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음주운전 근절 릴레이 캠페인 시작. 2025년 '음주운전 근절 특별 강조의 해' 지정 및 다양한 예방 활동 추진.

동해시와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제19회 2025 타이베이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대만 관광시장 개척에 나섰다.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등 동해시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B2B 미팅 및 바이어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를 도모했다. 향후 대만 여행사 관계자 초청 팸투어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동해시, 아주대 김경일 교수 초청 행복 소통 토크콘서트 ‘마음의 지혜’ 개최. 2025년 더나은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부모-자녀 소통, 행복한 삶 등을 주제로 6월 21일 동해시청소년센터에서 진행.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신청 접수.

동해시 발한도서관, 6월 9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 임시 휴관 및 시설 개선 공사 실시. 3억 6천3백만 원 투입, 자료실 환경 개선, 냉난방기 교체, 옥상 방수 공사 등 진행. 휴관 기간 도서 대출·책두레 서비스 중단, 무인반납기 이용 가능. 북삼도서관, 꿈빛마루도서관, 작은도서관 3곳 대체 이용 안내.

동해시 묵호 별빛마을에 위치한 묵꼬양 치유카페가 재개장하여 주민과 관광객에게 휴식 공간, 원데이클라스 교육, 정서 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힐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컬러테라피 포토존, 빈백 소파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운영 시간은 평일 및 토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동해시통합발달센터, 발달장애 아동 자립 지원 프로그램 ‘같은 걸음’ 성공적 운영. 5월 19일부터 23일까지 35명의 아동 참여, 우체국 방문 등 실생활 중심 훈련 진행. 공공장소 예절 교육으로 사회성 및 자립생활 능력 향상 도모. 향후 지속적인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예정.

동해시, 반려동물 베이커리 지도사 양성 과정 운영… 6월 4일까지 신청 접수

동해시는 문화누리카드 사용 활성화를 위해 지역 축제 참여 업체의 가맹점 등록을 유도하고, 축제 기간 동안 식음료, 특산물 판매, 체험 부스 등에서 카드 사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문화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주말, 영화 '봄날은 간다' 촬영지를 배경으로 한 도보형 미식 체험 프로그램 '뚜벅아, 라면 먹고 갈래?'를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묵호역 일대를 돌아보며 묵호태와 문어를 활용한 라면 조리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개별형 프로그램과 소규모 단체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동해시, 5월 26일부터 7월 4일까지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 접수. 총 10억 원 규모, 사업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제안 가능. 시민소득증대 및 주민불편해소 사업 등 생활밀착형 사업 대상. 동해시민 누구나 온라인, 우편, 방문 접수 가능. 동시에 2026년 예산편성 위한 시민 설문조사도 진행.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5월 23일 경력단절여성의 구직활동 지원을 위한 '이미지메이킹&퍼스널컬러' 컨설팅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면접 대비 및 자신감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센터는 취업 상담 및 사후 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5월 21일 제7기 시민모니터단 5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시민모니터단은 공단 서비스 및 시설 안전에 대한 관리 실태 평가, 지방공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 제시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공단은 시민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여 ESG 경영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며, 지난해 12월에는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관(SQ)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