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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유재산 관리 우수 지자체 시상식'에서 공유재산 총조사 평가 결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천만 원을 확보했다. 삼척시는 정비 대상 5,940건 중 99.6%에 해당하는 5,915건을 정비하는 성과를 거두며 장려상을 수상했으며, 단순한 DB 정비를 넘어 실체적 권리 관계와 공부 간 불일치를 근본적으로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삼척시가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지역제안형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 도계 협동아파트 매입·리모델링 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으로 도계 지역에 총 560세대의 공공임대주택이 공급되어 주거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특히 기존 아파트 리모델링을 통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신속한 입주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삼척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평가에서 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삼척시는 올해 1,020억 원 규모의 삼척사랑상품권을 발행하며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회복에 기여했으며, 내년 2월까지 삼척사랑카드 캐시백 인센티브를 15%로 상향 운영할 계획이다.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삼척사랑카드 인센티브 운영에 재투자하여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혜택 증대에 힘쓸 예정이다.

삼척시는 지난 10월 24일부터 11월 23일까지 삼척해변에서 개최된 '제10회 삼척 국화 전시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가을의 추억과 농업 치유 공간 제공'을 주제로 26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1만 500여 점의 국화 전시와 함께 다양한 테마 공간, 문화 공연, 농촌 치유 프로그램, 지역 농특산물 판매 부스 등을 운영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전시 종료 후에는 국화 분양 행사도 진행했다.

삼척시는 2025년 하반기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과 우수부서 2개를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로는 국도 7호선 강원대 삼척캠퍼스 앞 도로구조 개선 사업이 선정되었으며, 이 외에도 유아 체험 돌봄 프로젝트, 난청 민원 문자통역시스템 설치 등 다양한 우수 사례가 발굴되었다. 우수공무원에게는 포상금, 특별휴가 등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우수사례는 전국 지자체에 홍보될 예정이다.

삼척시보건소가 식중독 예방, 유통식품 안전관리,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관리 등 식품안전 전반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관 표창을 수상한다. 지속적인 캠페인과 점검, 급식관리센터 운영 등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삼척시가 강원도 자원재활용 분야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폐건전지, 종이팩, 투명페트병 등 3개 분야에서 주민 1인당 재활용 가능자원 수거 실적이 목표치를 크게 상회하는 1.48kg을 기록하며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주민 참여형 재활용 사업과 캔·페트병 회수로봇 운영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분리배출 참여를 유도하는 정책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삼척시가 2026년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간 18만 원의 목욕·이미용비 통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금은 삼척사랑카드로 지급되며,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이 한전KPS 삼척사업소로부터 기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704만 원을 전달받았다. 후원금은 아동 가정의 노후 샷시 교체와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의 난방 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삼척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시군 부문 '나' 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4년 연속 수상으로, 지방공공요금 안정,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물가정보 조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총 2억 9천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습니다.

삼척시와 삼척관광문화재단이 도계읍 흥전 삭도마을 '작은미술관 앤드'에서 큐레이션 미×큐레이션 유 소통 기획전 「빛으로 다시 피어나는 숨」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역에서 발굴된 큐레이터들이 지역과 예술을 잇는 매개자로서 성장해 온 과정을 담고 있으며, 김경숙, 남은정, 홍미영 작가의 작품과 황규백, 최성균 작가의 협업 작품 「도계, P.P.F. 가제」를 선보인다. 12월 27일에는 오픈파티 아트 워크숍도 열려 관람객 참여를 통해 전시를 완성하는 경험을 제공한다. 전시는 2026년 2월 28일까지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삼척시가 2026년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와 축구 스토브리그 개최를 통해 비수기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1~2월 중 5개 종목 72개 팀 2,433명이 방문하며, 특히 1월 축구 스토브리그에는 30개 팀 1,661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약 23억 원의 직접 파급효과와 64억 원의 간접 파급효과가 발생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는 전지훈련팀에 공공체육시설 사용 지원, 스포츠 의무지원 등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온화한 기후와 우수한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어 관광 홍보 효과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