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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시장 박상수) 귀농어귀촌지원센터는 지난 20일(금) 제1회 삼척시 귀농귀촌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미로 두타권역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귀농귀촌인, 귀농귀촌 교육수료자, 도시민, 귀농귀촌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하며 귀농귀촌인들의 소규모 축제의 장이 되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귀농귀촌 정책세미나를 비롯해 수선화 구근심기, 버섯 키우기, 유황 비누 만들기 등 귀농인들의 재능기부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됐고, 노래공연, 난타 동아리, 풍물패의 대동 놀이가 이어져 흥을 돋궜다. 또한, 커뮤니티 가든에서는 퍼머컬처 교육수료자들이 만든 멋진 포토존과 함께 가을날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코스모스 산책로가 조성되어 이 행사를 즐기는 또 다른 재미를 연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삼척시 귀농귀촌인은 “이번 행사가 삼척에 이주한 귀농귀촌인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의미 있는 자리가 되었다. 이런 행사가 매년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귀농에 관심 있는 도시민을 위해 ‘도시민 유치 귀농귀촌 팸투어’를 추진한다. 모집인원은 삼척 지역에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20명이며, 귀농귀촌 교육 이수자, 삼척시 귀농귀촌 유치홍보사업 참여자 등을 우선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17일까지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삼척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메일(hjs3001004@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최종 20명을 선발하여 10월 19일 개별통보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귀농어․귀촌지원센터(033-572-7727)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삼척에 귀농귀촌을 계획하고 있는 도시민들이 유용한 귀농귀촌 정보를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에서 오는 13일 단결·화합 및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제29회 삼척시민의 날 기념 경축 행사가 열린다. 오는 14일 삼척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에는 12개 읍면동 주민들과 다문화가족, 출향인사 등 15,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행사는 근덕초 미소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시민헌장 낭독(신순금 삼척교육지원청 교육장), 삼척시민상 시상, 기념사 및 축사, 삼척시민의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된다. 올해 제29회 삼척시민상 대상은 지역 내 노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정미정 삼척시도계노인복지관 관장이 수상한다. 이어 식후행사로 삼척조비농악단의 조비농악 전통공연과 기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단체공굴리기, 에어사다리경기, 계주 등 체육경기 및 시민노래자랑이 진행된다. 또한, 이찬원, 김다현, 박상철 등 초청 가수 공연도 이어지며, 행사장에서는 읍면동별로 향토 먹거리장터도 운영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을 위...

삼척시(시장 박상수)에서 전통 등(燈)을 주제로 2023년 ‘빛, 어둠을 걷다’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삼척시립박물관이 그동안 수집하여 소장하고 있는 전통 등(燈) 유물 40여 점과 오죽헌시립박물관의 조족등 1점을 대여해 함께 전시한다. ‘빛, 어둠을 걷다’ 특별전은 전시장 내 조명을 최소화해 우리 선조들이 살았던 시대를 밝히던 여러 전통 등(燈)들이 어둠 속에서 어떻게 빛났었는지 느끼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시와 함께 신리 너와집 부뚜막과 두둥불을 재연해 놓았고, 포토존으로 죽서루 풍경을 배경으로 알록달록한 등을 설치해 소원을 적어 걸 수 있게 꾸몄다. 특별전은 10월 10일(화)부터 2024년 2월 29일(목)까지 약 5개월간 삼척시립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삼척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을 통하여 과도한 빛 공해에서 벗어나 잠시 어둠 속에서 은은하게 빛나는 전통 등(燈)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소중한 계기...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이번 한글날 연휴를 맞아 오는 7일(토) 오후 5시 2023 삼척 붐박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최근 복고 열풍에 힘입어 붐박스라는 소품을 주제로 한 문화 콘텐츠가 부상하는 가운데, 시는 삼척 붐박스 페스티벌을 통해 삼척만의 새로운 축제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고유한 축제 문화를 형성하고자 시범적으로 이번 축제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힙합공연, 비보이 댄스공연, 관객 참여형 댄스공연 등 MZ 세대의 문화를 가감 없이 반영 및 수용한 것에 그 특징이 있다. 출연진으로는 케이디, 에요나, 식보이, 라이언 클래드 등 유명 인플루언서가 참여하여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는 삼척 축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고자 시범적으로 개최하는 축제이다. MZ 세대와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 공공하수처리시설이 미국 환경자원협회(ERA)가 주관한 국제숙련도 평가에서 수질 분야 시험․분석 ‘우수기관’으로 인증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국제숙련도 평가는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인증을 받은 미국 환경자원협회(ERA)가 주관해 세계 각국의 분석기관이 참여해 측정분석 결과에 대한 정확도와 정밀도를 평가하는 프로그램으로 분석기관의 시험․분석능력을 검증받는 국제적인 인증 제도이다. 이번 평가에는 전 세계 1,041개 분석기관이 참가했으며, 삼척시 공공하수처리시설은 수질시험·검사 분야 5개 항목(T-N, T-P, BOD, TOC, SS)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수질 분야 시험·검사 분석능력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입증받았다. 삼척시와 관리대행사 관계자는 “하수처리장 수질분석 자료는 하수처리장 수질 관리에 중요한 자료일 뿐만 아니라 하수도 분야 중장기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이용되므로 분석능력의 국제적 인증은 의의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하수처리...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오는 9월 23일부터 9월 24일까지 죽서루 경내와 관내 역사·문화·관광지 일원에서 2023년 생생문화재 활용사업 ‘자연과 문화가 흐르는 죽서루’ 행사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주관하는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은 지역 문화재를 활용해 문화유산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개발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문화재청 공모사업이다. ‘신(新) 삼척 팔경 투어’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관동 제1루 죽서루를 포함해 도경리역, 삼척 활기 치유의 숲, 긴잎느티나무, 도계역 급수탑, 추추파크, 삭도마을, 미인폭포 등 신(新) 삼척 8경을 탐방하며 삼척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답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가족 단위로 3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죽서루뿐만 아니라 삼척 지역의 역사·문화·관광지를 많은 사람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침체된 경기 회복을 위해 오는 27일까지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기간 시청 전 부서, 유관기관․단체 등은 관내 전통시장 및 5일장에서 온누리상품권 및 삼척사랑상품권(카드)를 이용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자율적으로 실시하고, 점심 식사도 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추석 맞이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많은 시민께서 전통시장을 이용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민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2023년 삼척 오랍드리 산소길 걷기대회가 오는 10월 14일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 강원일보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오랍드리 산소길 전 구간(제1~5구간, 20km, 약 4시간 소요) 완주 걷기대회(3인 1조)와 오랍드리 산소길 강변길(제3구간, 2.5km, 약 2시간 소요) 걷기대회로 나누어 진행되며, 삼척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전 구간 완주 걷기대회는 오전 6시 30분 장미공원 잔디광장을 출발해 봉황산길, 봉수대길, 해변길, 삿갓봉길, 강변길을 돌아 다시 장미공원 잔디광장으로 돌아오게 되며, 제3구간 강변길 걷기대회는 오전 9시 장미공원 잔디광장을 출발해 삼척교, 번개시장, 삼척여고 뚝방길, 삼척문화예술회관, 삼척의료원 강변길, 한흥프라자 사거리를 돌아 다시 장미공원 잔디광장으로 도착하게 된다. 전 구간 완주 걷기대회는 3인 1조로 100팀, 강변길 걷기대회는 1,000명의 참가자를...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시민들의 고충 해결을 위한 현장 고충 민원 상담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척시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를 포함한 8개 기관 20여 명의 분야별 전문조사관들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시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민원 해결 상담제도이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모든 행정 분야, 부패신고, 행정심판, 법률상담(민·형사, 생활법률), 서민금융지원, 사회복지(제도권 밖 비수급 취약계층), 지적 분쟁, 소비자피해구제, 노동관계(실업급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담이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 사항이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 및 시민들이 쾌적하고 깨끗한 분위기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10월 6일까지 '추석 연휴 대비 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추석 연휴 전 9월 11일부터 오는 9월 27일까지는 인파가 몰리는 터미널, 상가 밀집 지역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과 상습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읍․면․동별로 일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추석 선물 세트류 과대포장 유통행위와 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 집중 점검을 위해 오는 9월 18일부터 27일까지 약 10일간 단속반을 구성하고 대형마트 등을 대상으로 단속을 추진한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에는 시민불편 해소를 위하여 생활쓰레기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생활쓰레기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중 오는 9월 28일(목), 10월 2일(월), 10월 3일(화)은 정상적으로 생활쓰레기를 수거 처리하며, 추석 당일 9월 29일(금), 9월 30일(...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안전한 '우리 동네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월부터 오는 11월까지 4개월간 삼척항, 임원항 등 관내 횟집과 회센터에서 “안전海 삼척 수산물!, 행복海 삼척 어업인!, 만족海 삼척 방문을!”을 주제로 ‘안전한 우리 동네 수산물 소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해당 기간 시는 부서별로 지정일을 정해 관내 횟집과 회센터를 방문해 식사하고, 지역업체 등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수산물 먹기 운동을 독려할 계획이다. 시는 수산물 안전성 홍보를 위해 매주 수산물을 수거해 방사능 수치를 검사하고 그 결과를 매주 수요일 시 공식 SNS 등을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지난 8월 29일과 9월 5일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진행한 방사능 검사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 삼척시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지역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널리 홍보해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일본 후쿠시마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