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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시장 박상수)가 농촌 어르신들의 활력 증진을 위해 ‘농촌 어르신 복지실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 시범사업은 농촌 노인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 솜씨를 활용한 소일거리 활동을 통해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되며, 삼척시는 5천만 원의 예산으로 마을공동체 활동을 위한 시설, 장비 등과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올해 시범사업 대상지로는 삼척시 하장면 광동리 마을이 선정되었으며, 삼척시는 농촌 어르신 공동체 활동 프로그램으로, 8월 5일(금) 하장면 복지회관에서 마을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목공예 교육을 진행하고, 오는 8월 12일(금)에는 마을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라탄공예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농촌 어르신들이 공동체 활동을 통해 소속감을 느끼고 활력을 얻으셨으면 좋겠다.”며 “효과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농촌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오는 5일 삼척, 맹방, 용화, 장호해수욕장 일대에서 피서철 불공정 상거래 행위 근절을 위한 물가안정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날 캠페인은 시청 공무원을 비롯해 삼척시노사민정협의회 회원과 시민단체 등 민관합동으로 20여 명이 참석해 상인들에게 가격과 원산지 표시 실천, 부정경쟁 방지 등 공정한 상거래 질서, 친절 서비스 제공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앞서, 삼척시는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26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지정해 해수욕장, 마을관리 휴양지 등 주요 관광지 13개소를 대상으로 숙박업, 요식업, 기타 피서 용품 등 물가안정관리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삼척시는 바가지요금, 자릿세 징수 등 부당 상행위 신고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삼척해수욕장 행정봉사실 등 부당요금 신고센터 9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6일까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원산지 표시와 표시가격 준수 및 과다인상 여부, 불법 상행위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저소득층의 난방비 부담경감 및 안정적인 주거복지 실현을 위하여 '2022년 연탄보일러설치 2차 지원사업' 신청자를 오는 8월 3일부터 8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연탄보일러를 가정난방용으로 신규설치, 기존 보일러(유류, 가스, 노후 연탄보일러 등)를 연탄보일러로 교체설치, 연탄보일러를 겸용으로 설치하고자 하는 가구로, 삼척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최근 3년간(2019~2021) 연탄보일러 설치 보조금 지원을 받은 적 없는 수급자, 차상위 계층, 소년·소녀가정, 장애인, 만 65세 이상 고령가구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하며, 2차 지원사업 대상자는 1차 사업 잔여 230가구를 포함하여 264가구이다. 신청 희망자는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부서, 동 행정복지센터 행정민원부서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특히, 신청서 작성 시 해당 가구의 세대주 성명으로 접수해야 한다. 신청자가 많은 경우 우선순위에 따라 사업대상...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지난달부터 지역 산간지 인근 농경지를 중심으로 돌발해충이 출몰하여 각종 과수류에 피해를 주고 있어 철저한 예찰과 방제를 당부했다. 과수 돌발해충인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등은 5~6월에 부화를 시작해 10월까지 활동을 하는데 약충은 잎을 갉아 먹거나 수액을 빨아먹고 배설물을 통해 그을음병을 유발하며, 성충은 어린 가지 속에 알을 낳아 나무의 생장을 방해하고 열매가 달릴 가지를 손상시켜 농가에 크게 피해를 입힌다. 방제방법으로는 알이 부화하기 전에는 알무더기가 있는 가지를 잘라 제거하고 약충기부터 성충기까지는 해충별 등록된 약제를 이용하여 방제하고 약제방제는 이동성이 약한 부화 초기에 방제를 해야 효과가 있다. 삼척시는 돌발해충 예방 및 사전방제를 위해 약충 발생시기인 5월부터 순차적으로 읍면동 순회교육을 5회 250여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적기에 방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33백만 원의 예산을 들여 돌발해충 약제(2종 4,715개)...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지역 내 작은 도서관 환경을 정비하여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작은 도서관’ 간판 정비를 추진한다. 작은 도서관은 공공도서관의 지리적, 물리적 한계를 넘어 지역주민이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문화시설로, 현재 삼척시는 공립 2개, 사립 10개 등 총 12개의 작은 도서관에서 39,040권의 장서를 보유 중이다. 삼척시는 관내 사립 ‘작은 도서관’ 10개소를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마무리하였고, 사업비 3백만 원을 투입하여 오는 8월 말까지 간판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작은 도서관 간판 정비를 통해 도시 미관 개선은 물론 작은 도서관을 홍보하여 삼척시민의 일상 어디에서나 책 읽는 선진적인 도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삼척시(시장 박상수)는 폐업이나 이전 등으로 간판을 철거해야 하나 경제적 부담으로 인해 그대로 방치되어 삼척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주인 없는 노후・위험 간판을 신청받아 무상철거에 나선다. 강풍 등 재난・재해 시 간판 추락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로부터 삼척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1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하는 이번 철거사업은, 오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건물주(토지소유자), 건물관리자의 신청을 받아 '안전평가 현장조사단'의 안전점검 평가 후 건물주 동의 등의 절차를 거쳐 10월 31일까지 간판 철거를 완료할 예정이다. 신청희망자는 철거 신청서 및 동의서, 현장 사진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삼척시청 도시과 또는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주인 없는 방치 간판을 정비하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

삼척시(시장 박상수) 신기면 고무릉리 환선계곡 일원에서 오는 7월 30일(토)부터 8월 1일(월)까지 3일간 ‘환선정보화마을 송어잡기 체험행사’가 열린다. 신기 환선정보화마을 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맨손 송어 잡기와 즉석에서 송어회 및 송어구이 맛보기 등의 체험행사를 진행하며 감자부침, 옥수수, 감자 등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 장터와 특산품 판매장도 운영한다. 송어잡기 참가비는 1인당 25,000원이며 참가문의나 기타 사항은 환선정보화마을정보센터(033-541-4800)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07년에 정보화마을로 지정된 신기 환선마을은 동양최대의 석회암 동굴인 환선굴이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덕항산과 두타산의 산세가 한폭의 그림처럼 아름답게 펼쳐진 산촌 자연의 아름다운 경관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마을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시원한 환선 계곡에서 어른들은 소중한 동심을, 아이들은 즐거운 추억을 담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대금굴과 환선굴을 찾는 관...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오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도계 유리나라 특별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유리공예 체험프로그램’으로 유리접시 만들기 체험과 도계 유리나라 방문·체험후기 인증 이벤트가 운영된다. 가족과 함께하는 유리공예 체험프로그램은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입장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존의 유리공예 체험은 고온의 열로 유리를 녹이는 작업이 필요해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체험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가족 단위로는 체험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글라스 퓨징(Glass Fusing) 기법을 활용한 유리접시 만들기 체험은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구성된 체험이다. 방문·체험후기 인증 이벤트는 유리나라를 방문해서 인증샷 또는 체험후기를 개인 SNS채널에 업로드하면, 현장에서 확인 후 선착순 100명에게 유리나라에서 만든 유리장미를 기념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침체된 폐광지역 ...

삼척시(시장 박상수) 청소년수련관이 7월 21일 저녁 19시부터 21시까지 삼척시 우체국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을 유해업소로부터 보호하고 청소년 일탈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7월 21일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0일까지 매월 세 번째 목요일 19시부터 21시까지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삼척시청소년수련관 소속 동아리인 헬로키즈, 보츠 학생 28명이 지역사회 유관기관인 삼척시 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 지역과 청소년이 자주 모이는 곳 등 우범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비행·탈선을 예방하고 선도하는 활동을 벌였다. 삼척시는 이번 캠페인으로 청소년들의 유해환경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일탈 행위를 사전예방하는 효과를 가져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 개선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캠페인을 지속...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미세먼지 불법 배출원을 상시 감시할 '2022년 삼척시 2기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대'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현장근무 8명, 감시대 업무보조 1명 총 9명이며, 모집자격은 만 20세 이상 관내 주민등록이 된 자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7월 22일부터 7월 29일까지 신청서, 운전면허증 사본, 주민등록초본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 삼척시청 환경과 환경지도부서(033-570-3849)로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선발된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대는 오는 8월 16일부터 12월 16일까지(감시대 업무보조는 12월 31일까지) 4개월간 대기․악취 배출업소 순찰 및 환경오염행위 감시, 민원 발생 현장확인 및 초기대응, 미세먼지 대책 홍보 및 비상저감조치 관련 업무지원, 기타 대기 분야의 폐기물, 화학물질 환경관리 개선을 위한 업무지원 등 삼척시의 대기 질 개선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미세먼지 불법배출 예방·감시대 운영으...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8월말까지 장마철과 여름철 집중호우 시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활동'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단속은 집중호우 시 사업장 내에 보관‧방치 중인 오‧폐수에 대한 무단 방류 및 폐기물 등 오염물질이 빗물과 함께 공공수역에 유입될 우려가 높음에 따라 추진된다. 태백시는 3개반 10명으로 장마철 분야별 특별 감시반을 구성해, 상수원 인근 하천 지역 환경오염행위, 하천 주변 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폐기물 관련 시설 인근 지역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하고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은 오는 8월 말까지 3단계로 나눠 추진하며, 1단계는 7월 사전 계도와 홍보, 2단계는 7∼8월 초 중점 단속, 3단계는 8월 폐수 방지시설 환경기술 지원을 할 계획이다. 단속 결과 적발된 업소는 시설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하고 고의·상습적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고발 등 엄중하게 조치할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환경오염행위 ...

삼척시(시장 박상수)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문화예술계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문화예술분야 국,도비를 총 2억 5천만 원 확보하는 등 올해 하반기 예술활동 지원을 확대한다. 삼척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인 종교문화여행 치유 순례 프로그램 지원 공모사업, 지역활력 문화공연 사업에서 국․도비 108백만 원을, 강원도 주관인, 문화예술 창작활동 지원사업, 1시군 1대표 공연 발굴 지원사업, 지역대표공연예술제 지원사업에서 강원도비 142백만 원을 확보했다. 이어 2022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국,도비 2억 5천만 원을 포함하여 문화예술계의 활성화를 위해 총사업비 4억 8백만 원을 요구할 계획이다. 앞으로 삼척시는 확보된 예산을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종교문화여행 치유순례 프로그램', '생명을 존중한 청년 이사부 융복합극', '삼척 민족예술제', '제1회 삼척 관악축제', '전국 색소폰 경연대회', '강원주부가요제 개최', '대한민국 척주미술대전', '민화육성사업' 등 다양한 분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