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천과 수원에서 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하고, 팸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80여 명의 여행사 관계자가 참석한 설명회에서는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추암해변 등 동해시의 주요 관광지가 소개되었다. 재단은 향후 수도권 및 부산·경남권 여행사를 대상으로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동해시는 평릉천 인근 보행로에 다양한 야간경관 조명 설치를 완료하고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점등을 시작한다. 시민 안전 확보와 도시 경관 개선을 위해 추진된 이번 사업은 공원등, 민들레 조명, 문(Moon) 조명 등 다양한 간접조명을 활용하여 빛공해를 최소화하면서도 이색적이고 감성적인 야간 산책로를 조성했다. 전천 제방 벚꽃길의 야간경관 조명도 함께 점등될 예정이다.

동해시는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해 ‘아동급식지원사업’ 정보 제공 체계를 개선하고 급식 인프라를 확충한다. 가맹점 정보 제공 강화, 휴·폐업 정보 업데이트, 신규 가맹점 발굴 등을 통해 아동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급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동해시 개청 45주년 기념 '2025 동해시민 생활 스포츠 대축전'이 4월 5일부터 6일까지 웰빙레포츠타운 등에서 개최된다. 15개 종목에 3,4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시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 강화를 목표로, 세대 간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회식은 생략되며, 참가자들의 실질적인 참여와 교류에 중점을 둔다.

동해시는 ㈜지석엔지니어링과 67억 원 규모의 동해공장 신설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지석엔지니어링은 북평국가산업단지 내 경제자유구역에 전선포장용 드럼과 전선용 특수제품 생산 공장을 신설하여 20여 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는 LS전선 동해공장 증설에 따른 대형 수주물량 확보에 따른 것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 다양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 청소년 대상 지역 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동해일주’ 운영. 망상해수욕장, 붉은언덕길, 감추사, 송정, 북평장 등 5개 코스로 구성, 총 3차에 걸쳐 5회기씩 진행. 4월 8일부터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에서 1차 참가자 모집.

동해시는 2024년 귀속 사업연도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한을 4월 30일까지로 공지했다. 관내 사업장을 둔 12월 결산 법인이 대상이며, 수출 중소기업 등은 납부기한이 7월 말까지 연장된다. 납부세액 100만 원 초과 시 분할납부도 가능하다.

동해시는 3월 24일부터 4월 11일까지 3주간 민·관·군 합동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한다. 30여 개 기관, 기업, 단체가 참여하여 겨우내 쌓인 쓰레기와 염화칼슘을 제거하고 4월 3일 '새봄맞이 대청소의 날'에는 대대적인 청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동해시는 폭설과 한파로 파손된 도로 및 시설물 정비에 나선다. 10억 원을 투입하여 7번 국도, 38번 국도 등 주요 간선도로 10km 구간을 정비하고, 포트홀 복구, 낙석 위험 지역 보수, 방활사 수거 등을 해수욕장 개장 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4월부터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하여 가정위탁 보호 종료 청년의 자립을 지원하는 '희망디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만 18세 이상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를 위한 자격증 취득 및 교육과정 수강료를 1인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운전면허, 중장비, 바리스타 등 현장 밀착형 자격증부터 공무원 시험, 외국어 시험 등 이론 중심 교육까지 폭넓게 지원하여 청년들의 지역사회 정착을 돕는다.

동해시는 3월 29일 '2025년 동해시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 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하여 청소년들의 자주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임을 밝혔다.

동해무릉파크골프장이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4월 1일 재개장합니다. 잔디 휴식과 편의시설 보완을 거쳤으며, 3월 중순부터 추가 코스 공사를 시작해 6월에는 총 36홀 규모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현재 27홀 규모로 운영 중이며, 1,000명 이상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