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출발 동해시 당일치기 시티투어버스 6월 운행 시작! 북평5일장과 연계해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추암해변 등 주요 관광지를 하루 만에 둘러볼 수 있으며, 전통시장 체험과 지역 특산품을 즐길 수 있다. 6월에는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 특별 코스 운영 예정.

동해시는 느린 학습자 지원 프로그램 ‘언제나 봄봄’의 1차 부모교육을 5월 17일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학습과 사회성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과 그 부모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1차 교육에서는 자녀의 특성과 효과적인 양육법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8월에는 느린 학습자를 위한 2차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동해시, 제55회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 출품 개발비 지원…공예 산업 활성화 도모

동해시와 제천시 청소년 50여 명은 1박 2일간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양 도시는 2019년 자매결연을 맺고 여섯 번째 교류를 이어왔다. 이번 활동에서 청소년들은 지역 소개, 공동체 활동, 무릉별유천지 및 별누리천문대 관람 등 동해 지역의 문화와 관광을 체험했다.

동해시,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6월부터 미신고 시 과태료 부과 6월 1일부터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임대차 계약 미신고 시 최대 100만 원 과태료 부과 신고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정부24,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

동해시, 꿈빛마루도서관에 '실감형 체험관'과 'AR BOOK존' 조성. XR 기술 활용 지역 자연경관 체험, AR 도감으로 독서 생동감 더해. 7일 정식 운영 시작, 평일 오후·주말 개인, 수·금 오전 어린이, 목 오전 초등 이상 단체 대상 운영.

동해YWCA에서 운영하는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5월 16일 여성 고용 기업 관계자 워크숍 ‘새일과 함께 만들어가는 내일’을 개최했다. 여성친화 기업, 인턴 참여 업체 등이 참여한 이번 워크숍은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 및 교류, 직장 내 소통 교육 등을 통해 여성 고용 환경 개선을 도모했다.

동해시는 5월 17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06년생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전통 성년례 ‘스무 살의 봄, 내가 빛나는 시간’을 개최한다. 동해향교와 연계하여 전통 의식 체험, 향수·꽃다발·도어벨 만들기, 안전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세대 간 소통과 전통문화의 가치 공유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마련한다.

동해시는 5월 16일 동해현진관광호텔에서 제18회 강원특별자치도민 장애인 생활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했다. 19일부터 21일까지 삼척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동해시는 14개 종목 14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출정식에는 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동해시는 5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건물 붕괴 및 화재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며,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안전문화 의식 확산을 목표로 한다.

동해시, 6월 30일까지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미등록 과태료 면제 및 등록 수수료 지원 등으로 자발적 등록 유도

동해시는 '동해시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응하는 지역 맞춤형 지속가능발전 전략 수립에 나섰다. 이번 용역을 통해 20년 단위 기본전략과 5년 단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경제·사회·환경의 균형 발전을 도모하여 지속가능한 미래를 설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