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6월 19일 청소년센터에서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동해시 교육발전특구'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여 교육발전특구 지정 이후 변화된 교육 현황을 점검하고 미래 교육 방향을 논의했다. 학생, 학부모, 교사, 교육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번 콘서트는 열린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동해시는 이번 토크 콘서트를 통해 지역 교육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교육의 청사진을 구체화하며, 교육발전특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들이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예술인 대상 ‘묵호감성마을 동해愛 한 달 살기’ 4차 입주자를 6월 20일까지 모집한다. 7월 한 달간 묵호에 머물며 창작활동과 재능기부 활동을 펼칠 예술인 1명을 선발하며, 입주 시설과 소정의 지원을 제공한다.

동해시,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의 창의적인 삶을 지원하고 직장인들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 특성화 프로그램 2개 과정을 개설한다. 7월 9일부터 23일까지 주간반(활용 일반)과 야간반(전문가 2급 자격증)으로 운영되며,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부터 다양한 활용법, 프롬프트 설계, 윤리, 저작권까지 다룬다. 6월 26일까지 동해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동해시, '청정 수소산업 업종전환 지원센터' 개소… 수소산업 업종전환 기업 지원

동해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교사, 학생 등 교육 주체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 ‘동해 Edu 특구 추진단’과 ‘학생협의체’를 구성하고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사업에 반영하고 정책 수립 과정에 청소년의 시각을 담아낼 계획이다. 또한, 6월 19일에는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동해시 교육발전특구’ 토크 콘서트를 개최하여 교육 주체들과 동해 교육의 미래를 논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동해시는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101개소를 대상으로 영양성분 및 알레르기 유발 식품 표시 여부 등에 대한 점검을 6월 12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다.

동해시는 2025년 제1기분 자동차세 35,214건, 408억 8백만 원을 부과·고지했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다양한 납부 방식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시는 납기 도래 전 사전 알림 문자를 발송하여 가산세 부담을 방지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6월 1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찾아가는 공공재정환수제도 교육’의 일환으로, 공공재정환수법 사례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보조금 및 회계 업무 담당자는 필수 참석하여 실효성 있는 예방 교육을 받았다.

동해시는 시민들의 고충 해소를 위해 6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발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하여 전문 조사관 및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가 참여해 모든 행정 분야 상담을 진행하며, 현장 해결 및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 민원으로 접수 처리한다.

동해신항 건설사업이 재정사업으로 전환되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 석탄 부두는 하반기 착공 예정이며, 기타광석 및 잡화 부두는 상반기 착공 예정이다. 4번 부두는 수소 산업 육성과 연계하여 화학공업생산품 부두로 기능 전환되었으며, 임항교통시설(철도, 도로)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 동해시는 5~7번 부두도 공공재정사업으로 전환하여 2030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동해시, '놀토오삼' 시즌2 성료…1,000여 명 방문해 전통시장 활력 되찾아

동해시시설관리공단과 백두대간보존회는 무릉계곡에서 산림 정화 및 자연 보호 캠페인을 실시하여 쾌적한 탐방 환경 조성과 백두대간 보존의 중요성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