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특산주 '망상12', '2025 대한민국 주류대상' 탁주 부문 대상 수상! 100일 숙성으로 빚은 프리미엄 탁주로 은은한 단맛과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동해시, 주소기반 주차정보 구축 및 주차내비게이션 서비스 모델 실증 사업 추진으로 스마트 주차 혁신 도모. 카카오맵 활용하여 실시간 주차 가능 면수와 위치 안내 예정.

동해시는 직원들의 정서적 안정과 창의성 향상을 위해 ‘반려식물 기르기 실천 운동’을 추진한다. 3월 11일과 13일 양일간 동해시청에서 사전 신청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분기별 교육을 통해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식물 관리법, 실내식물의 치유 기능 등으로 구성되며, 도시농업관리사, 원예심리상담사 자격을 보유한 농업기술센터 원상원 팀장이 강사로 나선다.

동해시는 3월부터 8주간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떡 디저트'와 '봄철 반찬' 가공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떡 디저트' 과정은 백설기, 카스테라인절미 등 전통과 현대가 조화된 떡을 만들고, '봄철 반찬' 과정은 무 유자절임, 봄나물 겉절이 등 봄나물 활용 반찬 조리법을 배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식문화를 경험하고 지역 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 인구 감소 문제 해결 위해 '동해시 인구정책 종합계획' 수립 및 시행. 4대 전략, 10대 추진과제, 100개 세부사업으로 구성. 출산·육아 지원 강화, 청소년·청년 성장 지원, 고령층 삶의 질 향상, 지역 지속 가능성 제고를 목표로 함. 인구정책위원회 운영 및 시민 의견 수렴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 예정.

동해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청년채움고용장려금' 사업을 시작한다. '2025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관내 중소기업에 최대 10개월간 월 80만원의 급여와 최대 10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한다. 기업은 3년간 고용 유지를 해야 하며, 미준수 시 지원금 반환 의무가 있다. 참여 기업은 3월 21일까지 동해시청 경제과에 신청 가능하다.

동해시는 발한지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3월 29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발한동 행정복지센터 공영주차장에서 '발한의 달밤, 자동차극장'을 개최한다. 55대 수용 가능한 자동차극장에서 동해시를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 '은빛살구'를 상영하며, 발한지구 현장지원센터로 사전예약 전화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과거 극장 문화의 추억을 되살리고, 침체된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팀이스트 국제 태권도 시범단, 호주 시드니서 9박 10일간 성황리 공연 마쳐. 자체 기금 및 후원 부족으로 향후 해외 공연 자제 가능성 시사. 단장, 보조금 없이 운영하는 자부심과 단원 지원 부족에 대한 미안함 동시 표명.

동해시는 3월 22일 동해꿈빛마루도서관에서 ‘마흔에게 그림책이 들려준 말’ 최정은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묵호감성마을 ‘동해愛 한 달 살기’ 입주 작가인 최정은 작가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어른을 위한 사려 깊은 그림책 대화’를 주제로 그림책 속 메시지와 철학적 의미, 인생에 대한 통찰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동해시민(성인) 대상으로 선착순 15명 모집하며, 3월 11일부터 18일까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동해시,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본격 추진… 주민 심리 안정 도모 위해 최대 8회 전문 심리상담 지원

동해시는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 확산과 갑질 관행 근절을 위해 '2025년 청렴 실천 결의대회 및 부패방지 교육'을 개최했다. 문영준 시장 권한대행은 직접 강사로 나서 공직자 윤리 의식 함양과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강조하며,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동해시,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위한 강사 25명 공개 모집. 기초문해, 직업능력, 인문교양, 문화예술 등 15개 강좌 담당. 전문성과 경험 갖춘 강사진 확보 통해 장애인 학습권 보장 및 사회 참여 기회 확대. 3월 11일까지 동해시 평생학습관 방문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