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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시장 박상수)는 봉황촌(굴다리) 철도가도교 확장공사가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023년 8월부터 이어진 약 7개월간의 통행제한 조치가 올해 4월 5일로부터 해제되어 인근 주민들 및 통행하는 시민들의 이동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삼척시가 국가철도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여 시행했던 이번 사업은 인근에 버스터미널 이용객과 장미공원 방문객 및 삼척의료원이 버스터미널 근처로 이전하는 공사에 맞춰 향후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정체 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4월까지 2차선인 기존 철도 교량을 4차선으로 확장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었다. 이번 사업이 마무리 됨에 따라 시는 주변지역의 교통정체 및 불편이 해소되고 장미 축제 등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봉황촌 철도가도교 완전 개통으로 시민들이 더 편한 교통편의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라며 “확장공사 기간동안 교통 불편을 감수하며 시정발전에 적극 협조하...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탄소중립 생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관내 승용·승합 차량으로 최대 60대이며,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차량과 같은 친환경 차량 및 서울시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4월 12일까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car.cpoint.or.kr)’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로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다. 아울러 1차 모집 기간 동안 차량 사진촬영 을 하지 않은 참여자의 경우 참여대상에서 제외된다. 다만 참여대상에서 제외됐더라도 차량 사진촬영을 통해 재참여는 가능하다. 참여자가 신청 당시 주행거리와 최종 주행거리를 촬영 후 제출하여 참여기간 동안 주행거리를 감축했음을 인증하면 연간 최대 10만 원이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 환경과(033-570-3838)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탄소중립을 민간 수송 분야로 확대하여 온실가스 감축 기반을 마련하겠다.”라며 “탄소중립에...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난임시술비 지원사업을 전면 확대 실시한다.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지난해까지 중위소득 180%이하인 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하였으나 올해부터 소득기준을 전면 폐지함에 따라 모든 난임부부에게 시술비를 지원하도록 확대한다. 횟수는 기존 신선배아 9회, 동결배아 7회로 제한 됐지만 체외수정(신선․동결) 횟수를 구분없이 통합 확대해 최대 20회까지, 인공수정은 5회까지 지원되어 총 25회 시술비를 지원한다. 난임 시술비 신청은 시술의료기관의 난임 진단서를 제출하고, 부부 모두 건강보험 및 보험료 고지여부가 확인되어야 하며, 여성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 또는 온라인(정부24) 신청으로 가능하다. 삼척시 관계자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이 확대되어 기존 소득기준이 폐지된 만큼 많은 난임부부가 혜택을 받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도시에서 이주한 귀농·귀촌인이 있는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환영회 및 융화교육을 지원한다. 2024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이 사업은 원주민과 신입 주민이 서로 얼굴을 익히는 상견례 및 환영행사로 식사와 입주선물을 전달하고 주민 융화프로그램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최근 3년간 귀농·귀촌 전입 세대가 있는 마을이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입 주민이 많은 마을을 우선으로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3월 26일부터 4월 5일까지이며 삼척시귀농어·귀촌지원센터로 직접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거나 hjs3001004@naver.com 로 접수하면 된다.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지난 18일 삼척시 산불방지 드론감시단의 발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 삼척시는 18일 삼척시 산불대응센터에서 산불방지 드론감시단의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삼척시 산불방지 드론감시단은 시 관계자 4명과 산림사업체 6명 등 민·관 합동으로 구성되어 봄철(2월~5월), 가을(11~12월)에 나뉘어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특히 대형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인 3월부터 4월까지 집중 운영될 예정이다. 시는 19년부터 산불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총 17건의 산불발생 중 4건이 입산자의 실화를 원인으로 산림피해가 났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산불감시인력을 배치하기 어려운 등산로와 고지대에 드론감시단을 중점 투입한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하여 산불을 미연에 방지하고 산불감시체계에 효율성을 더하겠다.”라며 “봄철 산불은 그 피해가 막심한 만큼 시민들과 등산객 여러분들도 산불예방에 힘써주시기를...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2024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삼척시의회에 제출했다. 삼척시는 본예산보다 2,080억 원(30.9%) 증액한 8,800억 원을 편성하여 지난 11일 삼척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902억 원 증가한 8,288억 원, 특별회계는 177억 원 증가한 512억 원이며, 민선 8기 공약사항을 속도감있게 추진하고자 가용 재원을 최대한 투입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는 취약계층, 노동, 노인, 청소년, 여성, 아동 등 보건복지 분야 예산 증액을 통해 사회안전망을 더 촘촘히 하는 것을 중점으로, 에너지, 도로교통, 체육 관련 예산을 큰 폭으로 증액하여 지역경기 부양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세부 세출 주요 투자 분야별로는 수소기업 전문산업단지 및 수소앵커기업 임대공장 조성, 액화수소신뢰성 평가센터 구축 등 수소기반 신성장동력 육성을 위해 155억 원, 증산~갈천 도로확장 및 국도7호 삼척IC 개선 등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망 조성...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국내에서 유일하게 삼척 소한계곡에서만 서식하는 ‘민물김’의 탈모 증상 완화 효능과 관련한 연구를 추진한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삼척시 민물김연구센터는 지난 11일 ‘민물김 추출물의 탈모 증상 완화 효능 연구용역’의 착수보고회를 열고 오는 11월까지 관련 연구를 진행하여 효능을 입증하겠다고 밝혔다. 민물김은 유속과 유량이 풍부하고 차고 맑은 물에서만 서식하는 희귀종으로 알베린과 롤리올라이드 등을 함유하고 있어 주름개선, 피부미용, 항산화, 항염증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 연구는 과거 지역주민들이 민물김에 혈행개선 및 부종저하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 산모에게 민물김으로 국을 끓여 산후조리에 이용하였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탈모 증상이 있는 두피의 혈행 개선을 촉진하고 이미 밝혀진 바 있는 항산화, 항염증 효과가 탈모 완화에 효능이 있는지 밝히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민물김의 효능을 증명하고, 관련 특허를 취...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탄소중립 생활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신청자를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관내 승용·승합 차량으로 삼척시는 최대 168대이며,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차량과 같은 친환경 차량 및 서울시 등록 차량은 제외된다. 오는 3월 11일부터 3월 22일까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car.cpoint.or.kr)’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로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다. 만약 해당기간 내 모집 미완료 시 오는 4월 1일부터 4월 12일까지 2차 모집기간을 갖는다. 참여자가 신청 당시 주행거리와 최종 주행거리를 촬영 후 제출하여 참여기간 동안 주행거리를 감축했음을 인증하면 연간 최대 10만 원이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삼척시 환경과(033-570-3838)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탄소중립을 민간 수송 분야로 확대하여 온실가스 감축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경제적 혜택도 받을 수 있는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시민들의...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3월 29일부터 19세 청년(2005년 출생자)에게 청년 문화예술패스를 지원한다. 청년 문화예술패스는 온라인을 통하여 공연 및 전시 티켓을 예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문화예술패스(포인트 등)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극, 뮤지컬, 클래식·오페라, 발레·무용, 국악, 전시 등을 관람할 수 있으며, 영화나 대중가수 콘서트 등은 제외된다. 올해 삼척시 문화예술패스 지원 인원은 260명(선착순)이며, 1인당 연간 15만원이 지원된다. 지정된 티켓 판매 협력예매처(인터파크, 예스24, 위메프 티켓) 에서 ‘문화예술패스’를 신청·발급 후 공연 및 전시 티켓을 구입 할 때 사용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문화예술관람료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와 소비를 확대하고,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죽서루 국보 승격을 맞아 26일 문화관광해설사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삼척시는 26일 죽서루 및 시립 박물관에서 시 문화관광해설사 11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삼척 죽서루가 국보로 승격됨에 따라 문화재의 다양한 역사적·문화적 가치 외 세부적인 건축학적 지식을 습득하여 관광객에게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되었다.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장 김재홍 센터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1부에는 ‘죽서루 건축에 대한 기초 및 심화 교육’을 주제로 한 이론교육이 이어졌고, 2부에는 ‘자연과 함께하는 죽서루의 건축학적 가치 이해’를 주제로 한 현장 교육이 진행됬다. 삼척시 관계자는 “죽서루 국보 승격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죽서루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에 대비하기 위하여 이번 교육을 준비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해설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가족센터를 ‘삼척어울림플라자’로 이전하여 오는 26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삼척시는 기존 원당동에 위치했던 ‘삼척시가족센터’를 ‘삼척어울림플라자’(남양동 55-6, 중앙시장 주차타워 인근)로 이전하는 작업을 이번 주 내로 마무리하고 26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는 다문화가족이 많아지고 가족센터의 역할이 점점 증대하고 있는 만큼 시설을 확장 이전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생활SOC복합화 사업’으로 지난 1월 준공된 ‘삼척어울림플라자’로 확정 이전하게 되었다. 삼척시 관계자는 “저출산 시대를 맞아 가족관계, 다문화가족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커져 가는 만큼, 가족센터를 통한 행복한 삼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2024 삼척정월대보름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삼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삼척해수욕장에 보름달을 형상으로 하는 빛 조형물을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시가 이번에 설치한 빛 조형물은 보름달을 형상화한 모형으로 제작되어, 야간에 해변에서 사진을 찍는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척시 대표 축제인 2024 삼척정월대보름제는 '국보 죽서루 보름달 및 아래 하나 된 우리'라는 주제로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삼척 엑스포 광장과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정월대보름 당일인 24일에는 19시부터 삼척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처음으로 야간 횃불 기줄다리기 행사가 개최되며, 20시부터는 한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를 진행해 삼척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