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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시장 김양호)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8월 6일(화)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삼척대명쏠비치 1층 그랜드볼룸홀에서 2019년 삼척시 사회적경제기업 나눔장터 ‘8월 프리마켓’ 행사를 개최한다. 본 행사에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12개업체(사회적기업 4, 마을기업 2, 협동조합 3, 자활기업 3)가 참여해 각 업체에서 생산하는 우수한 제품들을 홍보하고 판매하며, 팔찌·유리브로치 만들기, 굼벵이 경주, 마카펜화, 비누제작, 핸드드립 커피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시를 찾는 피서객과 시민들에게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상품을 널리 알리는 판매의 장을 제공하여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함으로써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삼척시에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학로분수공원에서 프리마켓 행사를 추후 한 차례 더 개최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사회적경제기업들을 홍보할 계...

삼척시노인복지관(관장 김형철)에서는 1일(목). 노인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및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삼척시노인복지관 김형철 관장의 인간의 존엄성과 존중받을 권리에 대한 인권교육 및 직무교육과 함께, 한국성공컨셉연구소장 강석동 강사의 행복한 인생 및 인간관계를 위하여 삶을 즐기는 생각에 대한 소양 교육도 진행됐다. 한편,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는 자기만족과 성취감 향상 및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삼척시노인복지관에서는 160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교육훈련과정인 ‘SW융합코딩교육 전문가양성과정’을 수료한 교육생(9명)이 관내 초등학생(15명)들을 대상으로 지난 7월 29일에 평생학습관에서 ‘척척코딩 여름캠프’를 실시해 강사로서의 역량을 발휘했다. 여름캠프를 실시한 직업교육훈련 수료생들은 코딩전문가 자격증 1급, 피지컬컴퓨팅 전문가1급 자격증을 취득하였으며, 수료 후에도 심화교육과 동아리활동으로 지속적인 자기개발을 하고 있다.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사회복지행정실무사 양성과정과 주택행정실무자 양성과정의 직업교육훈련을 실시 하는 등 경력단절여성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위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올 상반기에 SW융합코딩교육전문가양성과정, 밑반찬 전문 창업과정을 실시해 29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경력단절여성이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봄 행락철을 맞아 삼척시에서 추진하는 국토대청결운동(3.20.~4.8.)에 국가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우리지역 군부대의 장병들이 대대적인 지원에 나섰다. 먼저, ‘철벽부대’장병 200여 명이 군부대 주변은 물론 매년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삼척해변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전개하여 5톤 가량의 묵은 쓰레기를 일제수거 했다. 또한, 예하부대인 1902부대에서도 약 500여 명의 장병이 근덕면과 원덕읍 일대의 해수욕장, 임원천, 주요 항구, 궁촌레일바이크 정거장과 수로부인 헌화공원 등의 관광지 정화활동을 전개했으며, 100여 톤의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삼척시의 아름다운 지역 명소를 더욱 빛나게 하였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군부대 장병들 덕분에 우리 시가 한층 더 깨끗한 '대한민국 대표 환경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삼척시(시장 김양호)는 시조(市鳥)인 갈매기를 보호하고,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생태도시 브랜드를 시조(市鳥)를 이용해 만들기 위해 오는 3월 20일(수) 오후 2시에 근덕면 용화리 해상케이블카 용화역사 인근 갈매기 탐조대에서 “괭이갈매기 보호구역 홍보 이벤트 행사”를 개최한다. 삼척시에서 갈매기 보호대책을 마련하는 '용화지구 괭이갈매기 집단서식지'는 해상케이블카가 들어오기 전에 민간인 통제구역으로서, 정전 이후 처음으로 개방되는 곳이라 군부대의 통제로 일반인 접근이 힘들었던 곳이다. 시는 이러한 장소적인 공간과 생태적인 자연자원을 지속 가능한 보존과 관광 자원으로서 후손들에게 까지 활용될 수 있도록 만들고자 ‘삼척 용화지구 괭이갈매기 집단번식지 조사 및 관리방안 연구용역’을 지난해 시행한 결과, 조사한 20개 둥지 41개알 중 부화에 성공한 알은 17개로 성공률 41.5%였으나, 번식률은 0%인 것으로 보고됨에 따라 그 원인을 찾아 야생고양이 침입방지망, 괭이갈매기 보호구역 ...

삼척시는 재해예방과 하천 환경개선을 위해 2019년 하천정비 사업을 조기 발주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곡천과 오십천, 마읍천 등 지방하천 23개소, 사곡천, 용화천 등 소하천 18개소에 31억원의 사업비로 제방정비, 수목제거, 교량가설, 호안정비를 추진한다. 근덕면 교곡천 재해예방사업은 2023년까지 총 사업비 180억 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금년에 8억 원을 들여 하천정비 3.5km를 실시한다. 또한, 소하천인 도계읍 무시터골천 정비사업은 총 15억 원 사업비로 소교량 1개소와 소하천 정비 0.6km를 2020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특히, 금년에는 강원도 재난관리기금 8억 원으로 시민제안 재해취약지역의 유수소통 정비사업인 하상정비 및 수목제거 등 3개 분야의 사업은 우기가 시작되는 7월 이전에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하천의 친수 기능을 강화해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예산의 신속 집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고 ...

삼척시는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미세먼지특별법)이 지난 2월 15일부터 전면 시행됨에 따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본격 시행한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당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당 50㎍(마이크로그램)을 초과하고, 다음날도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보될 때 ▲당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초미세먼지 주의보‧경보 발령(1개 이상 경보권역) 및 다음날 평균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보될 때 ▲다음날 초미세먼지 평균농도 75㎍/㎥를 초과할 것으로 예보될 때 등 세 가지 기준 중 하나라도 충족 시 발령한다.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행정‧공공기관과 사업장, 건설공사장 등은 다음 날 오전 6시부터 21시까지 저감조치를 이행해야 하며, 조치내용은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민간자율) △대기배출 사업장 가동시간 변경, 가동률 조정 △건설 공사장 공사시간 변경·조정, 살수강화 조치 및 비산먼지발생 억제 강화 등이다. 아...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조합장 김동섭)은 2월 14일 오전 11시 삼척시 하장면 두타산 아래 댓재(810m) 산신각에서 ‘2019 삼척정월대보름제 산신제’를 봉행했다. 체감온도 영하 10도의 매서운 날씨에도 100여 명이 참석한 삼척정월대보름제 산신제는 예부터 이 지역 농촌에서 풍년을 기원하는 뜻으로 계속 전해져 내려왔다.

삼척시가 2018년 한 해 동안 계약심사를 통해 총 18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계약심사제도는 예산낭비를 방지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사업의 원가산정, 공법선택, 설계변경 적정성 등을 사전에 심사하는 제도로 삼척시는 2010년부터 도입하고 있다. 대상은 추정금액 전문 2억원·종합 3억원 이상의 공사, 7천만원 이상의 용역, 2천만원 이상의 물품 제조·구매 등이다. 삼척시는 지난해 공사 69건, 설계변경 14건, 용역 40건, 물품 49건 등 총 172건을 심사해 사업비 1,429억원 중 18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계약심사 외에도 일상감사제도를 운영하여 2018년에는 278건의 일상감사를 실시해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법적절차 및 타당성 등을 검토하는 사전예방적 감사를 진행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계약심사 및 일상감사를 통해 예산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업무에 대한 전문성 향상과 재정 절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삼척시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지도 및 정서활동을 지원하는 ‘행복나눔키퍼’가 2월부터 올해 활동을 본격 재개했다. 삼척시 자체 인력양성프로그램을 통해 배출한 행복나눔키퍼 25명이 드림스타트 대상가정 35가구에 방문하여 1대1 맞춤형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삼척시드림스타트는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제1기와 제2기 행복나눔키퍼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33명의 행복나눔키퍼를 배출하여, 도움이 필요한 아동의 학습지원 및 정서․심리적 지원을 하고 있다. 수혜자 맞춤형 프로그램인 ’행복나눔키퍼‘의 만족도는 수혜자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공급자인 행복나눔키퍼 역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어 자체 인적자원 확충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일자리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핸드볼의 메카인 삼척에 각종 핸드볼대회와 동계 전지훈련팀의 방문이 줄을 이으면서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지역경제에 10억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로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23일 및 1월 4일부터 1월 6일까지 삼척체육관에서 2018~2019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1라운드 경기가 열려 여자실업 8개팀이 삼척을 방문하였고, 12월 21일~12월 27일에는 삼척체육관과 삼척초등학교체육관에서 중․고선수권대회가 열려 일본 코즈카타고 등 26팀이 삼척을 방문했다. 또, 화천KSPO 여자프로축구단이 1월 3일부터 2월 2일까지 30일간 종합운동장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태권도팀을 보유하고 있는 삼일중고등학교와 합동훈련을 위하여 안중고 등 10개교 186명의 태권도팀이 1월 7부터 1월 27일까지 21일간 삼일고등학교 체육관 등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밖에도 2월 1일부터 2월 3일까지 삼척체육관에서 2018~2019 SK핸드볼코리아리그 여자부 2라운드...

삼척시 농업기술센터가 지난해 자체 개발해 특허출원(출원번호10-2018-0080458)한 육묘용 포트가 2018년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에 최종 선정됐다. 2018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은 우수특허기술을 장려하고 지식재산 강국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엄격한 기술평가와 경영실적평가 등을 거쳐 국내 우수특허 및 기관을 선정하는 상이다. 이번 대상에 선정된 육묘용 포트(SEEDING POT)는 친환경 소재인 EVA(Ethylene-Vinyl Acetate Copolymer)와 발포성형공법을 통해 기존 육묘포트의 문제점인 내구성을 크게 개선시켰다. 이를 통해 농가의 재구매에 의한 부담감소, 폐자재의 획기적 감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