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무릉제 행사 기간(9.18.~21.) 동안 시민들의 환경의식 향상과 생활 속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폐건전지 교환행사를 진행한다. 폐건전지 500g당 새 건전지 2개(1세트)로 교환되며, 1인당 최대 2.5kg까지 접수 가능하다. 선착순 1,400세트 한정으로 현장 방문자에 한해 교환이 이뤄진다.

동해시는 시민 체감형 정책 발굴을 위해 9월부터 11월까지 전 직원 대상 '2025 정책 아이디어 페스타'를 개최한다. 지역경제, 문화, 체육, 관광, 환경, 도시 등 시정 전반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실현 가능성, 창의성, 효과성을 기준으로 심사하여 우수 제안을 2026년 예산 및 신규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동해웰빙레포츠타운과 동해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제38회 동해무릉제를 개최한다. "하나 된 동해, 희망의 울림"이라는 주제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며, 장윤정, 딘딘, 박명수, 효린 등 인기 가수들의 공연과 다양한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세일페스타'도 동시 진행된다.

동해시, '셔플댄스-독도사랑' 특성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9월 23일부터 8회 운영, '제6회 동해시 평생학습 그리고 책축제' 플래시몹 공연 예정

동해시, 중소기업 전시박람회 참가 지원…기업당 최대 300만원

동해시는 고충민원 담당자들의 심리적 어려움 해소 및 역량 강화를 위해 '2025 고충민원 관계자 역량 강화 워크숍'을 9월 10일 개최한다. 워크숍에서는 스트레스 관리 강의, 싱잉볼 명상,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담당자들의 마음 건강 회복을 지원하고, 악성 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한다. 또한, 9월 12일에는 신규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과 힐링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하여 건강한 마음가짐으로 행정 현장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동해시청소년센터에서 2025년 민방위 1차 보충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약 330명의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민방위 기본소양, 화재진화요령, 화생방 대응, 기본응급처치법 등을 교육한다. 이를 통해 민방위 대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동해문화관광재단, 영화 '봄날은 간다' 촬영지 묵호 배경으로 도보여행 프로그램 '뚜벅아 라면 묵호 갈래?' 참가자 모집. 개별 스탬프 투어와 여행작가 동행 소규모 단체형으로 운영, 묵호역, 논골담길 등 탐방. 참가비 만원에 라면 키트, 기념품 제공. 9월 13일부터 11월 22일까지 격주 토요일 단체형 운영, 개별형 상시 신청 가능.

동해시는 9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예비부모 16명을 대상으로 '2025년 제2기 행복한 예비부모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임산부 요가, 예비부모 특강, 싱잉볼 체험, 요리교실, 애착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과 출산, 육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출산과 자녀 양육을 지원한다.

동해시는 추석맞이 안전한 벌초를 위해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망상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벌초용 예초기 정비 및 점검 교육을 실시한다. 참가자는 직접 예초기를 지참해야 하며, 자가 정비 점검 방법, 시동 요령, 안전 사용 교육 등이 진행된다.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사전 접수가 필수이며, 교육 규모는 신청 인원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동해시는 9월 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야간 운동 프로그램 '2025년 하반기 전천강변 달빛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상반기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비만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건강생활 실천 사업의 일환이다. 매주 화, 목 오후 7시 30분부터 전천둔치 야외무대에서 줌바댄스와 근력운동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해시, 추석 맞이 동해몰 특별 할인 이벤트 진행. 9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40일간, 최대 3만 원 할인 쿠폰 제공. 지역 특산품을 포함한 다양한 상품 구매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