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문화관광재단은 '동해 유스 스토리텔러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문화해설사를 양성한다. 5월부터 9월까지 관내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시나리오 창작, 스피치 교육, 선진사례 견학, 문화해설 실습 등을 진행하며, 향후 동해시를 안내하는 청소년 문화해설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부전역에서 출발하는 동해선 ITX를 이용한 당일치기 관광상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무릉계곡, 추암 촛대바위, 황금박쥐동굴 등 동해시의 주요 관광지를 하루 만에 둘러볼 수 있는 이 상품은 4월부터 연말까지 월 1회 운영될 예정이다. 뛰어난 접근성과 다채로운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촌캉스, 퀵턴 여행 등 최근 여행 트렌드에 부합하며, 숙박비 부담 없이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동해시는 이번 상품을 통해 동해선을 이용한 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통해 더 많은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다.

동해시,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담은 가이드북 제작·배포…전입부터 노후까지 11개 분야 지원책 안내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한식조리원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19명 수료생, 한식조리사로 활동 예정

동해시, 대한적십자사 동해봉사회와 함께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 활동 펼쳐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은 제53회 어버이날 및 개관 25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여 어르신 400여 명과 함께 어버이에 대한 감사를 전하고, 노인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다채로운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동해시,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행복도시락 강좌' 운영. 6월부터 11월까지 캘리그라피, 클라리넷, 힐링요가 등 20여 개 강좌, 38개 학습모임 운영 예정. 동해시민 또는 동해시 소재 직장인 8인 이상 학습모임 신청 가능.

동해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어울림 토크콘서트’를 6월 14일 동해시 청소년센터에서 개최한다. 범죄심리학자 표창원 박사를 초청하여 ‘작은 말 한마디, 큰 변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청소년, 학부모, 교사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5월 13일부터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동해시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대책 기간(5월 15일~9월 30일)에는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한다.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무더위쉼터 운영 및 건강 상태 점검을 강화하고, 풍수해 대응을 위한 하천 점검 및 산사태 예방 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재난 대비·대응 보고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민간단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재난 정보를 신속히 전달할 계획이다.

극단 김씨네컴퍼니, 강원문화재단 공모 선정…8,950만 원 확보! 추암 촛대바위 소재 창작 공연으로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기대

동해시, 2025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발한도서관에서 5월부터 7월까지 지적·발달장애인 대상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운영 예정. 도서관 견학, 책놀이 수업, 무릉별유천지·아르떼뮤지엄 현장 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독서 즐거움과 문화 향유 기회 제공.

동해시는 숨겨진 관광자원 발굴 및 관광객 체류 시간 증대를 위해 ‘2025 나의 동해여행 답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동해를 여행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연·역사, 체험·액티비티, 일상생활 등 세 가지 부문과 자유 주제로 A4 3매 이내의 산문 형식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총 10편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최대 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