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6월 4일부터 26일까지 동해시청소년센터 틴틴갤러리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호국보훈의 달 및 광복 8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독립운동 과정과 3·1운동,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등을 동화, 그림, 만화 형식으로 쉽게 이해하도록 구성되었으며, 10월에는 ‘국가상징 태극기 전시전’도 개최할 예정이다.

동해시는 1인 가구 및 남성 가사 참여 증가 추세에 발맞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남성 대상 특별 요리 교실을 운영한다. 5월 22일과 29일 저녁 시간대에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서는 토마토 훈제오리 냉채, 크래미 무쌈말이, 메밀 쟁반국수, 닭가슴살 샐러드 등을 만들며, 모든 재료는 지역 농산물로 사용된다.

동해시,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협회장기 전국 여성부 오픈 배드민턴대회’ 개최. 전국 여성 배드민턴 동호인 1,100여 명 참가 예정. 여자복식, 혼합복식 종목으로 연령별, 기량별 경기 진행.

동해시는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폭염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종합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폭염대비 TF팀을 구성하고, 폭염 민감대상별 맞춤형 보호 대책을 추진하며, 시민 참여형 폭염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또한, 실내외 무더위쉼터 137곳과 폭염저감시설 120개를 운영하고, 재난도우미와 자율방재단 등 인적 자원을 활용하여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강릉시 망상동은 전체 인구 3,190명 중 60세 이상 인구가 1,675명(52.45%)으로 고령화가 심각하다. 특히 70세 이상 인구는 960명(30.09%)에 달하며, 1인 가구 비율도 26.73%(853명)로 높다. 1인 가구 중 60세 이상 비율은 70세 이상 382명(39%), 60~69세 205명(28%)로 고령층 1인 가구 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망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적 고립과 건강 문제에 취약한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위해 AI 돌봄로봇을 지원한다. 1인 가구 증가 및 고령화 심화에 따라 돌봄 수요가 증대됨에 따라, 시범적으로 85세 독거 어르신 가구에 돌봄로봇을 도입했다. 말벗, 복약 알림, 응급 상황 대처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고립감 완화와 안전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는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편의점, 무인판매점 증가에 따른 위생·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휴게 음식점 및 식품 자동판매기 영업소 20곳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작업 공간 위생, 위생교육 이수, 보관 온도 준수 등이며, 식품 자동판매기 음료류 수거 검사도 병행했다. 위반 사항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동해시, 3분기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83명 모집.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등 8개 분야 서비스 제공. 5월 26일부터 6월 4일까지 신청 접수.

강원도 평창 파프리카가 5월 22일 동해항에서 한·러·일 카페리선을 통해 일본 수출을 재개했다. 농업회사법인 ㈜오대에서 생산된 5톤의 파프리카가 첫 출하되었으며, 올해 말까지 매주 정기 수출될 예정이다. 동해항과 일본 사카이항을 잇는 카페리 항로는 2024년 8월에 재개되었으며, 이는 2019년 말 이후 5년 만이다. 과거 동해항을 통한 일본 수출 물량은 연간 700톤에 달했으나, 현재는 수출 농가의 재배 면적 감소로 예전만큼의 물량 확보는 어려운 상황이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은 동해항 한·일 국제항로의 물동량 회복과 일본 관서지역 진출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 해오름스포츠센터와 합동 응급상황 대비 모의훈련 실시. 심정지 환자 발생 시 대응, 다이빙 사고 등 시나리오 기반 실습으로 초기 대응 능력 강화 및 안전한 수영장 환경 조성 목표.

동해시 청소년 소방안전동아리 '아너코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참여. 산불 예방, 안전사고 방지 활동, 심폐소생술 교육 등 지역사회 안전 위한 활동 전개. 동해소방서, 정기 교육 및 안전캠프 운영으로 소방안전 역량 강화 지원 예정.

동해시는 6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동해시청소년센터에서 2025년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관내 민방위 대원 약 770여 명을 대상으로 민방위 기본 소양, 화재 진화 요령, 화생방 대응, 생활 교통 안전, 응급처치법 등의 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사전에 7명의 강사를 선발하고, 적극적인 홍보와 교육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원활한 교육 진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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