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 무릉별유천지에 5만 송이의 튤립이 만개하여 4월 12일부터 22일까지 절정을 이룰 예정이다. 분홍, 빨강, 노랑, 보라 등 다채로운 색상의 튤립이 에메랄드빛 호수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며, 인근 어린이 놀이터와 오프로드 루지, 스카이 글라이더 등 체험시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동해시 청소년시설 5곳과 청소년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2025년 식목일을 맞아 무릉계곡에서 유관기관 합동 봄철 산불 예방 및 산림 정화 캠페인을 개최했다. 10여 개 기관과 단체에서 500여 명이 참여해 산불 예방 홍보 활동, 산림 정화 활동 등을 진행했다.

동해시는 4월 3일 감추사 주차장에서 제307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과 관광객에게 산불 예방 수칙과 행동 요령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하고,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며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시설 평가 최고등급 A등급 획득!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 운영, 프로그램 및 서비스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

동해시는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7월까지 관내 주소 정보 시설 3,491개에 대한 일제 조사 및 정비를 실시한다. 노후·훼손 시설 정비를 통해 주소 활용도를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시민들의 야간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해 1억 7천만 원을 투입하여 도심 내 취약지역 6곳에 경관형 인도등 166개를 설치한다. 4월 착공하여 5월 완공 예정이며, 야간 조도 개선, 범죄 예방, 도시 미관 향상 효과가 기대된다.

동해시 ㈜수산인더스트리 일심봉사회, 묵호동 홀몸어르신 가구에 LED전등 교체 및 가스안전타이머 설치 봉사활동 진행. 2021년부터 지속적인 후원 활동으로 지역 나눔 실천.

동해시, 5월 1일 ‘근로자의 날’ 시립작은도서관(무릉·이도·등대) 임시 휴관. 발한·북삼·꿈빛마루도서관은 정상 운영, 5월 3일부터 작은도서관 정상 운영 예정.

동해별누리천문대, 매주 토요일 가족 대상 우주 영상물 상영… 과학 문화 확산 및 천문학적 소양 함양 기대

동해시는 악성 민원에 시달리는 공무원들을 위해 12월 말까지 전문 심리상담 기관과 협력하여 심리 상담을 지원한다.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을 포함, 심리적 지원이 필요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개인별 심리검사와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정밀 진단 후 전문 상담을 연계하여 실질적인 치유를 도울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고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한다.

동해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청명·한식 시기를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은 산불 취약지역 순찰을 통해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에 대한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안전 수칙을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