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6월 6일 오전 10시 동해시 현충탑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을 주제로 약 1,000여 명이 참석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과 안보 의식을 고취할 예정이다.

동해시가족센터는 경계성 지능 아동 5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및 부모교육을 시작한다. 학습 지원, 인지 발달 촉진, 사회성 및 정서 조절 훈련 등의 프로그램과 더불어 경계성 지능에 대한 이해, 양육 방법, 스트레스 관리 등 부모 교육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동해시는 야간 관광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콘텐츠 확충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별빛동해기행' 지원사업을 통해 숙박 관광을 활성화하고, 무릉별유천지 라벤더축제 야간 개장,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야간 개장, 야간 시티투어버스 운영 등 다양한 야간 콘텐츠를 제공하며, 소규모 여행객 지원을 강화하여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동해시, 상반기 도서관 공모사업 7건 선정! 8,200만원 확보로 복합문화공간 조성 박차

동해시, 발한지구 도시재생사업 연계 '놀토오삼, 바란 시즌2' 개최. 6월 7일과 14일 발한시장 야외광장에서 오삼불고기 파티와 EDM 공연 진행. 컬러테라피 이벤트, AI 마을음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지역상권 활성화 및 주민 주도형 도시재생 모범사례 기대.

동해시는 시민들의 대장암 검진 편의를 위해 대장암 검사용 채변통 1,000개를 제작, 보건소 및 건강증진센터에 상시 비치한다. 이로써 시민들은 지정 검진기관 방문 없이 가까운 곳에서 채변통을 수령하고, 검체 제출 시에만 검진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동해시는 5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매년 대장암 검진을 실시하며, 1차 검사 양성 판정 시 2차 대장내시경 검사 비용을 전액 지원한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6월 6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 동해시티투어버스 야간 운행을 시작한다. 오후 7시부터 9시 55분까지 2회 운행되며, 묵호역을 출발하여 동쪽바다중앙시장, 수변공원, 어달해변 등 주요 관광지를 경유한다. 문화관광해설사가 동승하여 해설을 제공하며, 이용 요금은 성인 및 만 3세 이상 3,000원, 36개월 이하는 무료이다. 당일 자유롭게 승하차 가능한 순환형으로 운영되며, 별도 예매는 필요 없다.

동해시, 2025년 『동해를 담다』 숏폼 공모전 개최… 전 국민 대상 동해시 홍보 영상 콘텐츠 발굴 나서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라벤더 축제 기간(6/14~22) 동안 천곡황금박쥐동굴을 오후 8시까지 야간 연장 운영한다. 황금박쥐 출몰로 인기 관광지가 된 동굴은 무릉별유천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등과 연계하여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2025 용산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명인, 전통을 담다' 행사를 6월 8일 용산서원에서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전통자기도공 김병욱 선생을 초청하여 작품 감상, 강연, 도자기 만들기, 탁본 인출, 청소년 백일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국가유산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용산서원을 문화 소통 공간으로 만들고자 한다.

동해시는 8월 31일까지 2025년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혼인 7년 이내, 부부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 무주택 신혼부부에게 전월세 주거자금 대출이자 상환액(최대 300만원)을 2년간 지원한다.

동해시, 무릉별유천지에서 라벤더 향기 가득한 소금길 트레킹 행사 개최. 2027년까지 7억원 투입,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활성화. 상설 프로그램 '도슨트와 청옥·금곡호 소금길 걷기'와 특별 프로그램 '룰루랄라 라벤더트레일' 운영. 6월 라벤더 축제 연계, 셔틀버스 운영 등 참여자 편의 제공. 스트링백, 손수건, 간식 등 제공 및 완주 기념품 증정 이벤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