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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산에 기여하고 수소 거점도시로서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강원특별자치도 제1호 수소 시내버스에 이어 지난 1일부터 삼척 해양레일바이크에서 제2, 3호 수소전기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시가 이번에 도입한 수소전기버스는 45인승 리무진급이며, 1회 충전으로635km를 운행할 수 있다. 이번 수소전기버스는 해양레일바이크 이용객을 위한 출발지 회송용 셔틀버스로써 임무를 수행하며, 청정해변 관광지에서 레일바이크 이용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와 시승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는 동시에 “청정수소도시 삼척”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에 앞서, 삼척시는 깨끗한 대기 환경 조성과 수소에너지 거점도시 건설을 위해 지금까지 총 320대의 수소 승용차와 수소버스 3대를 보급했다. 올해도 수소 승용차 81대, 수소버스 2대를 보급해 수소 거점도시의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할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친환경 자동차 보급 등을 기...

삼척시(시장 박상수)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4년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대상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여성가족부와 강원특별자치도가 함께 하는 ‘2024년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사업은 자립을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직업 선택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자립 동기를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5세~24세 학교밖 청소년들이 사업 대상이며, 프로그램은 1단계 진로상담 및 진로 적성검사, 2단계 자립 동기부여, 3단계 기초 기술훈련, 4단계 직장 체험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이전 단계를 이수하면 다음 단계의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다.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프로그램 진행 시 훈련 참여비와 직장 체험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33-575-5003)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직장 체험과 취업을 돕기 위해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많은 ...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지난 26일 ‘삼척역 KTX 도입을 위한 타당성 검토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하여 관계 공무원, 용역업체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하여 용역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나눴다. 본 용역은 올해 개통 예정인 포항~삼척간 동해선 철도 건설과 연계하여 현재 동해역까지 운행 중인 KTX 구간을 삼척까지 연장하는 방안에 대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는 9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지금까지 교통의 오지로 특히, 고속철도의 혜택을 받지 못했던 삼척시민들에게 더 나은 철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이번 용역이 마무리되는 대로 중앙부처를 설득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KTX 노선 연장을 바라는 만큼, 이번 용역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KTX의 삼척 연장이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원덕읍 일원 2024년 주민연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천연가스생산기지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사업으로서 원덕읍 주민들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지원대상은 원덕읍 지역에 주민등록 주소가 등재되어 있고 2024년 1월 1일 기준 1년 이상 원덕읍에서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세대로 세대주가 신청해야 한다. 지원내용은 세대별 연 220,000원 상당의 가스비 또는 연료비 복지카드 지원이며, 도시가스 공급세대에는 연 220,000원의 도시가스 연료비를, 도시가스 미공급세대에는 연 220,000원의 연료비 복지카드를 발급하여 지원한다. 신청접수는 연초 방문 접수 혼잡을 대비해 마을별로 기간을 구분하여 진행한다. 호산 1~4리, 월천 1~3리, 사곡리 마을은 2024년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옥원 1~3리, 이천 1~3리, 노곡 1~4리 마을은 2024년 2월 5일부터 2월 8일까지, 노경 1~3...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삼척 대진지역 일원에 추진 중인 ‘삼척 에코라이프타운 관광․휴양 복합단지 조성사업’이 순항하고 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대진지역은 지난 2019년 6월 ‘원전예정구역 지정 고시 해제’를 통하여 최종적으로 원자력 발전소 유치·건설 논란에서 벗어났으며, 삼척시는 현재 해당지역을 대규모 관광휴양 복합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22년 1월, 지역개발지원법에 따른 강원특별자치도 지역개발계획으로 변경하는 확정 고시를 이끌어 낸 바 있다. 최근에는 2023년 지역개발구역지정 신청서를 강원특별자치도에 제출하여 현재 모든 관련 협의기관 협의를 완료한 상태이며, 오는 2월 지역개발조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승인을 앞두고 있다. 특히, 시가 총사업비 480여억 원을 투자하는, 동해안 최대 규모의 자연 테마파크인 ‘힐링 네이처랜드’를 중앙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중에 있으며, 연내 실시계획인가와 실시설계를 모두 마치고 10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2월 8일까지 ‘2024년 농업인수당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시는 올해 32억여 원을 투입하여 약 4,485개 농가에 농업인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며, 수당 지급액은 가구당 70만 원으로, 삼척사랑카드로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 강원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신청·접수 기간 현재 삼척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서, 2022년 1월 1일 이전부터 현재까지 계속해서 농업경영체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단, 신청인 및 배우자의 2022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인 경우, 본인 소유가 아닌 농지를 무단으로 점유한 자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해당 농가는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오는 2월 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선정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지급대상자를 최종확정하여 오는 3월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 농정과(570-3380~3381) 또는 ...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취약계층에게 공공분야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4년 상반기 행복일자리사업’ 이 오는 1월 15일에 시작된다. 배치인원은 총 90명(청년 12, 일반 78)으로 지난 12월 18일부터 12월 22일까지 신청을 받아 참여자를 선발하였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오는 1월 15일부터 6월 16일까지 공공기관 행정업무 및 민원안내 지원, 주요 관광지 및 공공시설물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참여자들은 오는 미리 통보받은 사업장으로 1월 15일에 출근하여야 하며, 오후 2시에 평생교육과 대강당에서 진행하는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하여야 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업 취약계층이 한시․경과적인 일 경험을 통해 생활 안정은 물론 민간 일자리로 전환될 수 있도록 직업훈련 및 구인․구직 연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1월 10일, ‘2025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공모사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삼척시 직원의 국비확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으며, 교육에 이어 심화 컨설팅을 통하여 2025년 국비 공모사업을 발굴하고 사업선정률 제고를 위한 전략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척시 관계자는 “국비 공모대상사업이 확정되는 대로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여 국비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는 등 국비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1월 2일부터 시민들의 편의를 위하여 봉황촌 철도가도교 공사에 따른 우회도로를 폐쇄하고 통행을 임시로 개통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공사로 인하여 개설한 우회도로를 폐쇄하고 시공이 완료된 구간을 임시로 개통하는 등 인근 주민들 및 통행하는 시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삼척시가 국가철도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여 시행했던 이번 사업은 인근에 버스터미널 이용객과 장미공원 방문객 및 삼척의료원이 버스터미널 근처로 이전하는 공사에 맞춰 향후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정체 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2차선인 기존 철도 교량을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4년 2월 완공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공사를 조속히 추진한 결과 임시개통을 할 수 있었다며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빠르게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오는 27일(수) 오후 2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와 공동으로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역 대표 공약이자 핵심 전략사업으로 추진 중인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이 지난 12월 6일(수)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최종통과함에 따라 이를 기념해 그동안의 수소산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관계자들이 한자리에서 모여 ‘미래 수소경제 공급망의 완성’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선포식에는 이철규 국회의원, 김명선 도 행정부지사, 박상수 삼척시장, 심규언 동해시장, 이호현 산업부 에너지정책실장, 심영곤 도의회위원장, 정정순 삼척시의회의장, 이동호 동해시의회의장,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 원장을 비롯해 관련 기업체, 연구기관 등 2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선포식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수소산업 추진 경과 및 미래 수소 비전 영상시청, 비전선포 퍼포먼스...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문화재청 주관 ‘지자체 국가유산 관리역량 진단’과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21일 삼척시에 따르면 ‘국가유산 관리역량 진단’은 지자체의 문화유산 보존 노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국가유산 전담인력, 관련 조례, 예산 현황 및 집행률, 국가유산 지정 수 등 문화유산 관련 업무수행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다. 이번 평가는 정량평가 향상분야, 정성평가 우수분야 등 3개 부문에서 2개 광역 지자체와 삼척시를 포함한 12개 기초자치단체가 우수한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삼척시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가 수행한 ‘천년의 꿈을 품은 느티나무’는 지역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인 생생문화재 사업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천년의 꿈을 품은 느티나무’ 프로그램은 긴 세월 동안 마을 사람들을 지켜주던 천연기념물인 삼척 도계 긴잎느티나무의 생태적·상징적·문화적 가치를 지역주민이 새롭게 이해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삼척시...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12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강원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삼척 쏠비치에서 ‘2023 국제 수소포럼’을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삼척시가 주최하고,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국내·외 수소 관련 전문가 및 관련 기업을 초청해 다양한 수소 정보를 교류하고 액화·청정수소 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내·외 수소 관련 전문가 및 산업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포럼 본행사에 앞서 액화수소산업 경쟁력 강화 및 기업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는다. 협약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피케이밸브앤엔지니어링(주) 전영찬 대표, 탈렌트엘엔지(주) 백중진 대표, ㈜대하 허기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협력‧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각 기관은 수소특화산업단지 내 기업입주 및 생산라인 구축, 액화수소 관련 기업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액화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제공 및 자문,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