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12일 한섬해변 일원에서 289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새정부 출범 원년의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추진을 계기로 진행됐다. 동해시 및 안전보안관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동해시는 한섬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 위해 요소 집중점검, 재난 대응능력 제고를 위한 실천 운동 등 안전 문화 캠페인을 집중 안내했다. 장해주 동해시 안전과장은 “안전문화를 널리 향유하고, 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자 다양한 방법을 활용해 안전문화 캠페인과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은 국민의 안전한 일상을 만들기 위해 안전 위해요소 집중점검, 재난 대응능력 제고를 위한 훈련, 캠페인 등 안전실천 활동을 국민과 함께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활동이다.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개최된 제10회 강원푸드박람회에 참가 결과 관내에서 생산한 막장, 탁주, 막걸리 등이 큰 인기를 얻었다고 밝혔다. 강원푸드박람회는 강원도내 18개 시·군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홍보하고, 수요자들은 실 구매까지 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동해시에서 올해 참가한 업체는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도내산 100% 콩으로 만든 막장, 고추장, 된장 등을 판매하는 분토마을영농조합법인과 동해시 지역에서 생산하는 쌀로 빚은 첫 지역특산주 ‘한섬·망상’의 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더담 주식회사, 동해시에서 생산하는 지장수 막걸리 업체인 주식회사 낙천이 참가했다. 분토마을영농조합법인은 북삼동 분토마을 주민들이 함께 설립한 법인으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지정받아 주말농장과 농산물 수확체험, 직접 생산한 콩을 활용한 막장 담그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이번에 첫 출시된 지역특산주인 ‘한섬·망상’은 행사에서 시음 등 이벤트...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친환경 쌀로 빚은 첫 지역특산주를 출시 했다고 밝혔다. 이에, 8월 9일(화) 오후 4시 동해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동해시 지역특산주 출시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이날 행사는 제품개발 경과보고, 출시상품 5종 안내, 시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동해시는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개발을 위해 지난해 11월 동해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 전통주가공실의 입주업체인 ‘농업회사법인 더담(대표이사 이경희)’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농업회사법인 더담은 지역특산주() 제조 면허 및 식품제조가공업(주류제조)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치고 이번 지역특산주 출시기념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 제품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약주 2종, 탁주 3종으로, 친환경쌀(품종 : 삼광·화선찰), 찹쌀, 누룩을 원료로 100일간의 발효 숙성을 거쳐 탄생시킨 프리미엄 전통주이다. 제품명 및 포장디자인은 관광 상품화를 고려해 동해시 명소인‘한섬’과‘망상’을 모티브로 제작했으며,...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시민이 참여하는 도시계획사업의 우선적인 추진을 위해 8월 5일부터 9월 5일까지 도시계획시설사업 주민제안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제안 공모는 '토지소유자의 개발행위를 장기간 제한하는 것은 위헌적 규정'이라는 헌법불합치 판결에 따른 도시계획시설 일몰제(2020.7.1.) 도입에 따라, 올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추진한다. 동해시는 지난 2020년 도시계획시설 541개소를 일괄 해제 또는 실효함에 따라 토지의 개발이 제한되거나 토지의 가치가 하락되는 등의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이번 주민제안을 통해 본인 소유의 토지를 공공시설에 제공할 경우 해당 사업에 우선적으로 예산을 투입하는 등 토지소유주의 어려움을 적극 해소할 방침이다. 신청서류 등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동해시청 홈페이지 또는 도시과 도시계획팀 (033-530-2212)으로 문의 가능하며, 제출 서류는 도시계획팀에 우편,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달형 동해시 도시과...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유망중소기업’ 신청을 8월 8일부터 9월 2일까지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유망중소기업 선정은 '동해시 기업인 예우 및 기업 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에 의거, 신용상태, 기술 및 품질수준, 성장성, 지역경제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후 선정된 기업에 대해 3년간 각종 기업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동해시는 올해 유망중소기업으로 신규 4개소와 재인증 2개소를 선정한다. 신청대상은 본사 및 공장과 대표자 주소지가 동해시 소재여야 하고, 연간 총 매출액 3억 원 이상, 공장 등록 후 2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 제조기업이다.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면 5억 원 한도 내 융자 추천과 융자금액에 대한 이자 3.5%를 2년간 지원한다. 또, 2억 원 한도 내 특례보증, 해외 수출시장 판로 확대 우선권, 동해시 상징물 사용권, 인증서 및 현판 수여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최용봉 동해시 투자유치과장은 “관내 역량 있는 중소기업이 코로나...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2일부터 7일까지 6일간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2022 여름 추암해변 버스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추암해변 내 관광안내소 잔디광장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매일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8월 2일에는 소프라노, 테너 등 성악 공연과 바이올린, 가야금, 색소폰 등 악기연주가 진행되고, 3일~6일에는 통기타, 포크, 트로트, 7일에는 20인조 빅밴드 ‘소담밴드’ 공연으로 다채롭게 진행된다. 동해시는 동해시 대표 관광지 추암을 찾는 관광객 및 동해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코로나19로 무대에 설 자리가 줄어든 지역 예술인들을 위해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월출 동해시 문화체육과장은 “지난 7월 망상해변 코리아 힙합 어벤져스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데 이어, 이번 추암해변 버스킹을 마련함으로써 피서철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여러 장르의 문화공연...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도록 공원과 산책로에 CCTV 및 안심 비상벨을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동해시는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안전관리 CCTV 설치개선 특별교부세 3.5억 원을 확보했다. 우선 오는 9월까지 1억 8,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북삼동 전천체육공원 산책로, 가원습지생태공원, 묵호항 수변공원, 부곡 청소년 야영장 등 4개 공원에 CCTV 20대와 안심비상벨 7대를 설치해 동해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게 된다. 또, 향후 어린이보호구역 노후 CCTV 16대 교체와 안전취약지역에 방범 CCTV 8대를 추가 확충, 안전정보센터와의 24시간 실시간 관제를 통해 범죄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장해주 동해시 안전과장은 “지속적인 CCTV 설치사업을 통하여 범죄 발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동해시민들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해양수산부와 함께 동해 어달항 등 어촌뉴딜 300 사업 완공지 및 준공 예정지 5개소에서 10월 31일까지 '2022년 어촌뉴딜 트레킹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트래킹 챌린지 코스는 동해 어달항, 인천 소무의항, 군산 장자도항, 경주 수렴항, 거제 학동항 등 5개소로 참여방법은 각 어촌마을별로 설정된 약 4km 내외의 코스를 직접 걷고 지역마다 지정된 인증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참여자 중 145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과 다양한 지역특산품을 제공한다. 어달항은 어촌뉴딜 300 사업으로 방파제 보강, 경관개선 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항포구를 조성하고, 아침햇살정원, 묵호바다문화길, 어항편익시설, 어촌 마을안길 개선 및 관광지원시설 정비 등을 완료해 걷고 싶은 어달바닷길로 새롭게 정비됐다. 어달항 코스는 묵호항 여객선 터미널-도째비골 스카이밸리-까막바위-어달항(아침햇...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28일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유관기관과 함께 망상해수욕장에서 청소년 유해 환경에 대한 계도 및 점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은 동해시를 비롯해 동해교육지원청, 동해경찰서, 동해YWCA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소속 관계 공무원들과 민간 감시단원 등 민·관 합동으로 진행됐다. 합동감시단은 망상해수욕장 주변 식당, 편의점, 노래방 등을 순찰, 19세 미만 청소년에 대한 담배(전자담배)·주류 판매 금지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소년을 위한 건전한 환경조성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정규 동해시 가족교육과장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단속·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동해시(시장 심규언) 보건소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동해시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8월 2일부터 2주간 환경수계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레지오넬라증은 대형건물의 냉각탑수, 샤워기, 수도꼭지 등에 존재하던 균이 비말형태로 인체에 흡입돼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일반적으로 사람 간 전파는 일어나지 않는다. 발열, 두통, 근육통, 기침 등의 증상을 보이며 특히 만성 폐 질환자, 면역저하자 등의 고위험군은 폐렴으로 진행될 우려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동해시 보건소는 다중이용시설 중 9개소의 환경검체를 채취해 강원도보건환경원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며, 검사 결과 기준치 이상인 경우 청소, 소독 조치 후 재검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최기순 동해시 예방관리과장은 “관내 다중이용시설 관리자는 레지오넬라증 예방을 위해 청소, 소독 등 관리를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라며, “특히, 병·의원에서는 레지오넬라증 의심환자 발생 시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여름철 해변 이용객 증가에 따라 동해시 관내 비지정해변 중 피서객들과 지인들의 방문이 가장 많은 한섬해변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8월 까지 질서계도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동해시는 7월 18일부터 8월 21일까지 주·야간(10시~24시) 동안 인명구조함 정비, 방역수칙 안내, 백사장 내 무질서 행위 예찰 활동 등을 펼치고, 익수자 발생 시 신속 대처할 수 있도록 질서계도요원을 배치·운영한다. 또, 안전보안관을 비롯해 천곡동 관내 사회단체, 자율방범대도 질서계도 요원들과 함께 예찰 활동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나선다. 이 외에도 동해시는 지난 4월 동해해양경찰서와 합동으로 비지정해변 안전시설물을 점검해 노후 안내판 및 구명장비를 교체했으며,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한 안전관리요원 미배치 해변 안내 및 폭죽사용 금지 등의 현수막을 설치했다. 장해주 동해시 안정과장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비지정해변은 안전관리요원이 배치되지...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22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22일간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야간개장을 추진한다. 동해시는 그동안 재해위험지역이었던 도째비골 급경사지를 안전하게 정비하고, 폐허였던 이 곳에 실감형 오션 뷰 스카이워크(전망대)와 하늘자전거를 비롯한 체험시설을 조성했다. 도째비골스카이밸리는 이 같은 변화로 최근 젊은 감성과 액티비티 스릴을 갖춘 관광지로 각광 받고 있다. 동해시에 따르면, 지난해 6월 개장을 시작한 도째비골스카이밸리는 개장 1년이 지난 올해 6월 말 기준 방문객이 30만 명을 넘어섰으며, 올 연말까지 약 60만 명의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동해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및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도째비골스카이밸리 야간 개장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묵호의 또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야간 개장에 따른 도째비골스카이밸리의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며, 야간에는 체험시설(스카이사이클, 자이언트슬라이드)은 운영되지 않고,...