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가 국토교통부로부터 도시재생 분야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동해시는 삼화, 송정, 발한지구를 중심으로 AI 기술, 문화 콘텐츠, 주민 참여를 결합한 혁신적인 도시재생 모델을 도입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동해FC미르축구단이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의 아동 예체능 지원 프로그램 '꿈을 그리는 예체능'에 300만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초등학생들의 축구 활동 운영비 및 체험 활동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동해시는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취창업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30 요리기능사 자격취득 & 창업마스터 과정'에는 47명의 청년이 수료했으며, '청년채움 고용장려금 지원사업'은 목표 인원 13명을 달성하며 A등급을 받았다. 내년에는 '청년 맛랩(LAB) 및 초기시설비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하고, 2026년에도 청년 자립 및 정착을 위한 취·창업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ESG 경영을 목표로 브랜드 가치 향상, 스마트 경영혁신, 사회적 가치 실현, 안전관리체계 고도화 등 다방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지방공기업으로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국무총리 표창, 도지사 표창 등 다수의 수상과 함께 ISO 인증 획득, 주민 소통 강화, 지역사회 공헌 활동, 시설물 안전 강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

동해시는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해맞이 관광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단체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1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버스 1대당 20명 이상 탑승 시 당일 관광 20만 원, 숙박 관광 40만 원을 지원하며, 2026년부터는 소규모 관광객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지역 전용카드 연계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청년가치성장타운이 연말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핸드크림, 소이캔들,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카페 이벤트가 운영되었으며, 지역 청년기업 홍보 및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

동해시가 미혼 청년들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한 취미 클래스 '취미로 잇다-시즌 2'가 높은 만족도와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시즌은 참여자 의견을 반영하여 클래스를 확대하고, 유사 연령대 중심의 조 편성으로 공감대를 강화했으며, 실제 커플 탄생이라는 성과도 거두었습니다. 동해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관계 형성과 지역 정착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동해시는 도로 불편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현장대응 기동처리반'을 운영하여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 조직은 포트홀, 파손된 도로 시설물 등을 즉각 보수하며, 휴일에도 상시 운영되어 하루 평균 4건 이상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올해 1,583건의 민원을 처리했으며, 도로안전시설물 정비, 도로노면 정비, 배수시설 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었다. 동해시는 앞으로도 기동처리반 운영을 강화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동해시가 강원특별자치도 '2025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지원 분야 평가'에서 2년 연속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포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역업체 하도급률, 도내 자재·장비·인력 사용 실적 등 9개 항목을 종합 평가했으며, 동해시는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도내 자재 활용 강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를 높이 인정받았다.

동해시청년새마을연대가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을 돕기 위해 동해시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습 및 생활에 제약을 겪는 아동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며, 취약계층 아동 10가구에 전달되어 장래 희망 실현 용품 및 생활 필수품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 저출산 문제 해결과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을 위해 '출산휴가·육아휴직 통합신청제'를 도입한다. 이번 제도는 출산휴가 신청 시 육아휴직까지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하여 직원들의 행정적 부담을 줄이고 경력 단절 불안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단은 그동안 다양한 저출산 극복 및 일·가정 양립 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통합신청제 도입은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이다. 이용빈 이사장은 출산과 육아는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며, 임직원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향후에도 출산·육아 친화적 제도 확대 및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시민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고품질 공공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현재 개방 중인 모든 공공데이터를 대상으로 12월 23일 일제정비를 완료했다. 이번 정비를 통해 신규 표준데이터 5건 추가, 제공 표준 개정사항 3건 반영, 표준데이터셋 97건 정비·등록으로 데이터 정확성과 최신성을 강화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를 통해 민간 이용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