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가 저소득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스키 강좌를 운영해 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체육 활동을 장려했다.

동해시는 12월 14일 청소년동아리 발표회 '파란'을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에는 44개 동아리가 참여하며, 활동 보고와 다양한 무대 공연이 펼쳐진다. 동해시는 청소년동아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동해시가 항만 관련 재정 확보를 위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벌크화물에 지역자원시설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이 방안은 항만 관련 안전, 환경, 도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동해시의회가 대용량 첨부 파일 규제를 강화했다. 규제 강화에 따라 대용량 첨부 파일은 1개당 5MB 이하로 제한되고, 기한이 있는 파일은 30일간 보관되며, 다운로드 가능 횟수는 100회로 제한된다.

동해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심사하고, 관광개발, 환경, 해양수산 분야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이 동해교회교육위원회 후원으로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연탄 300장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동해장로교회 봉사단체 단원 50여 명이 참석하여 연탄을 나르고 적재하는 활동을 진행했으며, 수혜자 가정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동해시가 노인돌봄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다양한 복지 지원 활동을 전개하여 노인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한다. 노인돌봄 지원사업은 2025년부터 37억원이 투자되며, 서비스 수혜자는 월 평균 1,210명으로 확대된다. 복지 지원 활동에는 성금 모금,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안전망 구축 등이 포함된다.

동해시가 강원특별자치도로부터 기초생활보장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동해시는 취약계층의 기본생활 보장과 소외된 시민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동해시가 무릉별유천지 폐쇄석장을 복합문화 체험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폐산업시설 유휴공간 문화재생사업'에 선정되어 국고비 32억5천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0억 원이 투입된다. 2026년까지 완공될 예정이며, 쇄석장에 근대산업과 문화의 숨결을 불어넣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동해시와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선상 아카데미' 행사를 개최하여 동해안권 발전, 바다 문화 홍보, 항만 활성화를 도모한다.

동해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심사하고, 행정과, 복지과, 가족과 소관 예산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동해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예산 집행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사업장을 방문했다. 위원회는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예산 사용 현황을 검토했으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예산 집행의 적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