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어린이보호구역 4곳과 노인보호구역 1곳에 총 456m 길이의 방호울타리 설치를 완료하여 어린이와 노인의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를 통해 등하굣길과 고령자 이동 구간의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동해시, 2025년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취업·창업 연계 교육 강화

동해시는 5월 1일부터 관내 택시에서 지역화폐 '동해페이' 결제를 시행한다. 시민 편의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교통 분야로 결제 범위를 확대하며, 관내외 택시 이용 시 인센티브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해진다. 시는 택시 업계와 협력하여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추가 인센티브 지원 예산을 확보했으며, 동해페이 발행 규모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동해시는 평생교육 취약계층 125명에게 1인당 연간 35만 원의 평생교육바우처를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노인, 장애인 등 만 19세 이상 동해시민이 대상이며, 평생교육강좌 수강료와 교재비로 사용 가능하다. 신청은 5월 14일까지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 또는 보조금24 시스템에서 가능하다.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흑자장(오자장) 김병욱 선생의 22번째 개인전 ‘흑백(黑白)’이 강릉아트센터에서 4월 27일까지 열린다. 전시에는 김병욱 선생이 제작한 흑자와 백자 50여 점과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제작된 흑자가 함께 전시된다. 김병욱 선생은 동해 지역 흑자의 전통을 계승하며, 무형유산으로서 강원도 흑자를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해시, 2024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서 대통령 기관 표창 수상! 2년 연속 도내 최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전국 단위 평가에서도 최고 영예를 안았다. 61일간 235명 참여, 63곳 점검으로 선제적 안전관리 노력 인정받아.

동해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관내 학교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학교장 위원회 운영을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4월 30일에는 민·관·학 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동해시 망상해변이 사계절 해변으로 변모하고 있다. 시그니처 시계탑, 계절 테마를 선보이는 '선물상자' 등 새로운 랜드마크가 조성되었으며, 트레일 러닝 대회 '동해 스카이레이스', 여름 축제 '힙바다-힙해'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싱싱한 해산물, 이탈리아 음식, 베이커리 카페 등 먹거리도 풍부하며, 망상리조트는 다양한 숙박시설을 제공한다. 접근성도 뛰어나 사계절 언제든 방문하기 좋은 해변으로 거듭나고 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 호해정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해양 생태계 보존과 녹색생활 실천 위해 임직원 30여 명 참여

동해시 청소년 보훈동아리 ‘별숲’과 6·25참전유공자회 동해시지회가 함께 현충시설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새봄을 맞아 낙엽, 잡초 제거 및 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쾌적한 참배 환경을 조성하고, 세대를 잇는 보훈 문화 확산과 호국정신 함양에 기여했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여 문화관광 기반 세대 공감 콘텐츠 확대 의지를 밝혔다. 청년, 가족,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의 삶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며, 문화가 스며든 도시 조성을 통해 인구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한다.

동해시, 5월 10일과 24일 두 차례 대입 전략 설명회 및 과목별 학습법 특강 개최. 입시 전문가 이만기 소장과 EBS 대표 강사 정유빈, 정승익 강사 초청. 고교학점제 등 변화하는 입시 제도 대응 전략과 과목별 학습법 안내. 회차별 선착순 250명 모집,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 통해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