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동해시 U-care센터, 동해 시니어클럽, 남부 공동육아 나눔터 등 3개의 복지기관이 공동으로 사용하는 복합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동해시 U-care센터 등 3개의 복지기관은 시설 종사자와 복지 대상자가 이용하기에 협소하고 독립된 공간이 없어 사유건물을 임차하여 사용하고 있는 등 업무를 수행하기에 시설이 좁아 어려움이 있다. 동해시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복지시설 운영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북평동 예람중학교 인근 지역에 3개 복지기관이 한 곳에서 운영할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센터를 건립에 나선다. 봉동 2번지 일원 부지 2,184㎡에 연면적 1,200㎡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는 복합 커뮤니티센터는 강원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과 시비 18억원 등 총 28억원의 예산을 들여 각 기관의 운영 사무실과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회의실, 교육실 등이 조성된다. 현재, 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 성토작업 및 공사 추진 위...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덕일)은 6일부터 9일까지 현충일 징검다리 연휴기간 동안 모든 캠핑장의 예약률이 100%를 달성했다고 전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무릉계곡 힐링캠핑장 62개 SITE와 추암오토캠핑장 41개 SITE가 인기리에 예약률 100%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4월 산불 발생 이후 2개월만에 전면 재개장한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제2캠핑장도 캐라반 4인용 19대, 6인용 19대와 데크야영장 56개 SITE 모두 예약이 완료됐다. 3곳의 캠핑장은 지난 5월 어린이날 연휴기간 100%예약을 기록한 이래 한 달여 만에 다시 100% 예약률을 기록했으며, 이는 극심한 미세먼지를 피해 맑은 공기를 찾아 떠나는 피미여행지로 캠퍼들에게 동해시가 인기가 높은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시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망상오토캠핑리조트 제2캠핑장이 지난 5일 전면 재개장하여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체류형 관광객이 많이 늘고 있다.”며, “동해시를 찾아 주신 관광객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

동해시의회(의장 최석찬)는 5월 8일, 제2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최하여 「동해시 통반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외 총 6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박남순 의원이 발의한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조속 추진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였다. 박남순 의원은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 조속 추진 촉구 건의안」을 통하여 “지난 4월 산불의 경험을 거울삼아 재난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해야할 국가의 성실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소방공무원 국가직화’를 위한 관련법 개정이 조속이 가결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2019년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정학)를 구성하여 6월 11일부터 6월 19일까지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9일간 진행하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를 채택하였다.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5일 발생한 산불에 대한 피해 복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시는 정확한 피해현황 조사와 향후 복구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8일, 동해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심규언 시장) 실무부서를 포함한 전 부서가 참석한 3차 피해대책 긴급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심규언 동해시장은 “산불로 인한 피해가 누락되지 않도록 부서별로 신속 정확하게 피해조사를 실시하고 주민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빠른 응급복구를 주문”했으며, “복구계획은 피해조사를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항구적인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사전에 관계 중앙부처와 협업하고 특별재난지역 정부지원 신청도 차질 없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금번 산불 여파로 정상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동해무릉건강숲, 추암오토캠핑장 등 시 주요 관광지의 예약 취소가 잇따르고 있어 피해지역이기 때문에 가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 관광객 확보방안도 함께 고민할 것을 주문...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25일(월) 시청에서 동해 한국 아델리움 공동주택 신축공사와 관련하여 ‘공동주택건설 현장 지역업체 참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동해 한국 아델리움 공동주택 공사 사업주체인 ㈜조우이앤씨 및 시공사 한국건설(주), 건해건설(주) 대표와 시 관계자 등 8명이 참석했다. 동해 한국 아델리움 공동주택은 효가동 44번지 일원에 526세대(84A·B·C형, 74A형, 59A·B형), 지하 1층 지상 19층, 8개동 규모의 8년 임대아파트로 지난해 8월 착공하여 2021년 3월 준공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동해시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 지원을 위해 총 공사비 46,665백만원 중 시공, 건설, 자재, 인력, 장비를 포함하여 30% 이상을 지역업체가 참여하는데 적극 협조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장명석 허가과장은 “건설·산업 활성화가 지역경제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2016년도부터 이행하고 있는‘공동주택건설 현장 지역업체 참여 업무협약 체결’...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자연생태를 느끼며 감수성 증진과 창의성 발달을 도모할 수 있는 생태체험공간 자연놀이터를 조성한다. 생태체험공간 자연놀이터는 지난해 환경부에서 실시한 어린이 생태체험공간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70백만원, 도비 40백만원을 확보하여 총 300백만원의 사업비로 오는 4월부터 신흥 정보화마을 일원(신흥동 194-1번지) 3,500㎡ 부지에 조성된다. 흙, 숲, 물, 나무열매 등 자연을 벗 삼아 다양한 체험과 모험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태 스토리텔링을 적용한 시설물과 친환경 재료로 자연·모험·놀이·개방 4개의 공간으로 생태체험공간을 조성하여 자녀와 부모 등 지역주민에게 놀이와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연놀이터 공간계획을 보면 ‘자연공간’은 생물 서식처, 생물종 등 생태복원을 통한 주요 생물서식 공간으로 ‘모험공간’은 지형과 자연요소를 이용한 동적 놀이활동 요소를 반영하여 활발한 신체적 움직임을 유도하는 공간으로, ‘놀이공간’은 모래, 나무, 자갈 등 ...

동해시(시장 심규언)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 예방과 치매환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우선, 동해시 보건소에서 4월 10일까지 만 65세(1954년생) 이상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폐렴 예방 무료접종 사업과 연계한 ‘치매조기검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치매조기검진 프로그램은 예방접종 기간동안 보건소에 치매안심센터의 전문 인력을 배치, 접종 대상자들에게 치매조기검진을 함께 실시하여 초기 치매환자 등록과 검진결과에 따라 대상자에 맞는 치매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가족지지 프로그램 ‘헤아림 가족교실’을 4월부터 운영에 나선다.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평소 치매환자 돌봄으로 인한 스트레스 및 우울감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한다. 이 외에도 전문 인력 및 외부 강사가 경로당으로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의 인지 강화에 도움을 주는 ‘뇌 나이가 어때서’와 치매 고위험군 대상으로 하는 ‘기억 활짝 인지강화 교실’ 등 치매...

동해시의회(의장 최석찬)는 2월 26일, 제285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6차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안전과, 녹지과, 환경과, 교통과, 도시과 등 5개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하였다. 임응택 의원은 “비천 산림복지지구가 천연림이라는 장점을 활용하여 도시내 힐링의 공간의 될 수 있도록 조성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창수 의원은 “쌍용 폐광산 산림복구계획 승인시 시의 요구사항을 균형감을 가지고 원칙을 지켜서 작성해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정학 의원은 “2020년 국제안전도시 공인과 맞추어 지역안전지표 개선을 위해 TF팀을 구성하는 등 협업체계구축에 힘 써달라”고 강조했다. 김기하 의원은 “동해소방서 신축공사 설계시 어린이 안전체험장을 미리 계획하여 학생들의 안전교육장으로 활용하도록 고려해달라”고 부탁했다. 박주현 의원은 “어린이‧청소년 안전교실운영과 관련해 지진과 해일에 대한 훈련 시행과 매뉴얼 배포로 어린이 안전의식 고취에 더욱 힘써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재석 의원은...

동해시의회(의장 최석찬)는 25일 제285회 동해시의회 임시회 제5차 업무보고회를 개최하고, 복지과, 가족과, 문화교육과, 세무과 등 4개 부서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했다. 박주현 의원은 “‘행복드림 냉장고’ 사업이 지역 내 소외계층에 실질적 혜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부 홍보와 위생 점검 등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최재석 의원은 “장애인 복지시설을 새롭게 계획할 때에는 사무공간 뿐 아니라 재활프로그램 공간 배치 비율을 고려하여 인근 주민에게 설득력 있게 다가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 이정학 의원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회의적인 시각을 개선하기 위해 장애인에게 공공일자리와 더불어 민간기업으로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데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기하 의원은 “장애인 자립기반 확대와 역량강화를 위해 일자리 확충과 함께 장애인 활동지원을 강화해 달라”고 강조했다. 임응택 의원은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어린이집 시설개선과 종사자 근무여건 개선에 관심을 가...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생활SOC를 새롭게 탈바꿈 시킬 각종 도시재생 공모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 중 하나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2017년에 선정되어 2020년까지 국비 80억, 시비 80억 총 160억원이 투입되는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은 토지 등 보상작업이 마무리 되어, 올 3월부터 착공하는 소방도로 개설 공사를 시작으로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현재 실시 설계 중인 생활 인프라 기반시설 커뮤니티 센터와 창업인큐베이팅 기능을 수행하는 파란발전소도 7월부터는 건축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재해방지를 위한 축대 보강, 안전 난간과 스마트 가로등 및 CCTV 설치 등 안전성 향상을 위한 기초 생활 인프라 구축하고 노후 건축물에 대한 집수리, 골목길 정비, 특화 가로 조성 등 지역 특색이 반영된 경관과 디자인을 가미하여 동호동 지리골 마을이 새로운 책방마을로 재생될 예정이다. ‘동호지구 바닷가 책방마을’은 출판사, 신문사, 인쇄...

동해YWCA에서 운영중인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우미강)에서 2019년 '새일여성인턴십'에 참여업체 및 구직자 모집을 선착순으로 실시한다.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경력단절여성 및 결혼이민여성들의 성공적으로 사회진출 및 직장적응을 돕기 위해 2009년 개소이래 현재까지 470여명의 '새일여성인턴십'을 실시했다. '새일여성인턴십'이란 인턴 연계기업에는 3개월 동안 매월 60만원을 지급하고, 인턴 종료 후 정규직 전환일로부터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경우 기업 및 인턴자에게 각각 취업장려금 6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로 1인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된다. (연계기업은 총 240만원, 인턴 참여자는 60만원 지원) 인턴참여 대상은 미취업 상태에 있는 경력단절 여성 및 구직희망 여성으로 센터에 구직 등록 후 참가신청서를 제출하여야 하며, 소정의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된다. 연계대상기업은 상시 근로자가 5인 이상 1,000인 미만의 업체로 근로기준법과 최저임금법에 결격사유가 없...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구직자들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1일 취업상담 서비스'를 오는 7일 13시 30분부터 16시까지 동해간호학원에서 운영한다.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강릉고용센터와 동해시 관내의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학원과의 협업으로 요양보호사 및 간호조무사 교육생을 구직상담 하였고, 취업까지 연계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대상은 일자리 정보 부족과 자신감결여로 노동시장 진출을 망설이고 육아나 가사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취업 여성이다. 매월 1회이상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취업정보제공, 직업교육훈련안내 및 구직상담 등을 위해 '찾아가는 1일 취업상담 서비스창구'를 운영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취업상담사가 직접 찾아가 ▲취업희망여성 발굴 ▲구인처 발굴 ▲구인·구직 상담 ▲취업 알선(동행면접 등) ▲취업 후 직장 적응 지원관리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