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시설관리공단, 이용빈 신임 이사장 취임... 34년 행정 경험 바탕, '행복한 삶과 꿈을 더하는 공기업' 실현 포부 밝혀

동해시는 소비심리 회복과 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 안정을 위해 ‘5대 분야 10대 실천과제 21개 전략사업’을 담은 민생경제 활성화 대책을 마련했다. 동해페이 인센티브 지급률 한시 상향, 소상공인 지원책 강화, 전통시장 소비촉진 행사, 물가 안정 대책, 관광·축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8월 27일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지역 연계 사례를 논의하고, 하반기 청소년 보호 및 인식 개선 캠페인 ‘동해는 하나’ 추진계획을 협의했다. 학교·지역사회·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적 지원 활동으로 거리 캠페인, 온라인 홍보, 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이 계획되어 있다.

동해시, 9월부터 11월까지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행복도시락 강좌' 추가 운영. 시민 수요가 높은 요가, 통기타, 영어회화 등 10여 개 강좌, 16개 학습모임 운영 예정. 8인 이상 동해시민 학습모임 신청 가능.

동해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공중화장실 비상벨 30여 개소에 대한 보수 및 신규 설치 사업을 10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비상벨은 동해시 안전정보센터와 경찰서에 연동되어 24시간 모니터링되며, 범죄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동해시는 분기별 정기점검을 통해 비상벨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동해시종합버스터미널, '아동안전지킴이집' 재인증 획득…지역 아동 보호 지속 강화

동해문화예술회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8월 29일 오후 7시 대공연장에서 전통연희극 '광대' 기획초청 공연을 선보인다. 국립정동극장 예술단의 이번 공연은 우리나라 최초의 유료 무대공연인 '소춘대유희'를 모티브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전통연희와 무용, 타악, 소리, 줄타기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2만 원이다.

동해시는 8월 27일 발한동행정복지센터에서 카카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디지털타운 조성 준공식을 개최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실시간 주차정보 고도화 및 주소기반 주차정보 제공, 네비게이션 실증사업을 추진하여 주차난 해소와 교통편의 향상을 도모한다. 총 11억 9,400만 원이 투입된 디지털타운 조성사업은 스마트폴, 스마트 주차정보 시스템, 스마트 안전횡단보도, 어린이 안심통학서비스 등을 구축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해문화원, 고려말 문신 심동로 선양사업 본격 추진. 기획·자문위원회 구성, 학술 세미나 개최, 총서 발간 등 체계적인 절차 진행. 심동로의 학문과 정신 계승, 동해 지역의 역사·문화적 정체성 확립 기대.

동해시는 10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관내 중·고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 스킨다이빙, 스쿠버다이빙 체험과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병행하는 '푸~파! 푸파 다이빙' 프로그램을 국립청소년해양센터에서 운영한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9월 6일부터 3주간 매주 토요일, 무릉별유천지에서 전문 도슨트와 함께하는 '청옥·금곡호 둘레길' 트레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동해소금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쇄석장, 금곡호, 라벤더정원, 청옥호 등을 둘러보는 2시간 코스를 체험하게 된다. 참가비는 1만 원이며, 기념품과 완주 배지가 제공된다.

동해시, 장난감도서관 홈페이지 개설로 실시간 대여 서비스 제공 및 1주년 기념 후기 이벤트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