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은 '뇌 건강 학교' 프로그램을 25회차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 프로그램은 강원특별자치도 노인복지증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싱잉 볼 명상, 다도, 식생활 교육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여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했다. 특히, 영농조합법인 '여유로운 삶'과 함께한 소시지·함박스테이크 만들기 체험교육은 큰 호응을 얻었다.

청년가치성장타운, 8월 26일 청춘 음악대 ‘다:타’ 밴드 버스킹 공연 개최. 추억의 만화 OST 메들리 주제로 청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는 무대 마련. 9월 20일 청년의 날 행사에도 공연 예정.

동해시, 10~12세 청소년 대상 1박 2일 캠핑 프로그램 '텐트밖은 수련관' 운영. 9월 13일~14일 진행, 20명 선착순 모집. 텐트 설치, 요리, 레크리에이션, 천체 관측 등 다채로운 활동.

동해문화관광재단은 8월부터 동해시 방문객 편의 증진 및 관광지 접근성 강화를 위해 '동해 관광택시' 개별 예약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존 KTX 연계 예약 방식에 더해 관광택시 단독 예약 서비스를 추가하여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고, 현진여행사와 올레투어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관광택시 이용 요금은 4시간 8만 원, 6시간 12만 원, 10시간(1박 2일) 20만 원이며, 이용객은 50%만 부담하면 된다.

동해시는 직원들의 정신적·심리적 안정과 창의성 증진을 위해 3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반려식물 기르기' 교육을 11회에 걸쳐 실시했다. 302명의 직원들이 참여한 이 교육은 식물의 이해, 실내식물 기르기, 도시농업의 치유 기능 등을 다루었으며, 실습을 통해 직접 화분을 만들고 기르는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해 비천사계 제철행복연구소를 선정, 치유농업 서비스 기반 조성 사업을 지원하고 8월부터 노인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동해시 북평동은 8년째 '해피 건강음료 나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50가구에 주 3회 건강음료를 제공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고독사 예방에 힘쓰고 있다. 음료 배달 시 이상 징후 발견 시 즉시 방문 확인 및 관계기관 연계 등의 조치를 취한다.

동해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독서 흥미 유발 및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문예작품·독후감 공모, N행시 짓기 등 참여 행사, 어린이 독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각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동해시는 55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과학영농종합단지’ 운영을 시작했다. 단지는 토양분석 서비스,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 유용미생물 무상 공급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지원하며, 2026년까지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를 추가 조성하여 미래 농업기술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한 현장 조사요원 65명(조사원 56명, 조사관리자 등 9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접수는 동해시청 또는 통계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조사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되며, 표본 가구는 인터넷, 전화, 방문 조사 중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

동해시, 신축 동물보호센터 및 반려동물 놀이터 본격 운영으로 유기동물 보호 및 입양 활성화,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에 기여

동해시, 12월부터 고령층 위한 '큰 글씨 고지서' 도입... 납세 정보 접근성 향상

동해문화관광재단은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제38회 동해무릉제' 행사 부스 운영 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웰빙 체험, 청소년 체험, 일반 공예 체험, 기관/단체/기업 체험 부스이며, 동해시에 주소 또는 등록된 단체/기관/기업 중 축제 부스 운영 경험이 있는 곳이 신청 가능하다. (음식 판매, 종교/정치 목적 단체 제외)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재단에 방문 접수하며,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등록은 필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