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온실가스 저감 및 미래 친환경 자동차 전환을 위해 ‘2024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총사업비 2,415백만 원(국 1,575 도 336, 시 504)을 투입해 수소전기자동차(승용) 총 70대를 보급하며, 보조금은 1대당 3,450만 원 정액 지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신청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연속하여 동해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개인, 법인 등이며 최근 2년 내 수소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았거나 지방세·세외수입·환경개선부담금 등 체납이 있는 경우 제외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2월 8일부터 12월 13일까지이며, 우선순위 대상자(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 첫 차 구매자 등)는 9월 2일까지 7대를 우선 배정 지원한다. 신청방법은 수소차 제작‧판매점에 차량 구매계약 후 보조금 신청서를 제출하고, 제작‧판매점에서 무공해차 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접수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민선8기 공약사업인 '현장․시민 중심 생활민원처리반 운영'을 위해 구성한 현장대응팀이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불편 해소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현장대응팀은 총 11명에 기동처리반 3대(포터), 유니목 2대, 노면청소차 1대 등의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평소에는 2개조 6명, 휴일(토·일요일 등)은 1개조 2명을 편성, 항시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있다. 주요 업무는 도로상에서 갑자기 발생하는 포트홀은 물론, 교통사고 잔재, 노후화되고 파손된 도로안전시설물, 보도 등의 보수 공사와 도로, 보도, 교통 등과 관련된 시민불편 민원을 접수하면 즉시 현장에 출동해 신속하게 해결하고 있다. 지난해 접수한 민원 2,038건*을 주간‧야간, 평일‧휴일 구분 없이 즉시 처리하였으며, 이는 하루 평균 5건 이상의 생활 불편 민원을 처리한 것으로 주민 불편 해소에 매우 크게 이바지하였다. 장인대 동해건설과장은 “앞으로도 현장대응팀은 상시 순찰과 현장 보...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설 명절을 앞두고 연휴 기간 동안 귀성객과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종합대책 상황반과 9개 분야별 대책반으로 구성된 138명의 인력을 투입,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각종 민원 등에 대해 신속한 대응 및 조치한다. 또한,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간 상시 협력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재해 발생에 대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과 산불방지대책을 마련한다. 민족의 대이동 설 명절을 앞두고 미관 개선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변과 시가지 등 환경정비, 도로변 불법광고물(현수막 등) 제거, 관내 도로 정비, 노면 청소, 가로‧보안등 정비 등을 시행하고, 관광지 시설점검, 시장‧터미널(공용주차장) 등 다중이용 편의시설 점검 등을 통해 귀성객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만전을 기한다. 설 연휴기간에는 응급의료기관 중심으로 비상진료체계 구축, 당직의료기관과...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침체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올 한해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수의계약 범위 확대, 지방계약 특례연장(6월까지), 지역업체 상생협력‧동반성장, 공정‧투명 계약추진 등 4개 분야 19개 실행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우선 지방계약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2인 이상 수의계약 가능 금액을 2배로 상향(종합 4억, 전문 2억, 기타 1억 6천, 물품 및 용역 1억)하여 관내 지역업체의 공사 참여 기회를 넓히고, 올 6월 말까지로 연장된 한시적 특례를 적극적으로 적용하여 각종 보증금 축소, 수의계약 절차 및 검사‧대가기간 단축으로 지역업체 부담을 완화한다는 계획이다. (입찰보증금 2.5%, 계약보증금 5%, 공사이행보증금 20%, 검사‧검수 7일, 대가 지급 3일) 시는 재공고를 통해 유찰 시에만 수의계약이 가능한 사업을 1회 유찰 시 재공고 없이 수의계약이 허용됨에 따라, 관내 업체와 계약체결로 지역건설업체...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남부권 거점 복합문화공간인 송정생활문화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송정, 북삼 등 남부권 시민들의 생활문화센터 조성 요구를 충족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 생활SOC 공모사업에 도전, 지난 21년 12월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국비 4억 3천만 원을 확보하는 등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았다. 송정동에 위치한 구 강원은행 건물(전 그루터기) 리모델링에 총 10억 7,5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었으며, 지난해 1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마무리에 이어 3월 공사에 착공, 9월 준공 후 시설 집기품 구입, 원활한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 협약을 체결, 지난 1월 임시개관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 본격적인 운영 준비를 마쳤다. 이에 따라, 지난 2월 1일 오후 3시 송정생활문화센터(송정중앙로 56)에서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관련부서 공무원, 시공업체 관계자, 송정동 사회 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일반시민과 소외계층을 위한 체육진흥, 시민 누구나 즐기는 생활체육 프로그램 활성화, 시민이 행복한 스포츠 도시 실현을 통해 ‘스포츠 명품 도시’도 도약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국제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 개최(33개) 및 전지훈련(14개) 유치를 통한 간접 효과를 포함하여 101억 원 이상의 지역경제 유발 효과가 발생하였으며, 해오름스포츠센터, 청소년센터를 비롯한 파크 골프장 조성, 웰빙 레포츠타운 시설물 유지보수 등 굵직한 체육 현안사업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시민 생활 체육공간이 대폭 확충됐다. 특히, 게이트볼, 배드민턴 등 고령층이 선호하는 체육활동이 가능한 백세 건강 스포츠센터 건립과 수년간 야구․테니스 동호인의 염원이었던 테니스․야구장 확충계획이 구체화되면서 부지 및 사업비 확보 등 본격적인 사전 절차에 돌입했다. 시는 올해 지난해 추진 성과를 발판 삼아, 시민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체육활동 환경 조성, 장애인 및 취약계층 등을 대...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무릉별유천지 2단계 사업 추진 및 민간투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체계적·종합적 로드맵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9일 오후 2시, 시청 통상상담실에서 시 지휘부를 비롯한 사업부서, 용역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무릉별유천지 투자선도지구 지정 및 지역개발사업계획(변경)을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사업추진에 따른 개발여건 분석 및 기본구상, 부문별 기본계획, 인허가 이행 등 용역내용을 보고받고, 제안사업 검토, 사업방향 및 공간 구상에 대해 심규언 시장 주재로 토론 및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총 4억 2천만 원을 투입, 지난해 12월 착수된 이번 용역에는 삼화동 산 110번지 일원(934,890㎡ 규모)에 무릉별유천지만의 스토리를 담은 특화아이템 발굴과 투자기대효과 창출을 방향으로 설정하고, 휴식, 원포인트, 나만의 명소 등의 최신 관광 트렌드가 접목된 숙박시설, 야간경관, 둘레길, 카페쉼터 등의 제안이 담겨져 있다. 또한,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용정삼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사업을 올 연말 준공한다고 밝혔다. 용정삼거리(송정동 65-4번지)는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교통사고가 7건이나 발생하였고 교통 흐름도 원활하지 못해 교통지체 해소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회전교차로 설치가 반드시 필요한 구간이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한국교통연구원이 함께 회전교차로 설치사업의 효과성을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63%,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28.8% 감소하고, 통행시간은 평균 20.8%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도로교통공단에 용정삼거리 구간을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대상지로 요청하였으며, 지난해 6월 대상지로 선정되어 도비 등 3억 1,800만 원을 투입해 2차로형 회전교차로를 설치하게 된다. 지난해 11월 도로교통공단과 기본설계(안)을 협의하여 2023년 교통사고 잦은 곳 기본개선계획에 반영되었으며, 내달 실시설계 용역을 ...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전문농업 기술 지도체계 확립과 농가 경쟁력 강화, 친환경 농축산업 확대를 위한 과학영농종합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농업 분야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인프라 구축을 통해 영농기술 수준 향상과 신속한 기술지원으로 농촌지도사업에 대한 농업인의 신뢰를 제고하고, 기술개발 촉진 및 신기술 보급 등 지역 농업기술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자 추진된다. 이에 따라, 시는 초구동 110번지 일원에 국도비 등 56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과학영농단지를 조성중으로, 이 곳에는 지상 2층, 497.8㎡ 규모의 과학영농시설과 지상 1층, 318㎡ 규모의 유용미생물 배양시설 2동을 비롯해,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및 과학영농실증시범포 등으로 구성된 스마트농업시설 1동을 갖추게 된다. 현재 공정률 60%를 보이고 있는 과학영농시설은 지난해 7월 공사를 착공, 오는 6월경 준공되면 각종 검사장비(29종 67대)가 구축된다. 또한, 배양실과...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냉천공원의 접근성을 높이고 편의시설을 확충 하는데 발 벗고 나섰다. 냉천공원은 찬물내기 또는 냉천이라 불리는 18,772㎡ 규모의 근린공원으로, 시청 청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천곡동 933번지)에 있어 접근성이 우수하며, 각종 운동기구를 비롯해 희귀수종인 말채나무, 주엽나무 등 다양한 수목과 야생화들이 산재하고 있어 아이들의 생태학습공원으로도 알려져있다. 특히, 봄의 전령사인 복수초 자생지로 유명한 이 곳은 야생화를 사랑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으며, 냉천공원의 소재지인 천곡동에서는 매년 단오를 맞아 시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샘실문화 대축전이 열리는 등 도심 속 녹지공간이자 힐링·쉼터로 이용 되고 있다. 시는 올해 냉천공원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서쪽방향 진입로 2곳을 개설하여 인근 상가 및 숙박업소 이용객의 공원 방문을 유도하여 이용을 활성화는 한편, 흙길 및 야자매트 길을 활용한 순환산책...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올해 청년정책에 448억 여원을 투입하여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문화 등 청년의 삶 전반을 지원하고 나섰다. 시는 지난 2019년 청년 기본 조례 제정에 이어 2021년 청년이 모이는 도시, 청년과 함께 커가는 동해시를 비전으로 청년들의 일자리(노동), 살자리(주거), 설자리(활동), 놀자리(공간) 등 4대 전략을 기반으로 하는 동해시 청년정책 기본계획(2021~2025)을 수립, 추진중에 있다. 지난해의 경우, 65개 청년정책 과제에 500여억 원을 투입, 주요 성과로 미래세대 준비를 위한 시민장학금 지급, 저소득 청년 자산형성 지원을 비롯한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과 일자리 재정지원 사업, 공공일자리 사업 등으로 청년 고용 창출을 지원하였으며, 12월 부곡동 일원에 청년가치성장타운을 개소하여 청년들에게 저렴한 임대료로 창업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청년 창업에 힘을 보탰다. 시는 올해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청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정책의 ...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동해웰빙레포츠타운(천곡동 651-1번지 일원)내에 백세건강스포츠센터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21년말 노인인구가 20%를 넘어서며 이미 초고령사회로 진입, 급속한 고령화가 진행중으로, 게이트볼, 배드민턴 등 고령층이 선호하는 체육 종목에 대한 높은 수요를 충족시키고, 날씨와 관계없이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 마련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9월 2024년도 생활체육시설 확충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기금) 30억 원을 포함, 사업비 100억 원을 투입하여 고령층의 생활체육 활동에 대한 기대를 만족시키고, 노인 건강과 체력 증진을 위한 맞춤형 체육관 조성에 나선다. 이번에 건립되는 스포츠센터는 지상 3층 연면적 2,737㎡(829평) 규모로, 1층에는 건강측정 및 운동처방실, 게이트볼장, 2층에는 배드민턴장과 GX(Group Exercise)실, 사무실, 3층은 다목적 실내체육관 등이 들어서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