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주요 간선도로 10km 구간의 포장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노후화로 인한 포트홀, 균열, 침하 등을 개선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해수욕장 개장 전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환경미화원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100리터 종량제봉투 공급을 중단하고, 75리터 종량제봉투를 도입한다. 75리터 봉투 가격은 2,100원이며, 무게 제한은 19kg이다. 기존 100리터 봉투는 재고 소진 시까지 사용 가능하다.

동해시, 2025년 묵호감성마을 동해愛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운영… 전국 예술인 대상 창작 공간 제공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 도모

동해시, 동해페이 카드 및 충전금 유효기간 연장…이용자 편의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동해시는 강원대 삼척캠퍼스, 동해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생애 전 주기 맞춤형 교육 도시 조성을 위한 교육발전특구사업을 추진한다. 돌봄 시스템 구축, 교육 개혁, 지역 인재 양성, 지역 정주 환경 조성 등 4개 분야, 18개 세부 사업을 통해 기초 학력 향상, 교육 격차 해소, 사교육비 절감, AI 기반 미래 교육 환경 조성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강원대 삼척캠퍼스와 공동 교육 과정을 개발하여 고등 교육의 질을 높이는 방안도 추진한다.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U-Care센터는 화재 피해를 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께 가전제품 등을 지원했습니다. ‘참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와 ‘동해세관’의 후원으로 세탁기, 텔레비전, 냉장고 등을 새 보금자리에 설치해 드렸습니다.

동해시는 노인 및 아동 복지 업무 담당자 10개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노인 돌봄, e아동행복지원사업 지침 및 시스템 활용법 교육으로 사업 이해도 향상 및 수행 기관 협조 체계 구축. 위기 아동 발굴 조사 중요성 강조, 실질적 지원 위한 추진 방향 제시.

동해시는 평균 연령 73세, 5명의 어르신 졸업생을 배출한 제4회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을 개최했다. 2019년부터 시작된 문해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은 배움의 꿈을 이루고 삶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동해문화관광재단,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관광 활성화 위해 국내 여행사연합회와 팸투어 및 업무협약 체결. 3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된 팸투어에서 여행사 관계자들은 동해소금길 3개 코스 중 일부를 답사하고 지역 특색을 반영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 재단은 상반기 제3코스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하반기 제1코스 정비 후 단체 관광객 대상 홍보 활동 추진 예정.

동해시 북평동, 찾아가는 복지 상담 ‘똑똑 데이’ 시작 북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부터 복지 위기 신고 가구, 고독사 위험 가구 등을 월 1회 이상 방문하여 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똑똑 데이’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중점을 두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는 ‘더봄’ 대상자로 관리하며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할 계획이다.

동해가정폭력·성폭력상담소는 3월 7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성평등 문화 확산 및 가정폭력·성폭력·신종여성폭력 예방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장미꽃 나눔, 여성 인권 향상 포스터 전시, 뱃지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동해시는 개청 45주년과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3월 22일 동해시웰빙레포츠타운에서 '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한다. 사과대추 등 9종의 나무 8천여 주와 수세미 모종 1천 주를 시민들에게 선착순 배부하며, 산불 예방 및 산림 보호 캠페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