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하여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재하는 '동해시 추암관광지 앞, 호현구교(추암 가도교) 확장을 위한 현장 조정 회의'를 오는 8월 18일(금) 오후 2시 개최한다. 이 날 회의는 국민권익위원회 신근호 상임위원의 주재로 동해시장, 한국철도시설공단 강원본부장, 동해지방해양수산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자유무역지역관리원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지역 현안에 관심 있는 주민들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본 회의에 앞서 오후 1시 30분에는 현장(호현구교 /추암 가도교)에서 현장 브리핑이 있은 후 회의실로 이동하여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호현구교(추암 가도교는) 지난 1960년 폭 2.8m, 높이 2.5m로 동해와 삼척 해변역 사이(6km 376지점)에 설치되어 노후화 및 안전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또한 폭이 좁고 높이가 낮아 대형 차량의 통행이 불가하여 관광객 및 주민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고 동해시의 대표 관광지인 추암 관광지 개발에 막대한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다시 찾고 싶은 휴양·관광지 조성을 위하여 관내 5개 망상해수욕장을 대상으로 '행락철 물가안정 종합 대책'을 수립해 8월말까지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관광·행락지에 물가대책 종합상황실과 부당요금 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하여 피서지 현장을 수시 점검하는 등 민원해결과 물가동향 파악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해수욕장 판매가격 표시제를 시행해 요금 인상 자제를 유도하고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물가지도·단속반을 편성하여 검소하고 질서 있는 행락풍토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특히, 이달 28일(금)에는 망상해수욕장 일원에서 동해YWCA와 합동으로 물가안정 캠페인을 개최하여 상인에게는 가격 부당 인상방지와 가격 및 원산지 표시제 준수 요청을, 소비자에게는 현명하고 합리적인 소비문화 운동 실천을 홍보 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광·행락철 물가안정 특별 대책기간' 동안 수시로 물가모니터 요원이 관내 해수욕장의 개인 서비스 요금 및 주요 공...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가 지원하고 동해YWCA에서 운영 중인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우미강)에서는 센터를 통해 여성을 채용한 기업에 일·가정 양립을 위한 사업장 인식 개선에 필요한 강의를 기업체에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찾아가는 기업문화특강은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및 ‘양성평등의식 개선’을 주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특강을 희망하는 기업은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신청 문의 하면 된다. 첫 번째 교육은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한 참조은치과에서 7월 25일(화) 오후12시 50분부터 한 시간동안 여성의 전화 부설 해송상담소 소장 김향숙 강사가 참조은치과의 종사자 25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및 양성평등의식 개선을 주제로 찾아가는 기업문화특강을 실시했다. 동해새일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재취업 여성과 채용기업에 지속적 고용유지를 지원하고, 여성인력의 경력단절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연주자와 관객이 하나 되는 ‘대한민국 직장인 밴드 동해콘서트’를 오는 8월 4일(금)부터 2일간 동해시 망상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동해망상해변의 새바람, 직장인 밴드의 등용문’이라는 부제로 동해문화원이 주관하는 본 행사는 올해 3회째로 전국 아마추어 직장인 밴드가 참여하여 직장생활 틈틈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전국에서 60여팀이 참여하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으며, 올해도 예심을 거쳐 본선 진출 8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본선 참가팀에게 팀당 50만원(지역상품권 포함)의 출연 경비를 지급하고, 그 중 최종 베스트 밴드 2팀을 선발해 총 5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를 지급할 계획으로 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베스트밴드로 선발된 경기도 안양 혼성 5인조 「킴스밴드」와 같은 지역에서 출전한 「노래마당사람들」, 경북 안동시에서 참가한 혼성5인조 「밴드 온」3팀이 초청밴드로 출연할 예정이며, 왕성한 활동...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 농업기술센터는 우리 전통문화 계승에 앞장서 2011년부터 전통주 기초반과 심화반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192명의 전통주 심화과정 교육 수료생들을 배출하였다. 올해도 16주 과정으로 기초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초과정 종료 후에는 심화과정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되어 수료생은 단양주와 이양주 빚기부터 상온에서도 장기 저장이 가능한 주류를 제조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또한 전통주 교육 수료생은 자체적으로 연구회를 조직하여 수료 후에도 전통주 연구회원들의 활발한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 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통문화 계승 발전 및 재능 기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전통주 시음회를 통한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매년 열리는 정월대보름행사에는 직접 빚은 귀밝이술 무료 시음회도 개최하는 등 활발히 활동을 하여 각종 전통주 경진대회에도 출전하고 있다. 전통주연구회원들은 2016년...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올해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1차 인문학 강연을 지난 17일(수)과 19(금), 20(토) 3일간에 걸쳐 성황리에 마쳤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1차 강연은 ‘관동지역의 전통과 문화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이순원 소설가를 모시고 17일과 19일 발한도서관에서 2일간 지역 주민 30명이 참가하여 인문학에 대한 사전 강연을 듣고, 20일에는 오죽헌, 김시습 기념관, 경포대 누각, 허균·허난설헌 생가 등 현장 탐방을 통해 영동지역의 유적지에 얽힌 인물과 선비문화를 체험하고, 우리의 전통과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안목을 갖는 기회가 되었다. 정창화 평생교육센터소장은 "강연과 현장탐방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책과 사람, 현장이 만나는 새로운 형태의 문화콘텐츠를 도서관이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 동해시에서는 해군 1함대 수리창 사랑드림봉사단(단장 심중호 창장) 회원 40명이 5. 17(수) 무더위 속 연탄 배달로 구슬땀을 흘렸다. 지원 대상자는 발한동 관내 동문산길 중턱에 거주하는 장애인 가구로, “주택이 워낙 고지대에 위치한데다 차량 진입도 어려운데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덕에 한시름 덜었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시했다. 봉사자가 배달한 연탄 수량은 400장이며 40명의 대규모 인력 투입으로도 쉽지 않은 힘든 구간을 무더위 속에 두 시간 넘게 진행됐다.

강원 동해시(시장 심규언) 드림스타트에서는 아동들의 인터넷 및 스마트 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여러가지 문제점이 대두되고 있어 오는 23일(화) ‘건강한 인터넷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인터넷 과다 노출 및 스마트폰 집착 위험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강원 스마트 쉼센터 지원으로 전문 강사가 주관하는 PPT 및 동영상을 활용하여 위험을 알리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아동들에게 무조건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사용을 제지하기 보다 즐겁고 스마트하게 게임을 즐기는 방법과 눈높이에 맞춘 메신저/SNS 사용 설명으로 보다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순기 가족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하여 청소년의 인터넷, 스마트폰 과다 의존 현상에 대한 위험성을 알아보고 스스로 이용시간 조절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원 동해시 발한동행정복지센터(동장 정의출)가 洞지역사회보장협의체 멘토링 사업으로 부곡, 동호, 발한, 묵호, 망상 5개동 洞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먹거리 나눔 행사를 통해 함께 '하는 우리 동네 이웃愛 '실천의 시간을 가졌다. 5개동은 지난 4월 복지허브화 파트너 민관 합동 간담회를 통해 지역민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주민 주도적 방식으로 접근하고, 민관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공동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논의한 바 있다. 그 실천의 일환으로 이번에 함께 하는 우리 동네 이웃愛 살리기를 추진하여 손수 담근 김치와 떡을 5개동 어르신, 장애인 가구 등 저소득 취약가구에 180세트 전달하였다. 재료 준비 과정과 음식 포장, 전달 등 모든 과정에 5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단, 협약기관 등 40여명이 참여하였고, 이로써 인근 洞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돌아보며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갖게 되었다. 정의출 발한...

동해시(시장 심규언) 드림스타트에서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복지, 교육, 건강 등 3개 분야에서 아동별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4일(월) ‘동해시 복지허브화 추진단장(부시장 박완재)’주재 하에 동(洞) 맞춤형복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