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 잠재력 있는 예비창업자 및 7년 미만 창업 기업 대상으로 '2025년 동해시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모집. 9월 5일부터 19일까지 접수. 창업자 역량, 기술성, 사업계획 등 평가. 최종 선정 기업은 보육실 제공 및 지원 혜택.

동해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떡디저트’와 ‘가을반찬’ 만들기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떡디저트 과정은 10월 14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가을반찬 과정은 10월 16일부터 12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참가비는 과정별 4만 원이며, 떡디저트 과정은 12명, 반찬 과정은 24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9월 8일부터 15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에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동해시 송정동에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제4회 송정막걸리 축제'가 개최됩니다. 해군 군악대, 캄보밴드, 초대가수 공연, 90년대 나이트 믹스 댄스타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송정막걸리를 비롯한 먹거리, 지역 홍보·체험, 전시, 놀이 마당 등이 마련되어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할 예정입니다.

동해시는 강원도의 '국비 10조 원 시대 확보' 기자회견 발표에 따라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다. 삼척~강릉 고속화 철도사업 국비 10억 원 확보로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며,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구축사업 관련 245억 원 확보로 친환경 에너지 거점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동해시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체육시설 이용 활성화를 위해 '어르신 스포츠 시설 이용료 지원 사업' 2차 모집을 9월 5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5만 원권 2매)의 스포츠 상품권을 지급하며, 제로페이 가맹 스포츠 시설에서 사용 가능하다.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은 8월 29일 '2025년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선배시민 정책대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스포츠 ON 마을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이 프로젝트는 마을 단위 운동공간과 프로그램 마련, 스포츠 지도자 양성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운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동해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30일까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유망 중소기업' 신청을 받는다. 선정된 기업에는 융자 지원, 특례보증, 해외 판로 확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동해시에 본사와 공장, 대표자 주소를 두고 2년 이상 가동 중이며 연 매출 3억 원 이상인 중소 제조기업이다. 녹색성장기업 인증 시 가점 부여.

동해시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두 달간 동해페이 인센티브 지급률을 기존 10%에서 최대 20%로 상향 조정한다. 이는 제38회 동해무릉제와 추석 명절 등 주요 소비 시기에 맞춰 마련된 긴급 지원 대책으로, 민생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1인당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으며, 예산 상황에 따라 11월 이후에도 15~20% 범위 내에서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동해시는 개관 30주년을 맞아 8월 29일부터 9월 11일까지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한국 현대미술 거장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한국현대미술거장 展'을 개최한다. 김환기, 박수근 등 교과서에서 접할 수 있는 거장들의 원화, 판화, 아트포스터 등 다양한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체험존을 통해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는 경험도 제공한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과 백두대간보존회는 8월 27일 무릉계곡에서 2025년 하반기 백두대간 유관기관 합동 산림정화 캠페인을 개최했다. 100여 명의 참가자들은 무릉계곡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림보호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동해시는 교육지원청, 동해농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부권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돌봄 공간을 확충한다. 동해농협은 하나로마트 사업소 3층 유휴 공간을 무상 임대하고, 교육지원청은 ‘마을도서관 활용 돌봄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8월 29일 망상동에서 2025년 첫 벼 베기 행사를 진행한다. 조생종 '성산' 품종을 수확하여 4kg, 10kg 단위로 포장 판매할 예정이며, 추석 제수용과 선물용으로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 동해시는 9ha 규모의 햅쌀단지를 조성해 고품질 쌀을 생산하고 있으며,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햅쌀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