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문화관광재단은 대만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대만 현지 여행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한다.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무릉별유천지 등 동해시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고 B2B 간담회를 통해 협력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K-드라마 등 한류 영향으로 지방 소도시 여행 수요가 높은 대만 시장 특성에 맞춰 당일투어 상품 개발 등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해시 청년가치성장타운, 6월 29일 플리마켓 개최... 청년 상인들의 다양한 제품 홍보 및 체험 행사 진행

동해시, 청소년 자율학습 지원 위해 '에듀라이브센터' 개소 6월 20일부터 운영 시작, 무료 온라인 강의 및 다양한 학습 공간 제공 지역 청소년 학습 환경 개선 및 교육 격차 해소 기대

동해시 '2025 무릉별유천지 라벤더 축제'가 9일간 8만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 기간은 단축되었지만,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1만 5천 명 이상 증가했고, 일평균 방문객 수는 두 배 이상 늘었다. 2만㎡ 규모의 라벤더 정원과 야간 개장,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

동해시는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러시아 극동지역 여행사 관계자 22명을 초청하여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동해-블라디보스토크’ 노선 활성화와 청소년 대상 여름방학 영어캠프 상품 개발을 목적으로 동해시의 해양 관광 매력과 액티비티 시설 체험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무릉별유천지 등을 방문하여 동해시의 다양한 관광 자원을 경험했다.

동해시 치매안심센터와 동해 유케어 센터는 치매 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정보 공유, 치매 사각지대 어르신 발굴 및 연계, 치매 조기 검진, 홍보 활동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치매 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지역 주민들에게 더 나은 치매 관리 서비스 제공이 기대된다.

동해시는 '2025 부산 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 참가하여 동해선 개통 효과를 홍보하고 철도 관광객 유치에 힘썼다. 여름 관광 성수기를 대비해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동해시는 행정안전부 '주소기반 혁신사업' 공모 선정으로 '주소기반 주차정보 구축 및 주차내비게이션 실증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주소기반 정밀 주차정보 시스템 구축 및 실시간 주차 내비게이션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시민 주차 편의 개선과 교통 혼잡 해소를 기대한다. 착수보고회를 통해 사업 추진 방향과 기대 효과를 공유하고, 정부 및 지자체의 협력을 바탕으로 스마트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정책 및 기술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는 주소 기반 주차정보 전국화 전략 수립의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는 지난 16일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미취학 아동 280여 명을 대상으로 아토피 피부염 예방 관리법을 담은 인형극 '도도와 라라의 아토피 대소동!' 공연을 개최했다. 인형극은 보습제 사용, 생활 환경 개선, 건강한 식생활 등의 내용을 노래와 율동으로 전달했으며, 율동 및 체조, 레이저쇼,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었다.

동해시는 6월 구강보건의 달을 맞아 6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보건소 건강증진사업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건강생활 실천, 만성질환 예방, 치매 인식 개선, 금연 및 절주 환경 조성 등을 주제로 천곡동 로터리와 북평민속시장에서 진행됐으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했다.

동해시는 여름철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여 감염취약시설 26곳에 방역물품(진단키트, 마스크, 손 세정제 등)을 배부하고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동해시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숙박 환경 조성과 건전한 숙박 영업 관리를 위해 불법 숙박업소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민원 발생 및 최근 2년 이내 고발업소 등을 중심으로 자체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비영업 상태이거나 폐문부재 등으로 영업 행위를 확인할 수는 없었으나, 간판이 그대로 있거나 온라인 홍보물이 남아 있는 업소를 대상으로 한다. 관계 공무원과 경찰서, 소방서로 구성된 단속반은 온라인 및 현장 모니터링을 병행해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 사실이 확인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사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