 7월 17일부터 12월 17일까지 5개월간 공공기관 행정업무 및 민원안내 지원, 관광지 및 공공시설물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참여희망자는 오는 6월 12일부터 6월 16일까지 신분증 및 신청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취업 취약계층이 한시․경과적인 일 경험을 통해 생활 안정은 물론 민간 일자리로 전환될 수 있도록 직업훈련 ...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가족단위 여가 및 체험활동 수요 증가로 생태환경 중심의 맞춤형 관광코스 개발을 위해 올해 ‘어린이 생태탐험 전시관’을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새로 조성된 전시관은 근덕면 소재 삼척시 수산자원센터에 위치하며 17억 원을 투입하여 지상 3층, 연면적 298.5㎡ 규모로 건립되었다. 1층에는 어린이 터치식 영상체험실, 2층에는 탐험 놀이터, 3층에는 휴게 쉼터가 설치됐다. 시는 어린이 생태탐험 전시관을 삼척시 수산자원센터에서 현재 운영하고 있는 민물고기전시관과 함께 어린이 체험학습 공간으로 명소화하고 소한계곡 생태공원 조성과 연계해 관광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전시관이 본격 운영되면 도내 유일한 어린이 생태탐험 전시관으로서 내수면 자연환경을 접목한 체험활동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어린이 생태탐험 전시관은 지난 2021년 12월 착공하였고 2022년 말에 건축 외 4개 공종이 준공되었으며, 올해 5월까지 전시관 보완공사, 시험운영 및 주변 환경...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취약계층의 에너지 요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3년 에너지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 도시가스, 등유, LPG 등 난방 연료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자로, 수급자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세대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하절기의 경우, 1인 세대 31,300원, 2인 세대 46,400원, 3인 세대 66,700원, 4인 이상 세대 95,200원이며, 동절기의 경우, 1인 세대 118,500원, 2인 세대 159,300원, 3인 세대 225,800원, 4인 이상 세대 284,400원이다. 에너지바우처는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중 하나를 선택하여 신청하면 요금 고지서 수령 시 납부 요금이 자동 차감되는...

삼척시(시장 박상수) 귀농어·귀촌지원센터는 6월 2일부터 오는 6월 3일까지 이틀 동안 삼척시 일원에서 도시민유치를 위한 귀농귀촌 팸투어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으나 선뜻 실행하지 못하는 도시민들이 1박 2일간 농촌 마을에 체류하면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농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날 참여자 21여 명은 삼척시농업기술센터에서 삼척 귀농귀촌 정책에 대한 안내를 듣고, 치유농장에서 천연염색 체험을 시작으로 소시지 만들기, 토마토 수확 등 농장체험을 비롯해 영화 ‘봄날은 간다’ 촬영지로 알려진 신흥사에서 ‘삼척의 문화와 역사 알기’를 주제로 전문해설사의 강의를 듣는다. 저녁에는 산양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지역주민과 간담회를 통해 삼척을 이해하는 시간을 보내게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귀농귀촌 팸투어는 연간 2회 추진되는데, 팸투어를 통해 도시민들은 삼척시 귀농귀촌에 필요한 정보를 얻고 삼척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오는 6월 2일에 삼척우체국 앞에서 시민·노동자와 함께하는 ‘길거리 무료 노동·생활 법률 상담’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길거리 무료 노동·생활 법률 상담’은 삼척의 지리적 특성 및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삼척시민과 노동자들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삼척시노사민정협의회의 지속 사업으로, 변호사, 노무사, 노동상담소 관계자 등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법적 조언 및 합리적 해결책을 제시하는 법률 소통의 자리를 위해 마련됐다. 한국노총 삼척노동교육법률상담소에서 주관하고 삼척시노사민정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상담에는 노사민정 관계자, 근로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노동 제반과 관련한 전문 법률 상담과 생활 전반 분야에 걸친 다양한 법률적 자문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6월 1일부터 시내버스 노선 확정 운행을 시작한다. 삼척시는 지난 3월 1일부터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해 시범 운행했다. 이번에 6월 1일부터 운행하는 시내버스 노선은 시범운영 기간 제기된 민원사항 등을 반영해 확정했다. 반영된 사항은 출·퇴근 등 주요 시간대의 버스 시간 조정과 도계권역 오랍드리버스 추추파크 경유지 추가 및 신리 구역 노선연장, 건지-펠리스 구간 107번 버스 18:25분 시간대 신설 등이다. 삼척시는 이·통장회의와 삼척시 소식지 등을 통해 시내버스 운행시간 및 노선을 주민들에게 홍보할 계획이며, 자세한 노선확정사항은 6월 1일부터 삼척시청 누리집 ‘분야별정보-교통-시내버스 노선안내’ 또는 삼척시 대중교통정보, 카카오맵에서 확인하거나 삼척시청 교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시내버스 확정노선 운행에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한 만큼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김정희)는 5월 청소년 달을 맞아 강원도·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연합 홍보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합 홍보는 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비롯해서 강원도 내 13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참여하며 '말해봄, 들어봄, 너에게 봄이 될 청소년전화1388'이라는 공통된 슬로건을 가지고 5월 한 달 동안 진행된다. 이번 홍보 활동으로 삼척시 내 청소년이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전화1388을 이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며, 또한 단 한 명의 위기청소년도 놓치지 않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공직자 친절 마인드 향상을 통해 질 높은 대민행정 서비스 기초를 마련하기 위해 5월 23일 공직자 친절교육을 실시한다. 삼척시는 공무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오전, 오후 나누어 2시간씩 한상덕 경상국립대학교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민원응대 친절교육, 공직자 예절교육,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 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다양해지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공직자들의 대민행정 역량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절교육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근덕 제2농공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삼척시는 5월 22일 근덕면 종합복지회관(근덕면 교가2길 7)에서 지역주민, 이해관계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계획과 농공단지계획안, 전략환경영향평가 초안, 교통성 검토서 등을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한국농어촌공사 위탁을 통해 근덕면 광태리 93번지 일원 51,788㎡(산업용지 31,153㎡) 규모로 2024년까지 근덕 제2농공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주요 유치업종은 목재 및 나무제품, 고무 및 플라스틱제품, 비금속 광물제품, 금속 가공제품, 전자 부품, 컴퓨터, 영상장비, 음향 및 통신장비, 전기장비 등 제조업이다. 삼척시는 근덕 제2농공단지 조성을 통해 기업유치로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근덕 제2농공단지 관련 서류 열람은 오는 6월 14일까지 삼척시청 경제과, 근덕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삼척시 누리...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각종 범죄예방과 안전사각지대 해소 등 시민의 안전을 위해 ‘2023년 상반기 방범용 CCTV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삼척시는 먼저 삼척경찰서와 합동으로 현장조사를 통해 설치 대상지를 선정하고, 오는 6월 말까지 총사업비 3억 원을 들여 주택가, 골목길 등 범죄 취약지역 16개소에 방범용 CCTV 36대를 신규로 설치하고, 노후 2개소 5대의 CCTV를 개선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방범용 CCTV를 지속적으로 확대 설치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척시는 지난해에도 총사업비 5억8천만 원을 투입해 36개소 96대의 방범용 CCTV를 신규 설치하고, 7개소 18대에 대해 정비했었다. 현재 삼척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생활방범용 629대, 재난관리용 89대, 산불감시 연계 47대 등 총 1,051대의 CCTV를 24시간 운영해 지역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5월 16일부터 오는 17일까지 민선 8기 시장 공약사항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박상수 삼척시장이 주재하며 공약사업 해당 국장과 24개 부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 7개 분야 총 96개 공약사업을 대상으로 추진현황 보고, 문제점 분석 및 대응방안,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삼척시 5대 핵심 공약사업으로는 액화수소기업 전문산업단지 조성, 대기업 연계 수소 밸류체인 구축, 폐광지역 내국인 면세점 유치, 삼척~제천 동서고속도로 미개통 구간 양방향 동시 착공, KTX 삼척 연장이 있다. 분야별로는 ‘튼튼한 지역경제 도시’ 분야 7건, ‘활기찬 문화관광’ 분야 13건, ‘촘촘한 교육복지 도시’ 분야 41건, ‘살맛나는 농산어촌 도시’ 분야 10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망 조성’ 분야 14건, ‘주거복지 및 안전도시 강화’ 분야 7건, ‘신뢰받는 소통행정’ 분야 4건 등이 있다. 삼척시는 이번 전체 공약사항 점검 보고회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