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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청소년들에게 개성과 매력 표출의 기회를 제공하여 건전한 청소년 문화기반 조성을 위해, 오는 6월 16일(토) 오후 3시 대학로문화휴식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제100회 꿈 그리고 만남 청소년 장기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사단법인 너나우리에서 주관하고 여성가족부 및 삼척시청소년수련관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삼척고등학교 관악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많은 학년 층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이 펼쳐진다. 특히, 지난 6월 2일 예심에는 댄스, 밴드, 가요, 보컬, 코믹 등 다양한 분야의 28개 팀들이 참가하였으며, 최종 본선인 16일에는 12개 팀이 올라 두각을 나타내는 등 뜨거운 경연의 장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시상은 최우수상 1팀에게 20만원, 우수상 2팀 각 15만원, 장려상 1팀 10만원, 인기상 1팀 10만원, 참가팀 7팀 각 5만원(입상팀 제외) 등 총 105만원의 시상금이 수여된다. 삼척시 관계자는“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

삼척시 청년농업인 4-H연합회와 강원대 도계캠퍼스 마담금(마음을 담은 금요 도시락)동아리가 협력해 도계지역 독거노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배달함으로써 나눔을 실천했다. 도시락 봉사활동은 매주 월요일(방학 및 시험기간 제외)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메뉴를 선정해 장을 보고 학교 실습실에서 포장작업을 완료한 뒤, 조를 편성해 교수들과 청년4-H회원들이 차량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조별로 나눠진 지역의 독거노인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물으며 정성이 듬뿍 담긴 도시락을 전달한다. 강원대 도계캠퍼스 이재철 교수가 독거노인들의 고독감과 소외감을 덜어주고자 시작한 봉사활동이 지금은 동아리인원이 44명으로 늘어나 학사일정에 따라 격주로 나눠 운영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4-H연합회 청년농업인 회원들도 4-H홍보 및 기본이념인 지덕노체(知德勞體)를 실현하며 보람을 느끼고 있다"며, "올해 2학기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학생들이 없는 방학기간 ...

삼척시는 계곡 트레킹이 일품인 가곡면 덕풍계곡에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탐방객의 안전사고 예방 편의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생태탐방로를 조성한다. 삼척 덕풍계곡은 장장 10km에 이르는 협곡사이로 기암괴석을 끼고 돌아 거센 물줄기를 토해내는 수많은 폭포가 장관을 이뤄내 절대 비경을 간직한 곳이다. 산세가 험하여 사람들의 접근이 용이하지 않고, 호우 등으로 고립, 조난사고 또한 빈번하게 발생하여 왔다. 이에, 삼척시는 지난해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8억6천만원을 투입하여 철재 로드, 철재 계단 및 난간, 안전로프, 종합안내판 및 방향표지판, 전망․휴게 데크 등을 설치한다.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4월에 착공한 1단계 사업은 6월말 덕풍마을에서 제1용소 폭포까지 1.2km 구간 준공을 앞두고 있다. 2단계 사업은, 7월말 제2용소 폭포까지 1.2km를 완료하고, 8월말에는 계곡을 따라 응봉산, 전망바위를 지나 덕풍마을까지 총연장 16.3㎞ 구간 생태탐방로 조성사업을 마...

삼척시는 남북정상회담 이후 정부와 강원도에서 남북교류 협력사업이 활발히 논의․추진됨에 따라, 다각적인 교류협력 발굴 의제를 선점하고자 T/F팀을 구성하여 6월 4일(월) 오후 2시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 T/F팀은 김태훈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여 관련 부서장 7명,한국가스공사, 한국남부발전(주), 삼표시멘트(주), 포스파워(주) 등 경제협력분야 에너지(전력, 석탄 등)기업 관계자 4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 삼척항, 삼척역 남북교류 전진기지화, 러시아 PNG종착지 (터미널)유치, 동해북부선철도 삼척연결, KTX 삼척연장 등 광역교통망 연계, 에너지 산업과 연계한 삼척시 소재 기업체 참여 등의 과제를 가지고 대응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삼척시는 앞으로 남북교류 협력사업이 경제분야는 물론, 사회전반에 활발히 확대 추진될 것에 대비하여, 중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실현가능성이 있는 사업발굴에 역점을 두고 있다. 특히, 민간교류, 사회·문화·스포츠교류, 농어업...

삼척시는 신체적·성적·경제적 폭력에 노출되기 쉬운 장애인의 인권보장을 위하여 사회복지시설이용 장애인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폭력예방교육에 선제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삼척시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와 연계하여 장애인보호작업장, 도계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 이용장애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폭력예방교육을 월 1회 시행중이다. 또한, 장애인 학대 신고의무자 70여 명에 대해서도 장애인 폭력 및 학대예방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국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장애인 폭력예방에 전력을 다하여 오고 있다. 금년도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폭력예방교육은 올해 11월까지 추진한다. 한편, 삼척시에는 도계장애인보금자리, 수화통역센터, 장애인주간보호소 샘터, 장애인생활이동센터, 장애인보호작업장 등 5개 장애인 복지시설이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장애인 폭력예방활동이 결과적으로 장애인 인식개선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고, 앞으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장애인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삼척시는 올해 주거 밀집지역 18개 마을에 70억5500만원을 투자해 신재생에너지를 복합 설비하는 '전기요금 제로마을' 조성사업이 활발하다. 삼척시는 지난 해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을 주 내용으로 응모하여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한국에너지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계읍 무지개마을, 원덕읍 작진이주민마을, 근덕면 문화마을 등 18개 마을 876가구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을 복합 설비하는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에 착수하여 금년 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5월말 현재 전체 사업대상가구의 40%에 해당하는 350여 가구가 사업을 완료했다.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월5~6만원의 전기요금을 납부하는 가정에 태양광 발전설비(3kW)를 설치하게 되면 약1,200원 정도의 기본요금만 납부하게 되므로 사실상 전기요금을 한 푼도 내지 않는 '전기요금 ZERO' 사업으로 시민들로부터 수요...

삼척시는 성남동(문예회관 뒤)에서 사직동(진주초교 앞 삼거리)을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의 실시설계용역(용역비 10억원)을 발주한다. 삼척시는 총연장 1.0km 구간 중 현재 공사중인 0.3km는 내년도에 마무리 하고, 잔여구간 0.7km는 금년도 12월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한 다음 2019년도 상반기에 관련협의 등 절차를 거쳐 보상협의를 시작으로 2021년도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본 사업은 총사업비 350억원 이상을 투자하여 도시외곽 주요도로(고속도로, 국도 등)를 동서축으로 연결하는 주간선 도로사업으로 지역간 이동·접근성을 향상하는 도시가로망을 구축하게 된다. 또한, 변화된 도로여건(고속도로 개통, 국도7호·38호 4차선 등)에 따라 점차 늘어나는 시내 유입 교통량을 분산 우회토록하여 중심 시가지 교통집중으로 인한 차량 지정체 및 통행불편을 예방하는 우회도로 기능을 하게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본 사업 완료시 시내 가시권 지역중 미개발지로 남아있는 남산지역의 도시개발...

삼척시는 5월 23일부터 6월 5일까지 총 4회에 거쳐 시청 6급 담당 204명을 대상으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대응방안' 이라는 주제로 저출산・고령화 대응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5월 23일부터 3회에 거쳐 강원연구원 연구실장 박상헌 박사의 “저출산․고령사화와 지역소멸”이란 강의를 시작으로, 다음달 4일은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 책임연구원 김수연 박사의 “인구변화에 대응하는 지자체 인구정책 방향”이란 부제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삼척시는 올해 3월부터 3회 250명에게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직원교육을 시작으로 하반기부터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인구정책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주말 전국 각지에서 장미축제가 열린다. 5월의 꽃이라 불리는 장미와 함께 인생샷을 건져보자. ▲ 강원도 삼척시, 2018 삼척 장미축제 5월 18일~ (https://bit.ly/2IHVHYu) ▲ 경상남도 산청군, 천하태평 장미원 장미축제 5월 20일~ (https://bit.ly/2Kvq8yr) ▲ 서울시 중랑구, 2018 서울장미축제 5월 18일~20일 (https://bit.ly/2IM6XDd) ▲ 광주시청 장미원 5월 17일~ (https://bit.ly/2GsKbeA)

성내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7일 성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통장, 성내동예비군중대, 성내동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참여하여 거동불편 저소득가구에 대청소와 도배․장판을 교체하는 자원봉사활동을 가졌다. 한편, 도배지와 장판은 로얄종합장식(대표 김남택)에서 후원했다.

삼척시 드림스타트에서는 강원대학교와 연계해 '2018년 드림스타트 꿈 멘토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꿈 멘토링 사업은 아동에게 자신의 특기, 취미와 연관된 전공 학과 대학생과 멘토-멘티로 연결하여 해당 학과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체험활동을 마련해 줌으로써 장래 진로결정에 도움을 주고자 강원대학교와 협력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부터 매주 토요일에 대학생 멘토와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진로체험활동을 함께 참여해오고 있으며 6월 2일까지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월 12일에는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 공동실험실습관과 기계설계공학과를 찾아 평소 궁금했던 과학의 원리와 기계설계체험(3D 프린터, 드론, 센서, 자동차 설계)으로 이색적인 경험을 실시한 바 있다. 앞으로도, 삼척시는 강원대 삼척캠퍼스와 협력하여 저소득층 아동들이 자신의 진로를 발견, 개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삼척시는 단일규모 세계 최대, 유일의 천만송이 장미와 함께 새로운 미래가능성을 제시하는 꿈과 희망의 대향연, ‘2018 삼척 장미축제’를 오는 18일 오픈한다. 천만송이 장미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천만송이 장미만큼 수 많은 즐거움과 아름다운 낭만이 가득한 스토리형 축제로 구현하기 위해 웰컴존, 드림랜드, 로맨틱 존 등 관람객 참여형 퍼포먼스 및 이벤트 23종을 마련했다. 18일(금) 오후 7시 개막식에는 권용상 무용단의 창작무용 ‘장미의 전설’을 시작으로, 유리상자, 김보경, 춘자 등 젊음과 감성의 뮤직페스티벌을 통해 관광객과 함께 즐기고 공감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19일(토)부터 매일 밤 명화와 함께하는 로맨틱 시네마 콘서트를 비롯해 플래시몹, 포토타임 및 선물증정 등 20M 구간의 로라․로미 장미꽃 퍼레이드, 장미 DIY 체험, 물총싸움과 스탬프 랠리, 월드푸드 페스티벌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특히, 올해 장미축제는 방문객이 바로 주인공인 ‘나야 나’ 콘셉트로,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