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의회, 제348회 제2차 정례회 24일간의 의사일정 마무리. 2025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확정, 조례안 9건 의결. 안성준 의원, 경계선지능 아동 지원 체계 구축 촉구. 박주현 의원, 북부권역 공공주택 건립 및 교육환경 개선 촉구. 민귀희 의장, 의회와 집행기관의 소통과 협력 당부.

제주시 삼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삼화동새마을부녀회는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맞아 취약계층 100가구에 사랑의 떡국떡을 전달했다. 이 사업은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누기 위해 두 단체가 공동 기획했으며, 부녀회는 백미를, 협의체는 떡국떡 공정비를 지원했다. 삼화동장은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시 차원에서도 복지 위기가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북삼동 명품중화요리 이윤재 대표, 어려운 이웃 위해 120만원 후원금 기탁. 수년간 봉사활동을 해온 이 대표는 나눔의 의미를 강조하며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북삼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감사를 표하며 후원금을 생계, 의료 등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인명건설, 송정동 취약계층 5가구에 연탄 1,500장 후원

동해시 자원봉사센터는 겨울철을 맞아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 175통을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매년 진행되는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센터는 앞으로도 주거환경개선 지원, 연탄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복지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동해시는 12월 21일 청소년센터에서 '해피 크리스마스 서커스'를 개최한다. 전문 퍼포머의 공중 줄타기, 저글링, 외발 자전거, 풍선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서커스 공연이 펼쳐지며, 관객 참여 이벤트도 제공된다. 청소년 가족들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동해시가 제7회 한국지방자치단체회계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회계 투명성, 신뢰성, 재정 운용 효율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전문성 있는 회계담당 공무원 확보와 시민에게 제공하는 신뢰성 높은 재정정보가 호평을 받았다.

동해시는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벽화 리뉴얼을 완료하고 새롭게 단장하여 관광객을 맞이한다. 지방소멸대응기금 1억 7800만 원을 투입하여 '바람의 언덕길, 가장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논골 1길~3길의 총 60개 벽화를 정비했다. 옛 묵호의 일상과 정취를 담은 벽화, 캐릭터와 세계 바다명화를 활용한 이색적인 벽화, 그리고 GRC 공법으로 제작된 입체 벽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아름다운 관광 이미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전산업개발(주)동해사업처는 12월 12일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100만원 상당의 전기매트 12개를 동호동에 기탁했다. 매년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진행해온 동해사업처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으며, 동호동장은 기탁 물품을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해시는 묵호항 관광 연계 친수공간 조성 2단계 사업을 완료하여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힐링 친수 공간을 조성했다. 1단계 사업에서는 냉동공장 외관 디자인 개선을 진행했고, 2단계 사업에서는 바다 조망 힐링 휴게 쉼터, 포토존, 관광 테마로드 등을 조성했다. 특히, 동해시 대표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포토존과 묵호항 초성을 형상화한 조형물은 MZ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경제와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동해시가 삼화지구 도시재생사업에 스마트기술을 접목하는 '스마트 삼화지구' 사업에 선정돼 국비 7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스마트쉘터, 스마트횡단보도, 스마트드론 재난안전관리솔루션 등을 도입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해시가 2024년 청소년안전망 보고회를 개최하고,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소년안전망 사업의 성과와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