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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삼척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삼척청년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위기청소년 및 학업 중단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협력과 자기 계발 및 직업 체험 지원 등 공동사업을 추진한다.

삼척시는 2025년 상반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상황 점검을 위해 5월 23일부터 현장점검을 시작했다. 첫날 도계읍과 노곡면의 4개 사업장을 방문하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5월 말까지 총 17개 사업장을 점검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삼척시는 2025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460명(3개 기수)을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5월 26일부터 6월 4일까지이며, 삼척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 또는 삼척시청 총무과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본인 또는 부모의 주민등록 주소가 삼척시 관내이고, 국내 대학교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7월 7일부터 8월 17일까지 2주간 시청, 읍면동, 해수욕장 등에 배치되어 근무한다.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힐링 공간 확대를 위해 봉황산 산림욕장에 약 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60m 길이의 ‘맨발걷기 숲길’을 조성한다. 바닥에는 적운모를 사용하고, 세족장, 신발장 등 편의시설도 설치될 예정이다. 맨발걷기길은 연중 무료로 개방되며, 시범사업 결과에 따라 확대 조성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2025 삼척장미축제’ 기간 동안 바가지요금 점검팀을 운영하여 불공정 상행위와 가격 부당 책정을 집중 단속하고, 물가안정과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나선다. 축제장 내외 상점을 대상으로 가격표 미게시, 원산지 허위 표시, 요금 과다 청구 등을 점검하고, 입점업체 대상 바가지요금 근절 서약 및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물가안정 홍보부스와 소비자보호센터를 운영하여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5월 23일부터 6월 1일까지 10일간 삼척 장미공원에서 '2025 삼척 장미축제'를 개최한다. 8만 5천㎡ 부지에 220여 종, 16만 그루의 장미가 만개할 예정이며, 야간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장미요정과 비밀의 정원'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로이킴, 코바치 트리오 등의 공연과 블랙이글스 에어쇼, 먹거리촌, 특산물 판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어 있으며, 관람객 편의시설도 강화될 예정이다.

삼척시는 성매매 근절 및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5월 22일 유흥·단란주점 등 69개 업소를 대상으로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경고문구 게시, 음란·퇴폐행위 등을 점검했으며, 성매매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하반기에는 읍면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삼척시는 6월 17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에서 제104회 삼척시민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차인표 작가가 '그들의 하루! 당신의 하루는 어떠했나요'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5월 26일부터 30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7월 21일에는 고명환 작가의 강연도 예정되어 있다.

삼척시, 5월 26일 '2025 제1차 삼척시 탄소중립 콜로키움' 개최.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에서 '탄소중립을 위한 신에너지 기술' 주제로 강연 및 정보 공유 예정.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삼척시가족센터는 '부부의 날'을 맞아 기관, 단체, 기업에 근무하는 기혼자 1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부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 꽃다발과 카드를 전달하며 배우자에게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표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삼척시에서 개최된 제18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가 2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9일부터 3일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18개 시·군에서 2,317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여 17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삼척시는 경기장 정비, 교통·숙박 지원, 자원봉사 운영 등으로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으며, 시민들의 따뜻한 응원은 대회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폐광지역통합영상미디어센터(도계미디어센터)는 지역 미디어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삼척시도시재생지원센터, 삼척시가족센터,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등과 협약을 맺고 주민 참여형 라디오 프로그램, 청소년 대상 AI 코딩 교육, 찾아가는 영화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도계 광부 자서전'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정체성을 보존하고, 미디어 강사 양성과정 등 미디어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오는 6월 5일에는 야외 상영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