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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지역화폐 '삼척사랑카드'의 인센티브를 20%로 한시 상향한다. 행사 기간 동안 1인당 월 최대 100만 원 사용 시 20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에서 열린 '제20회 두타산 등산대회'가 331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참가자들은 가을 정취 속에서 산행을 즐겼으며, 산림 보호 및 안전산행 캠페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삼척시가 지역 문학의 저변을 넓히고 창작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11월 20일까지 '제6회 삼척문학상'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등단 10년 이상 작가를 위한 '대상', 중견 작가를 위한 '작가상', 18~39세 청년을 위한 '청년작가상'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삼척에 거주하거나 연고가 있는 문학인이 참여할 수 있다.

삼척시가 추진하는 'CCUS(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진흥센터 구축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2025년부터 3년간 진행되는 이 사업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을 조성하여 지역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삼척관광문화재단이 오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기념하여 이사부독도기념관에서 체험행사 '독독페스타'와 어린이 연극 '동백꽃'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독도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독도 케이크 만들기, 캐릭터 컬러링 등 다양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구성된다.

삼척시는 10월 22일 삼척중앙시장에서 올해 마지막 '방역의 날' 캠페인을 전개하며 하절기부터 이어진 위생해충 감염병 예방 활동을 마무리했다. 시는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방역 물품을 배부하며, 생활 속 방역 실천과 건강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자발적 참여를 독려했다.

삼척시가 이사부 장군의 해양개척정신을 기리고 독도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12월 14일까지 '전국 독도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서울 주요 지하철역과 삼척항에서 순회 전시되며, 특히 10월 25일 '독도의 날'에는 특별 홍보 행사를 통해 삼척이 독도 수호의 상징 도시임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삼척시가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2억 8천여만 원을 투입, 하반기 노후 버스승강장 24개소를 교체하고 냉온열벤치 14개를 신규 설치한다. 이번 사업은 악천후에도 안전한 승강장과 사계절 쾌적한 대기 공간을 제공하여 시민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가 21일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폭발 및 화재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26개 기관 410여 명이 참여해 인명 구조, 화재 진압 등 유관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삼척시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 보호자 16명을 대상으로 '금쪽같은 내 새끼'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훈육 및 긍정적 양육방법'을 주제로 이론 강의와 디퓨저 만들기 체험 활동을 병행했으며, 참여자들은 양육 역량 강화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삼척시가족센터가 다문화가족 14가구 41명을 대상으로 춘천 레고랜드 가족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간 유대 강화와 소통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삼척시탄소중립지원센터가 탄소중립 시민교육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5 삼척시 탄소중립 전문강사 양성교육 전문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심화 과정은 기본과정 수료자 14명을 대상으로 10일간 진행되며, 수료 시 시민교육 '주강사' 자격이 부여된다.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을 통해 실전형 강사를 양성하여 삼척시의 탄소중립 실현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